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옹달샘 한 줄 명상’ 글을 배달해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숲길을 걸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짧은 한 줄로 압축해 올리는 것입니다.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잘 살자 잘 자자 잘 먹자 잘 싸자 잘 놀자 잘 쉬자
첫댓글 잘 살자잘 자자잘 먹자잘 싸자잘 놀자잘 쉬자
잘 살자 마음의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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