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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예술-대전수필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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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 저런 일 【행복에세이】새해 달력과 ‘젖니’ / 윤승원
윤승원 추천 0 조회 29 25.12.17 06:08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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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2.17 06:09

    첫댓글 ♧ 네이버 ‘청촌수필’ 블로그 댓글
    ◆ 박경순 작가(전 경찰서장, 해경 총경) 2025.12.16. 10:01
    손주의 젖니 빠진 것을 보고
    쓰신 시가 감동이네요.
    어릴 적 이 빼는 일이
    정말 무서웠는데
    귀여운 손주의 모습을 보니
    참 좋네요.
    자랑스럽게 이야기했을
    그 광경이 상상이 됩니다.
    벌써 한해가 다 가네요.
    새 달력에, 가계부에
    며느님의 모습도 보이고...
    참,
    행복한 가족입니다.
    부럽습니다.^^

  • 작성자 25.12.17 06:09

    ▲ 답글 / 필자 윤승원 2025.12.16.10:08
    와, 박 작가님의 격려 말씀은
    댓글이 아니라 ‘선물’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감동의 선물’,
    저는 그래서 글 쓰는 일이 행복합니다.
    저의 보잘것없는 사소한 행복을
    세상에 내놓으면 이렇게 박 작가님처럼
    따뜻한 인정의 선물을 주시니 어찌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저만의 행복이 아닙니다.
    온 가족이 공유하는 행복입니다.

  • 작성자 25.12.17 10:04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댓글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2025.12.17. 09:14
    지환이 이갈기가 성장을 알리는 청신호.
    그것도 세말에.
    새해 달력도 어쩌면 윤 선생의
    시상에 담은 것처럼 !
    거기에 귀여운 손자와 함께 나타난
    며느리가 새로운 빛을 전해줍니다.
    송구영신!
    축하와 새해 축복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25.12.17 10:04

    ◇ 답글 / 필자 윤승원
    존경하는 교수님께서 손자의 이갈기 성장과 함께
    며느리가 가져온 새로운 빛에 축하와 축복을 듬뿍 주시니 송구영신의 뜻에 아주 멋지게 어울립니다.
    그래서 예부터 가정이나 사회나 큰 어르신의 덕담이 좋은 운기를 높여줍니다.
    교수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의 말씀 덕분에 온가족 행복한 연말연시가 될 것입니다.
    교수님께서도 더욱 건강하시고 댁내에도 좋은 운기가 상승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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