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mne A L'Amour ,,,,, Sylvie Vartan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écrouler
Peu mimporte si tu maimes
Je me fous du monde entier
푸른 하늘이 우리들 위로 무너진다 해도
모든 대지가 허물어진다 해도
만약 당신이 나를 사랑해 주신다면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Tant qulamour inondra mes matins
Tant que mon corps frémira sous tes mains
Peu mimporte les problèmes
Mon amour puisque tu maimes
사랑이 매일 아침 내 마음에 넘쳐 흐르고
내 몸이 당신의 손 아래서 떨고 있는 한
세상 모든 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Jirais jusquau bout du monde
Je me ferais teindre en blonde
Si tu me le demandais
당신의 사랑이 있는 한
내게는 대단한 일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만약 당신이 나를 원하신다면
세상 끝까지라도 가겠어요
Jirais décrocher la lune
Jirais voler la fortune
Si tu me le demandais
금발로 머리를 물들이기라도 하겠어요
만약 당신이 그렇게 원하신다면
하늘의 달을 따러, 보물을 훔치러 가겠어요
Je renierais ma patrie
Je renierais mes amis
Si tu me le demandais
On peut bien rire de moi
Je ferais nimporte quoi
Si tu me le demandais
만약 당신이 원하신다면
조국도 버리고, 친구도 버리겠어요
만약 당신이 나를 사랑해 준다면
사람들이 아무리 비웃는다 해도
나는 무엇이건 해 내겠어요
Si un jour la vie tarrache à moi
Si tu meurs que tu sois loin de moi
Peu mimporte si tu maimes
Car moi je mourrais aussi
Nous aurons pour nous léternité
만약 어느날 갑자기
나와 당신의 인생이 갈라진다고 해도
만약 당신이 죽어서 먼 곳에 가 버린다해도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 내겐 아무 일도 아니에요
나 또한 당신과 함께 죽는 것이니까요
Dans le bleu de toute limmensité
Dans le ciel plus de problèmes
Mon amour crois-tu quon saime
Dieu réunit ceux qui saimen
t
그리고 우리는 끝없는 푸르름 속에서
두사람을 위한 영원함을 가지는 거에요
이제 아무 문제도 없는 하늘 속에서...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으니까요...



헤헤....*^^*
첫댓글 달래공쥬님~~방글 입니다 ㅎ
오늘 게시물에 귀를 쫑긋하고 즐청합니다
일찍 더운 날씨에 건강 하시구요 ^^
에구머닝
불새By님....
워요

>헤헤....
잘계셨나요
어젠 시간여행한다구,,히히...
뭐 그렀습니다..
요긴 공쥬님 자링



워요


우리님 언제나
퇴근시간인데
시간날떄 인사드리겠습니다..
좋은시간 이어가셔요..
네~덕분에 아주 잘 있엇어요 ㅎ
일도 열심히하고 산도 열심히 다니고..^^
@불새By 님..

,,,

글쿠나효




불새님
아항
일도 열심히.....산에두 열심히..히히....
또요
아주
어둠이 내리기 시작 하는 이 시간에
남은 시간도 잘 보내셔요.
감사요.....
하루가 빨리지나가는느낌이요
리오님께서두 저녁 시간 잘보내시길바래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초저녁부터 잠들어서
주말향한 금요일......잘보내시길바랍니덩
이휴,,잠자는데//큰일이야효
날밤지세우고..출근해야는둥
학창시절에
겨들었던 샹송 잘듣고갑니다.

래공쥬님 감사합니다. 
거움으로 가득찬 날 되시길 바랍니다. 


오랫만에 들어도 넘 좋으네요. 넘 듣고 싶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