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Team | Year | Regular Season | Post Season | |||||||
|---|---|---|---|---|---|---|---|---|---|---|
| Games | Won | Lost | Win % | Finish | Won | Lost | Win % | Result | ||
| NY | 95/96 | 23 | 13 | 10 | .565 | 2nd in Atlantic Division | 4 | 4 | .500 | Conf. Semifinals |
| NY | 96/97 | 82 | 57 | 25 | .695 | 2nd in Atlantic Division | 6 | 4 | .600 | Conf. Semifinals |
| NY | 97/98 | 82 | 43 | 39 | .524 | 2nd in Atlantic Division | 4 | 6 | .400 | Conf. Semifinals |
| NY | 98/99 | 50 | 27 | 23 | .540 | 4th in Atlantic Division | 12 | 8 | .600 | NBA Finals |
| NY | 99/00 | 82 | 50 | 32 | .610 | 1st in Atlantic Division | 9 | 7 | .563 | Conf. Finals |
| NY | 00/01 | 82 | 48 | 34 | .585 | 3rd in Atlantic Division | 2 | 3 | .400 | 1st Round |
| NY | 01/02 | 19 | 10 | 9 | .526 | - | - | - | - | - |
| NY Total | 420 | 248 | 172 | .590 | - | 37 | 32 | .536 | - | |
| HOU | 03/04 | 82 | 45 | 37 | .540 | 5th in Midwest Division | 1 | 4 | .200 | 1st Round |
| HOU | 04/05 | 82 | 51 | 31 | .610 | 3rd in Southwest Division | 3 | 4 | .429 | 1st Round |
| HOU | 05/06 | 82 | 34 | 48 | .415 | 5th in Southwest Division | - | - | - | - |
| HOU | 06/07 | 82 | 52 | 30 | .634 | 3rd in Southwest Division | 3 | 4 | .429 | 1st Round |
| HOU Total | 328 | 182 | 146 | .555 | - | 7 | 12 | .368 | - | |
| Total | 748 | 430 | 318 | .575 | - | 44 | 44 | .500 | - | |
가장 최근까지는 Houston Rockets의 감독직을 역임했구요. 그러나, 이 분은 98/99시즌 이후의 기록을 살펴보면 전부 1라운드에서 탈락하거나, 아예 플레이오프를 오르지 못한 전과(?)가 있기 때문에 다소 불안한것이 사실입니다. 현재는 ESPN해설자로서, 디트로이트와 보스턴의 Conference Finals 경기를 다운받아보셨다면, Mark Jackson, Mike Breen과 함께 중간에서 해설하던 분이 바로 이분입니다. 그러나, 그의 지도력은 '나름' 인정받기에, 후보로 일단 집어넣어봤습니다.
Hubie Brown (1933년생)

Coaching Record
Season
Age
Lg
Team
G
W
L
W-L%
W > .500
Finish
G Plyf
W Plyf
L Plyf
W-L% Plyf
Notes
1974-75
41
ABA
Kentucky Colonels
84
58
26
.690
16.0
1
15
12
3
.800
ABA Champions
1975-76
42
ABA
Kentucky Colonels
84
46
38
.548
4.0
4
10
5
5
.500
1976-77
43
NBA
Atlanta Hawks
82
31
51
.378
-10.0
6
1977-78
44
NBA
Atlanta Hawks
82
41
41
.500
0.0
4
2
0
2
.000
1978-79
45
NBA
Atlanta Hawks
82
46
36
.561
5.0
3
9
5
4
.556
1979-80
46
NBA
Atlanta Hawks
82
50
32
.610
9.0
1
5
1
4
.200
1980-81
47
NBA
Atlanta Hawks
79
31
48
.392
-8.5
4
1982-83
49
NBA
New York Knickerbockers
82
44
38
.537
3.0
4
6
2
4
.333
1983-84
50
NBA
New York Knickerbockers
82
47
35
.573
6.0
3
12
6
6
.500
1984-85
51
NBA
New York Knickerbockers
82
24
58
.293
-17.0
5
1985-86
52
NBA
New York Knickerbockers
82
23
59
.280
-18.0
5
1986-87
53
NBA
New York Knickerbockers
16
4
12
.250
-4.0
4
2002-03
69
NBA
Memphis Grizzlies
74
28
46
.378
-9.0
6
2003-04
70
NBA
Memphis Grizzlies
82
50
32
.610
9.0
4
4
0
4
.000
2004-05
71
NBA
Memphis Grizzlies
12
5
7
.417
-1.0
4
Career
TOT
1087
528
559
.486
-15.5
63
31
32
.492
NBA
919
424
495
.461
-35.5
38
14
24
.368
ABA
168
104
64
.619
20.0
25
17
8
.680
1977-78 NBA Coach of the Year
2003-04 NBA Coach of the Year
내용 복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점 깊이 죄송합니다. 일단 경력이 "훌륭하다는것" 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어서지 못할것 같던 Memphis를 맡으면서 그는 부임 다음해에 50승을 거두는 쾌거를 이루며, 올해의 감독상에 뽑힙니다. 그러나 2004-2005시즌, 갑작스레, Thanksgiving 날, 스스로 자진사퇴를 하게되는데, 건강상의 문제로 그만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Jason Williams, Bonzi Wells, 그리고 James Posey의 부정적인 영향과 태도가 그의 사퇴를 부추겼을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현재 ABC와 ESPN의 해설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10인 로테이션을 쓰던 유명한 감독이었습니다.
