
왠지 브란덴으로 시작해서 프로이센 이벤트로 퍼유하고 규율 깡패 쌍두마차를 달려보고 싶어서 그렇게 했봤습니다...만
1564년에 퍼유 이벤트가 떴고, 앞으로 50년 기다리면 1600년...
자연 합병이 몇퍼센트 확률인지도 모르고 강제 합병한다면 또 그건 그거대로...
일부러 단치히를 폴리투에게 넘겨서 커먼웰스를 띄워주고,
튜튼이 폴리투에게 말라죽지 않게 조절해주고, 결국 속국으로 만드는데 성공하기까지 개고생했네요.
프러시아를 자연 합병한뒤 독일까지 띄우려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으나
생각해보니 종교쟁에서 이겨서 개신교 황제가 되었습니다...
그 순간 딱 현탐왔네요 하...
첫댓글 현자타임으로 가버렷!!
전 요즘 그냥 대국들 퍼유 하는 재미로 하는뎅..ㅋㅋ프로이센 만들고 황제 돼서 모스크바 프랑스 퍼유하고 오스트리아도 같은 가문이라 후계자만 약함 뜨면 바로 퍼유전쟁..ㅋ 스페인 폴트까지 퍼유목표인데 가능 할련지..ㅎ
아직 브란덴으로 프로이센 퍼유를 해본적이 없어서...ㅎㅎ
코삭 이후로는 브란덴은 욕심부리다 잘망하고 오히려 튜튼을 해서 프로이센 거쳐서 독일 만들어 봤네요 힘들게 러시아-오스만(둘이동맹)밀어내면서 만들고 나니 1810년..ㅎㅎ
소국퍼유는 별로져...
사실 프로이센 만들면 동프로이센 동네에 자동으로 코어가 박히기 때문에 굳이 튜튼산 프로이센을 퍼유할 필요가 있나 궁금할 때가 많죠
코삭에서 다시 코어로 돌아왔나요? 상식은 없지만 중간에 클레임으로 바꿨던데
@sda01 최근 해본 바로는 영구클레임만 박히는것 같드라구요 코어가 아니궁
@wprkfdlsh 아쉽네요...
그래서 전 왠만하면 프로이센 이벤트 나오기전에 튜튼 합병합니다.
저도 이런식으로 하고싶은데 폴란드가 냅두질 않아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