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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짤 미안, 짤 주운지 오래되서 신선한게 없다 ㅠㅠ)
안녕, 여시들
나여시 이번 9월에 혼자 유럽여행을 가따와써 ㅇㅆㅇ!
이것저것 정보를 많이 주고 싶은데
와따시 이번 여행으로 나새끼가 얼마나 덜렁쟁이인지 알게돼서.....ㅎ....
그래서 일단 대략적인 것만 알려주고 시작하께 ㅇㅅaㅇ
루트
이태리 - 스위스 - 프랑스 - 영국
(로마-남부투어-피렌체-베니스-밀라노-체르마트-베른-루체른-파리-몽생미셸-런던-카디프)
총 4개국 12도시(근교투어 포함)
여시들 일정 이렇게 짜지 마, 나 이태리에서 힘들어 뒤지는줄
일정
9월 1일 새벽 1시 출국, 9월 30일 오후 6시 입국
약 1개월
미리 예약해서 바꿀 수 없는 일정을 빨간색으로 표시해뒀어
예산
약 500만원+a
비행기 - 90만원(카타르항공 신년 특가/도하 1회 경유)
(내가 아직 결산을 못해서 일단 예산만 ㅋㅋㅋㅋㅋㅋㅋ
영수증 다 챙기긴 했는데... 귀찮....)
원래는 최대한 내가 준비한 500만원 안에서 놀려고 했는데
와타시... 상상 이상의 덜렁이라.....
기차 두 번 다시 끊고... 소매치기 당하고...해서.....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a가 클 수도 있음 ㅠㅠ
돈은 2년간 월 20만원 약정 적금으로 모았어!
월급날 자동이체 걸어놔서 입금과 동시에 퍼가요~♡가 되도록....
비록 출금 문자라 맴이 쓰리지만 그래도 여행 갈 돈이라 생각하면 기분 좋아짐 ㅎㅎ
사전 정보는 이정도면 되려나 ㅣㅅㅇ)
궁금한거 있는 여시 댓글로 물어봐용
사진이 폰카+데쎄랄이라 많이 분위기가 왔다갔다 할거야...
이해 바람....☆★
출국 2주전 마련한 여권케이스 들고 ㅎㅎ
새벽 1시 비행기인데도 사람 짱 많았음
역시 기름 나는 나라라 그런지
수화물도 30kg까지 가능하고
이코노미인데도 안대나 귀마개, 칫솔세트랑 담요는 기본제공해주더라
기내식은 총 두 번 나옴
새벽 3시에 밥 먹었구요... ㅎㅎ.....
왼쪽이 저녁식사고 오른쪽이 아침!
메인 세개중에 한 가지 골라서 승무원한테 얘기하면 돼
나는고기가 먹고싶어서 갈비찜 함
밥은 중동 그 날아다니는 쌀 그 밥이고
갈비찜은 먹을만 했던거같아
아 근데 나는 모니터에 내장돼있는거중에 볼게 별로 없었어
사람들이 무한도전도 있다 그랬는데 난 왜 못찾았지..... ㅠㅠ
아침밥을 먹고 화장실이나 한 번 가자 했는데
....?
생리터짐
존나 대 멘붕
호에에에에에ㅔㄱ?????