Mike Fratello (1947년생)
Coaching Record
Franchise
Season
W
L
%
Postseason
Atlanta Hawks
1983-84
40
42
.488
2-3 record
Atlanta Hawks
1984-85
34
48
.415
Atlanta Hawks
1985-86
50
32
.610
4-5 record
Atlanta Hawks
1986-87
57
25
.695
4-5 record
Atlanta Hawks
1987-88
50
32
.634
6-6 record
Atlanta Hawks
1988-89
52
30
.634
2-3 record
Atlanta Hawks
1989-90
41
41
.500
Cleveland Cavaliers
1993-94
47
35
.573
0-3 record
Cleveland Cavaliers
1994-95
43
39
.524
1-3 record
Cleveland Cavaliers
1995-96
47
35
.573
0-3 record
Cleveland Cavaliers
1996-97
42
40
.512
Cleveland Cavaliers
1997-98
47
35
.573
1-3 record
Cleveland Cavaliers
1998-99
22
28
.440
Memphis Grizzlies
2004-05
40
30
.571
0-4 record
Memphis Grizzlies
2005-06
49
33
.598
0-4 record
Memphis Grizzlies
2006-07
6
24
.200
Totals
667
552
.547
Playoffs
20
42
.323
가장 최근까지는 Memphis Grizzlies의 감독직을 역임했구요. Hubie Brown이 그만둘때, 멤피스의 그 다음 바통을 이어받은 감독입니다. 꽤 유명한 감독이긴 합니다. 이름도 나름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구요. 그러나 이분은 플레이오프 경험, 특히 큰 경험이 별로 없기에 이분을 믿기도 다소 거시기 합니다. 현재는 TNT의 해설위원으로 지내고있습니다. (올랜도와의 2라운드 해설하던 분이죠)
Michael Curry (1968년생)

현재 디트로이트의 미래 감독후보 중에서 가장 많이 언론에 비추어지고, 언론에서도 이 분이 가장 디트로이트의 감독이 될 가능성이 높은사람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코치, 즉, 감독으로서의 경험은 없고, assistant coach를 역임한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러나 그를 높이 평가하는 Joe Dumars! 이유로는 리더쉽과 겸손함, 카리스마 등등을 얘기했는데, 무엇보다도 선수들이 이 분에 대한 신뢰도, 그리고 이 분의 말을 잘 듣는 다는 것입니다. 언론에서도 그러더군요. "He's guy who can talk on anybody's face." 그만큼 리더쉽과 카리스마를 겸비하면서, 지금 디트로이트에 필요한 "정신차리기(군기잡기) 채찍" 을 선사해 줄 수 있다는 평입니다. 그러나, 일단 더 두고봐야죠. 지금 못하는 팀의 감독을 역임하는게 아니라, 우승을 위한 팀을 감독을 선임해야하기에, 아직 그에 대한 확신은 잘 모르겠군요.
Bill Laimbeer (1957년생)
후후. 현재 이분이 왜이렇게 끌리는걸까요. 물론 어떤분들은 NBA코치 경험도 없는데, '뭐가 훌륭하겠니' 라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그는 이미 WNBA에서 Detroit Shocks를 우승과 준우승 모두 이끈 '어엿한 명감독' 입니다. 무엇보다 '원조 Bad Boys' 멤버였다는 점도 후한 점수를 줄 수가 있습니다. 이분의 군기잡기라면, 디트로이트..정신차리고도 남을겁니다. 이분보다 훌륭한 "교관" 이 있을까요. WNBA시즌이 아닐때는,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경기 해설자도 맡는데, Rick Mahorn 역시 Detroit Shocks의 수석코치로서, 이 두명이 굉장히 매력적인 카드임은 틀림없습니다. 디트로이트 현지 팬들도 Bill Laimbeer을 강력추천 하고는 있지만, 글쎄요, WNBA시즌 개막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아무래도 이분은 일단 제 마음속에..미래의 감독으로 담아두어야 할것같습니다.
