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길 이렇게 걸어가자.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니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길.
오늘도 어제 처럼 내일은 또 오늘 처럼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무심코 나를 데리고 갈 것이다.
봄을 느낄 때쯤 또 여름은 다가 올거고, 사랑을 알 때쯤 사랑은 식어가고, 부모를 알 때쯤 부모는 내 곁을 떠나가고, 건강의 중요성을 느낄 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 자신을 알 때쯤 많은 걸 잃었다.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 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니 이것이 나이별, 이칭(異稱)별, 별칭(別稱)별 인간관계이다.
인생은 아무리 건강해도 세월은 못 당하고 늙어지면 죽는다.
이빨이 성할때 맛 있는 것 많이 먹고, 걸을 수 있을 때 열심히 다니고, 베풀수 있을 때 베풀고,
즐길수 있을 때 마음껏 즐기고,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행복의 길이다.
첫댓글 가는세월 누가 막으랴
물 흐르듯 자연스레 살면
되지요^^
7월이 시작되는 오늘부터
건강하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