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네이버 ‘청촌수필’ 블로그 댓글 ◆ 박경순 작가(전 경찰서장, 해경 총경) 2025.12.16. 10:01 손주의 젖니 빠진 것을 보고 쓰신 시가 감동이네요. 어릴 적 이 빼는 일이 정말 무서웠는데 귀여운 손주의 모습을 보니 참 좋네요. 자랑스럽게 이야기했을 그 광경이 상상이 됩니다. 벌써 한해가 다 가네요. 새 달력에, 가계부에 며느님의 모습도 보이고... 참, 행복한 가족입니다. 부럽습니다.^^
▲ 답글 / 필자 윤승원 2025.12.16.10:08 와, 박 작가님의 격려 말씀은 댓글이 아니라 ‘선물’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감동의 선물’, 저는 그래서 글 쓰는 일이 행복합니다. 저의 보잘것없는 사소한 행복을 세상에 내놓으면 이렇게 박 작가님처럼 따뜻한 인정의 선물을 주시니 어찌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저만의 행복이 아닙니다. 온 가족이 공유하는 행복입니다.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댓글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2025.12.17. 09:14 지환이 이갈기가 성장을 알리는 청신호. 그것도 세말에. 새해 달력도 어쩌면 윤 선생의 시상에 담은 것처럼 ! 거기에 귀여운 손자와 함께 나타난 며느리가 새로운 빛을 전해줍니다. 송구영신! 축하와 새해 축복을 기원합니다.
◇ 답글 / 필자 윤승원 존경하는 교수님께서 손자의 이갈기 성장과 함께 며느리가 가져온 새로운 빛에 축하와 축복을 듬뿍 주시니 송구영신의 뜻에 아주 멋지게 어울립니다. 그래서 예부터 가정이나 사회나 큰 어르신의 덕담이 좋은 운기를 높여줍니다. 교수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의 말씀 덕분에 온가족 행복한 연말연시가 될 것입니다. 교수님께서도 더욱 건강하시고 댁내에도 좋은 운기가 상승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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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순 작가(전 경찰서장, 해경 총경) 2025.12.16. 10:01
손주의 젖니 빠진 것을 보고
쓰신 시가 감동이네요.
어릴 적 이 빼는 일이
정말 무서웠는데
귀여운 손주의 모습을 보니
참 좋네요.
자랑스럽게 이야기했을
그 광경이 상상이 됩니다.
벌써 한해가 다 가네요.
새 달력에, 가계부에
며느님의 모습도 보이고...
참,
행복한 가족입니다.
부럽습니다.^^
▲ 답글 / 필자 윤승원 2025.12.16.10:08
와, 박 작가님의 격려 말씀은
댓글이 아니라 ‘선물’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감동의 선물’,
저는 그래서 글 쓰는 일이 행복합니다.
저의 보잘것없는 사소한 행복을
세상에 내놓으면 이렇게 박 작가님처럼
따뜻한 인정의 선물을 주시니 어찌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저만의 행복이 아닙니다.
온 가족이 공유하는 행복입니다.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댓글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2025.12.17. 09:14
지환이 이갈기가 성장을 알리는 청신호.
그것도 세말에.
새해 달력도 어쩌면 윤 선생의
시상에 담은 것처럼 !
거기에 귀여운 손자와 함께 나타난
며느리가 새로운 빛을 전해줍니다.
송구영신!
축하와 새해 축복을 기원합니다.
◇ 답글 / 필자 윤승원
존경하는 교수님께서 손자의 이갈기 성장과 함께
며느리가 가져온 새로운 빛에 축하와 축복을 듬뿍 주시니 송구영신의 뜻에 아주 멋지게 어울립니다.
그래서 예부터 가정이나 사회나 큰 어르신의 덕담이 좋은 운기를 높여줍니다.
교수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의 말씀 덕분에 온가족 행복한 연말연시가 될 것입니다.
교수님께서도 더욱 건강하시고 댁내에도 좋은 운기가 상승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