Mike Woodson (1958년생)
Coaching Record
| Team | Year | Regular Season | Post Season | ||||
|---|---|---|---|---|---|---|---|
| G | W | L | PCT | Finish | Result | ||
| ATL | 2004-05 | 82 | 13 | 69 | .159 | 5th in Southeast | Missed Playoffs |
| ATL | 2005-06 | 82 | 26 | 56 | .317 | 5th in Southeast | Missed Playoffs |
| ATL | 2006-07 | 82 | 30 | 52 | .366 | 5th in Southeast | Missed Playoffs |
| ATL | 2007-08 | 82 | 37 | 45 | .451 | 3rd in Southeast | Lost in 1st Round |
| Career | 328 | 106 | 222 | .323 | |||
제가 가장 바라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Bill Laimbeer도 끌리지만 흑흑). 그는 2003-2004시즌 Larry Brown의 수석코치로서, 우승을 이끌었던 조연중의 하나입니다. 그에 대한 존경심은 디트로이트 선수들내에서도 굉장합니다. 그만큼 이분의 영향력이 대단합니다. 지금 애틀랜타도 그와의 재계약을 질질 끌고 있는만큼, 얼른 낚아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애틀랜타와의 경기도중 보면 그가 선수들을 독려하고, 격려하고, 특히,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주는 말들을 많이합니다. 그 젊은팀을 이끌고, 지난 3년동안 꾸준히 팀을 성장시켜왔습니다.
Avery Johnson (1965년생)

Coaching Record
| Team | Year | Regular Season | Post Season | ||||
|---|---|---|---|---|---|---|---|
| G | W | L | PCT | Finish | Result | ||
| DAL | 2004-05 | 18 | 16 | 2 | .889 | 2nd in Southwest | Lost in Second Round |
| DAL | 2005-06 | 82 | 60 | 22 | .732 | 2nd in Southwest | Lost in NBA Finals |
| DAL | 2006-07 | 82 | 67 | 15 | .817 | 1st in Southwest | Lost in First Round |
| DAL | 2007-08 | 82 | 51 | 31 | .622 | 4th in Southwest | Lost in First Round |
| Career | 264 | 194 | 70 | .735 | ; | ||
저는 이분 특유의, 정말 "흑인 스따일"의 미국식영어가 굉장히 구수하고 들을때마다, 재밌더군요. 뭐, 아무튼, 이분도 나름 디트로이트의 후보자 로서 "매력"이 있다고는 보나, 저는 이 분의 지난 몇년간, Dallas의 플레이오프에서의 모습을 보아왔기에, 선뜻 믿음이 가질 않습니다. 그의 수비적인 마인드는 마음에 드나, 공격력은 참으로 안구에 습기가 찹니다. 거기다가 과연 디트로이트라는 이팀과 융화가 잘될지 의문이 갑니다.
