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19장 11절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행 19장 12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말씀을 성경에서는 예수님이시라고도 하고 또 그 예수님이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이라고도 하십니다 또한 말씀을 빛
과 불, 방망이라고도 하시고 검이라고 하시고 말씀을 물이라고도 설명하고 물과 피와 성령이 하나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사람들이 그 말씀으로 말미암아 홍수 심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창세기의 홍수 심판은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
의 물이 섞였을 때에 홍수로 다 쓸려간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은 매 세대에서 이루어 지기에 지금도 노아 홍수
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기복과 번영이 섞이면 우리가 섞은 잔을 마시는 것이고 그것이 궁창 위
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이 섞이는 것이고 그러한 말씀을 받아 들이는 자들은 모두 홍수 심판에 멸망을 당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노아 홍수는 계속됩니다 우리 전 세대에도 노아 홍수가 있었고 다음 세대에도 노아 홍수가 있습니다
말씀은 매 세대에서 이루어 진다는 것을 설명해 놓았음에도 이러한 말씀을 깊이 있게 다루는 설교를 다른 곳에서는
들어 본 바가 없습니다 모든 말씀이 귀중하고 소중하지만 단 한귀절에 이러한 이치를 설명해 놓아도 바르게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심지어 목사라고 설교를 하는 자들도 마찬가지이고요
"마 24장 34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지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마 24장 35절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우리의 믿음의 여정도 모두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들이 잘 모르고 지나갔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나의 믿음이 믿음의 선진들과 동일한 믿음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성경의
등장인물이 나의 영적인 상태를 설명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나의 믿음이 바르면 구원 받을 자들의 믿음과 동일하고
나의 믿음이 그르다면 멸망을 받을 자들의 믿음과 동일한 것입니다 우리의 예전 믿음을 생각해 보면 내가 가인였었고
또 예수님을 은 삼십에 팔은 가룟유다가 나였음을 깨닫게 되고 종교적인 열심을 내는 바리새인이 나였음을 알게됩니다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을 섞은 말씀을 전하는 자는 마귀의 종노릇을 하는 독사의 자식이고 사람들을 멸망으로
인도를 하기에 말씀에서는 뱀이라고도 합니다
"계 12장 15절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계 12장 16절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복과 번영을 섞어서 전하는 것이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는 것이고 아멘으로 받는 자는
홍수에 쓸려가는 겁니다 바울의 손수건과 앞치마를 설명하고자 글을 쓰다보니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갔습니다
앞치마는 그릇을 닦을때 물이 옷에 튀지 않게 하고자 설거지 할 때 쓰는 것인데요 우리들은 그릇으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한 우리들을 말씀으로 깨끗하게 닦는 것을 의미하는 설거지 할 때에 앞치마를 두르고 손수건은
주로 땀을 닦을 때에 사용을 합니다 불같은 말씀을 깨닫게 되면 영적인 몸이 더워지고 영적인 땀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즉 말씀이 이루어진 것을 경험하는 것을 의미하기에 우리들을 깨끗하게 닦는 말씀 선포나 또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는 말씀을 전하는 것이 손수건으로 땀을 닦게 하는 말씀 선포인 것입니다 그러한 말씀을 듣는 자들
에게 바울의 앞치마나 손수건을 가져다가 병든 사람이나 귀신들린 자들에게 얹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바르게 영접을 하게 되는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 들이는 자들에게 예수님이 오셔서 모든 영적인
병들을 고쳐 주시고 일곱 귀신이 들렸던 우리들을 귀신의 억압에서 자유케 해 주시는 것입니다 비로소 우리들이
죄의 포로에서 풀려나게 되고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귀환을 하게 되고 스룹바벨 성전을 짓게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