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이 너무 쥐약이라서요 !!ㅠ
실제로 이 과정을 거쳤고 , 극복하신 분들의 후기가 필요합니다!
고수분들, 강사님들은 오히려 제 질문 공감 못하실겁니다
이미 체화해버리셨거든요.. 그 사고회로를..
가장 큰 문제는
답안 구성입니다...
같은 법 과목인 행쟁은 (역시 못하는 건 매한가지이지만)
어쨌든 이미 정형화된 일반론을 어디선가 끍어와서 딱 박고 포섭 딱 박고 포섭의 느낌이라면
(특히 절차법이라 의의 요건 내용 효력 이런 목차가 아주 정형화되어있죠!)
노동법은 아예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목차 구성이 너무 어렵습니다.
물론 징계 정당성 쟁의행위 정당성 이런
매우 정형화된 패턴도 존재하긴 합니다만,
(참고로 전 승주쌤 수강했습니다!)
걍 목차가 너무 쟁점/단원마다 따로국밥인 느낌이
제겐 강하게 들어서요
하나도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그 동안 따로 목차를 암기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사례집보면서 한번 머릿속으로 flow 떠올려보고 넘어가는 식으로는 좀 해봤습니다
문제는
이딴 식으로 공부하니까,
판례를 외워도,
어따 쓰는 판례인지도 모르겠고
걍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에요!
이런 과정 경험해보신분,
그리고 어떤 의도적인 수련을 통해 극복하신 분
짧은 경험담 나눠주심
이번에 합격하실 겁니다.
진짜로요!
8월부터는 ... 걍 썡암기 들어갈 수밖애 없을텐데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정말 찾고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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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사례집 많이 봤습니다
근데 어떻게 봐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그때그때 그 사례 볼떈 목차 구성 이해하고 현출도 가능한데
또 돌아서면 매우 생소해요!
원래 당연한건지,,,
원래 직전에 봐야 안생소한건지,,
모르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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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게 노동법이 특히 문제여서 아예 주유동으로 단권화(?)를 해서 회독하고있어요... 그래도 주유동 회독/ 모의고사 연습을 하니까 일정 소위 A급 주제 정도는 목차가 잡혀지더라고요 습관처럼 ㅠ 그럼에도 주유동 자체도 양이 많아서 그런가 자주 나오지 않은 영역은 아직 안잡히네요 하 ....~.~
말씀하신 내용은, 결국 사례집의 목차를 매우 익숙하게 만들라는 것 같네요. 주유동이 쟁점이 다양해서 그 점은 참 좋더라고요. 근데 주유동으로 커버안 되는 쟁점에 대한 불안도 좀 들고요.ㅎㅎ 사례집을 더 봐야 할 거 같네요 ㅠㅠ 서브노트로 단권화 하려 했는데..하 주유동을 못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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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복습을 추천드립니다.
취업규칙 파트면,
큰 쟁점이 뭐가 있었는지(취규 개념, 법규정, 불이익변경 판단기준, 동의주체, 방식)부터 시작해서,
점점더 세부적인 논점(일부근로자유불리, 일부요소유불리, 모든 근로자 적용, 과반노조 있는/없는 경우)이랑 중요판례 떠올리는 식으로 하는게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게 되면, 문제 풀때 딱 필요한 부분만 끄집어내서 활용이 되더라구요.
헐 진정한 고수의모습이.. 바로 이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저도 이번에 기본서 회독하면서 그 방식으로 공부해보고는 있는데요
답안 목차 구성은 또 별개인 거 같은 느낌이...ㅠㅠ
다시 해볼게요 그 방법으로!
감사합니다 ㅎㅎ
각 쟁점마다 사례집의 목차가 있잖아요? 거기에다가 기본서의 쟁점들을 위계에 맞게 넣어보셔요
승주쌤 들어서 그러실수도 있어요...
수진쌤 쟁노나 기범샘 서브 한번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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