Paul Silas (1943년생)

Coaching Record
| Season | Age | Lg | Team | G | W | L | W-L% | W > .500 | Finish | G Plyf | W Plyf | L Plyf | W-L% Plyf | Notes |
|---|---|---|---|---|---|---|---|---|---|---|---|---|---|---|
| 1980-81 | 37 | NBA | San Diego Clippers | 82 | 36 | 46 | .439 | -5.0 | 5 | |||||
| 1981-82 | 38 | NBA | San Diego Clippers | 82 | 17 | 65 | .207 | -24.0 | 6 | |||||
| 1982-83 | 39 | NBA | San Diego Clippers | 82 | 25 | 57 | .305 | -16.0 | 6 | |||||
| 1998-99 | 55 | NBA | Charlotte Hornets | 35 | 22 | 13 | .629 | 4.5 | 5 | |||||
| 1999-00 | 56 | NBA | Charlotte Hornets | 82 | 49 | 33 | .598 | 8.0 | 2 | 4 | 1 | 3 | .250 | |
| 2000-01 | 57 | NBA | Charlotte Hornets | 82 | 46 | 36 | .561 | 5.0 | 3 | 10 | 6 | 4 | .600 | |
| 2001-02 | 58 | NBA | Charlotte Hornets | 82 | 44 | 38 | .537 | 3.0 | 2 | 9 | 4 | 5 | .444 | |
| 2002-03 | 59 | NBA | New Orleans Hornets | 82 | 47 | 35 | .573 | 6.0 | 3 | 6 | 2 | 4 | .333 | |
| 2003-04 | 60 | NBA | Cleveland Cavaliers | 82 | 35 | 47 | .427 | -6.0 | 5 | |||||
| 2004-05 | 61 | NBA | Cleveland Cavaliers | 64 | 34 | 30 | .531 | 2.0 | 4 | |||||
| Career | NBA | 755 | 355 | 400 | .470 | -22.5 | 29 | 13 | 16 | .448 |
이분은 어디까지나 "가능성" 입니다. 언론에서도 이분이 될 가능성이 있을거란 얘기도 없었지만, "재야" 상태의 감독중에서 일단 뽑아봤습니다. 선수시절 커리어도 나름 화려하신 분이기도 합니다. LeBron James의 클리블랜드를 맡은적도 있었구요, Baron Davis가 New Orleans에 있었던 시절, 감독이기도 했습니다. 아마 이분은 '그냥' 단순한 후보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것만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erry Porter (1963년생)

Coaching Record
Season
Age
Lg
Team
G
W
L
W-L%
W > .500
Finish
G Plyf
W Plyf
L Plyf
W-L% Plyf
Notes
2003-04
40
NBA
Milwaukee Bucks
82
41
41
.500
0.0
3
5
1
4
.200
2004-05
41
NBA
Milwaukee Bucks
82
30
52
.366
-11.0
5
Career
NBA
164
71
93
.433
-11.0
5
1
4
.200
그는 밀워키와의 2시즌 감독역임이 감독커리어의 전부입니다. 딱히, 이분이 디트로이트를 Finals로 인도해줄 것같지는 않지만, 어쨋든, 디트로이트의 수석코치이기도 했구요. 그동안 나름대로의 코치로서의 경험을 쌓았을것으로 믿습니다. 다만, 그는 벌써 Phoenix Suns와의 2차례의 면담이 있었기에, 디트로이트에서 코치로 남을지, 피닉스의 감독으로 갈지는 아직 더 두고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Marc Jackson (1965년생)

글쎄요. 이분은 현재 감독을 구하는 팀에서 나름대로 구애가 왔던 분이긴 합니다. 감독경력은 없지만, 선수생활에서부터 느껴져오는 "뭔가"가 있다고 믿고있으니까요. 그러나, 감독경력이 없다는것이 Michael Curry와 마찬가지로 불안한것은 사실입니다. 이분도 일단 단순한 "후보" 로만 넣겠습니다. 이번 Conference Finals에서 Jeff Van Gundy, 그리고 Mike Breen과 함께 중계를 맡았던 분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현재까지 여러명의 후보를, 4명은 나름 디트로이트 감독후보로서 확정이지만, 나머지 분들 중에 1명정도는 Joe Dumars에게 전화를 걸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감독선임은 다음주 정도에 결정될것으로 보입니다. Michael Curry와 인터뷰를 먼저 시작한다고 알려져있구요. 아직까지는 누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C-Webb가 밝힌것처럼, 현재의 디트로이트 선수들은 Flip Saunders의 말에 귀를 귀울이지 않았습니다. Flip이 죽어라, 죽어라 얘기를 하고, 작전을 얘기해도, 결국에는 디트로이트 선수들은 "psh, whatever, we're gonna play our game" 이라는 태도를 보인다는 것입니다. 스포츠라는것이, 잘하는 선수들도 중요하고, 훌륭한 감독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들의 융합과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의사소통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각자 그렇게 뛸거면, 감독이 왜 필요한가? 라는 질문을 내던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재 선수단을 장악할, 그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Larry Brown이 디트로이트에 처음 들어와서 선수들에게 그랬다고 합니다. "I don't care what you guys say. Starting today, you guys are going to play the 'right way' and 'my way'" 굉장히 직설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면서, 자신의 코칭방법을 얘기하면서, 선수단을 휘어잡는 멘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Dumars의 말대로 선수들은 정신이 해이해졌습니다. 그들을 다시 Champion Contender의 진정한 모습으로 발전하려면, 이들을 이끌어줄 훌륭한 사령관이 필요합니다. 어쩌면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학교 다닐적에, 학교의 교무부장, 혹은 학생부장 선생님이 뭐라뭐라 잔소리하면 (물론, "우리를 일명 좋은길로 인도하려는 목적(?)" 으로 얘기하는것이겠지만) "쳇, 뭐래" 하면서 다소 무시하는듯한 태도 있잖아요? (그런 태도를 보이지 않으셨던 모범적인 님들에게는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디트로이트 선수들의 상태가 그런것 같습니다. 그들에게는 진정한 리더가 필요합니다. 디트로이트의 변화의 시작은 선수들이 아니라, 바로 감독이 될겁니다. 그리고 끝까지 우리는 Dumars를 믿어야 합니다.
