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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송영진 신부 강론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숲꽃향기 추천 0 조회 111 26.06.23 06:4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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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06:53

    첫댓글 아멘.감사합니다

  • 26.06.23 06:58

    선과 사랑을 실천하는 일은

    언제나 항상 ‘내가 먼저’ 해야 하는 일입니다.

  • 26.06.23 06:59

    아멘
    감사합니다

  • 26.06.23 17:2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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