저는 그를 믿습니다. 분명, 디트로이트에 좋은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그의 결정이 헛된결정이 아님을 이번 오프시즌동안
보여줄것임을 믿습니다.
Go'in To Work
|
|
첫댓글 레임비어 원츄~~
헌터도 손더스가 선수들에게 너무 '자유재량권'을 줬다고 언급한바가 있죠... 선수들이 자기 기량을 맘껏 내보일수 있게 하는 스타일로 정규시즌 성적은 매우훌륭하게 거두었죠... 사실 LB보다도 정규시즌 성적은 더 좋았습니다... 빅벤 떠난이후 과도기에도 말이죠... 하지만 LB 말만 들으면 됐던 시절에서 갑자기 풀어주는 감독을 만난대다가 정규시즌에는 자기들 멋대로 해도 승률이 좋았기 때문에 플옵에서는 감독을 얕잡아 보게되고 방심하고 그렇게 된거 같네요...
레임비어의 군기잡기! 저도 보고싶군요... 레임비어 앞에서 허튼 수작하면 바로 작살나겠죠 ㅋㅋㅋ 휴비 브라운도 정말 좋은 코치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그래서 NBA의 긴 시즌을 스트레스와 함께 버틸 수 있을 지가 의문일테구요... 저도 정말 레임비어에 한표!! ㅋ 전 사실 래리 브라운 가고나서도 레임비어 데려왔으면 좋았을 걸이라는 생각 가끔 하구요... 그때 Dumars랑 잠깐 얘기도 나눴다던 것 같던데.. 이번에는 어케 안될려나 ㅎㅎ
일례로 로드니스터키가 왜 천시한테는 뭐라 안하고 자기한테만 소리 빽뺵 지르느냐고 항명한적이 있었는데... 손더스가 천시한테는 초기에 많이 뭐라고 했다... 너한테 뭐라고 한건 니가 특별하기 때문이다... 라는 일화가 있었죠... 전에도 얘기 했지만 주전 4인의 위치가 그동안 확고해 왔습니다... 감독이 맘대로 주전선수들한테 뭐라하기도 그런상황이었던거 같네요... 루키만 가지고 뭐라고 한건지 어떤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로드니입장에서는 이런 팀선배들의 분위기 때문에 감독이 나만 만만하게 보나 하고 느껴졌겠죠.
이런말들으니 선더스가 약간 불쌍하게 느껴지는 ..
오호~ 레임비어 강추!!!!
모타운님의 리플을 보니 선수를 휘어잡지 못한 손더스 제멋대로 하는 선수들 때문에 듀마스가 리빌딩을 시도하는 거 같군요(왜 풍전이 떠오르지?)
저는 그점에서는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시는 분명 손더스의 코칭스타일 덕에 자신의 기량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데 성공했구요... 선수 자율에 맞기는것도 일종의 코칭철학이죠... LB의 2번의 파이널진출때문에 후임 감독은 분명이 누가되었든 큰 부담을 안고 시작해야하고요...전 그에 뒤이은 손더스의 코칭철학이 100%나쁜건 아니었다고 봅니다. 왜냐면 주전5인은 베테랑중 베테랑이기 때문이죠... 앞서 말했듯 정규시즌 성적 또한 매우 훌륭했구요... 다만 그것이 플레이오프에서 필요한 정신력 결여와 코칭집중력을 저하시킨 양날의 검으로 돌아온게 문제긴 하지만요.. 말만 베테랑이지 이들에겐 강압적 코칭이 필요했나봅니다
레임비어 끌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임비어 끌리네요. 척 데일리는 이제 감독 안하나요?
아 진짜 레임비어아저씨 끌린다
레임비어오면 락커룸에서 후려맞는거 아닌가....??
저도 레임비어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