나 원래 중순에 하는데 ㅠㅠㅠㅠㅠㅠ 왜 때문에 월초에 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몸상태 개새끼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리대가 통째로 캐리어에 들어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일단 도하 공항 거의 다 와가니까
다음 비행기 전에는 어떻게 할 수 있겠지 하고
일단 비행기에서 내림
도하공항 도착
머리위에 트랜스퍼 보고 쭉쭉쭉 따라갑니다
따라가다 보면 환승 전광판이 주르륵 있음
거기서 자기 비행기편 보고 게이트로 가면 돼 ㅇㅇ
티켓 들고 전광판 째려보고 있었더니
가드분이 오셔서 티켓 보여달라 그래서 보여드렸더니
전광판 확인도 안하고 바로 게이트 써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항 중심쪽으로 나오니 그 유명한 카타르 곰돌이가 있음
근데... 딱히 이쁘지도 않고... 크기만 디립다 큼....ㅋㅋㅋㅋㅋ
걷고 걸어 드디어 E 게이트 도착
여시들, E 조또 멀어. 진심 열심히 걸어야해 ㅠㅠ
환승 대기까지 한 3시간 남아서 면세점 구경 할 수도 있었는데
위에 말했다시피 생리가 터져서....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없이 그냥 미친듯이 직진만함
겨우겨우 E23 앞에 도착해서 탑승준비중인 승무원한테
익스큐즈를 함
(나여시 이때 예스, 맴 들어따 ㅎㅎㅎㅎ 맴이래 ㅎㅎㅎㅎㅎ
그 상황에서도 맴 소리가 좋았음)
이 때 와이파이가 느려서 사전이 안돼는 바람에 ㅠㅠ
한국에 있는 친구 카톡으로 닥달하면서 생리대 영어로 뭔지 알아내고 ㅋㅋㅋㅋㅋㅋㅋ
승무원한테 물어봤는데
비품에 생리대가 없대!!!!! ㅠㅠㅠㅠㅠㅠㅠ
승무원들이 미안한 표정으로 면세점 한 번 알아보라고해서
고맙다 그러고 기도실? 같은 곳 앞에 있는 여직원 붙잡고
생리대 어디서 파는지 아냐고 물어봤는데
이분은 또 모른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23은 또 E 게이트 중에서도 구석탱이에 박혀있어서
다시 면세점 구역까지 가야하나 ㅠㅠ 하는데
다행히 바로 앞에 올리브영같이 여러 물품 하는 면세점이 있는거야!
근데 거기가 좀 넓어서 내가 찾는거보다 직원한테 물어보는게 빠를거같고
앞에 계산하는 사람도 둘? 정도 밖에 없어서 줄 서서 기다렸어
근데 ^^.......
뭐 두 사람 계산하는데 그리 오래 걸려
15분은 기다린 듯
인고의 끝에 여자 직원쪽에 자리가 나서
사니타리 패드 달라 그랬더니 직원이 ㅇㅅㅇ??? 쏘리?? 하는거야
사니타리 패드.. 사니타리... 사니... 어휴, 브, 블러드...;;
했더니 여자 직원이 ㅇㅅㅇ!! 해서 ㅋㅋㅋㅋㅋㅋ
다행히 딱 하나 남아있던 대형 라이너를 살 수 있었음 ㅠㅠㅠㅠ
직원이 집어주면서 하나 남았네여 ㅎㅎ 함
화장실로 달려가서 패드 붙이고 양치하고 편하게 뱅기를 기다림
탑승 할 때 아까 생리대 없다 그런 여자 승무원이
생리대 구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겁나 상쾌하게 얍! 함 ㅋㅋㅋㅋㅋ
드디어 얼굴 나왔네, 인사해 우리 반숙이야 ^^
원래는 후라이라고 부를라고 했는데 친구들이 반숙(후라)이라고....
처음엔 별로였는데, 요즘은 여기저기서 후라이 후라이 하니까 ㅋㅋㅋㅋ 반숙이가 더 좋음
옆에 공책은 간단하게 만든 가이드북
근데 거의 안 쓴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로마를 향해 7시간짜리 비행을 시작합니다
옆자리에 중국인 남자가 앉았는데 되게 매너가 좋았음
처음에 중국인이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한국 사람이라고 하니까 더 이상 말 안 검 ㅋㅋㅋㅋ
장시간 비행이라 그런지 물티슈 나눠주는데
대여섯개 뭉탱이로 집어서 나도 나눠주더라 ㅋㅋㅋㅋ
아침식사! 블루베리 와플인데
이게... 와플...? 와플이라기보단 쉬폰 케이크 느낌?
나는 빵은 꼭 우유랑 먹는걸 좋아해서 우유 요청했는데
카트에 없는지 나중에 갖다준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ㅇㅇ 했는데
빵 다 먹고 우유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시원하게 입가심 해따 ㅇㅅㅇ
피우미치노 공항 도착 전에 또 화장실 갔는데
라이너 샘 ^^.... 두개 이어 붙였었는데도 얇아서 안됐나봐...
바지 존나 난리남;;;
그래도 뱅기에선 어떻게 할 수 없으니까 일단 라이너 갈고 다시 나옴
뿌엥 8ㅅ8
포토샵 보정 살짝 했더니 일러스트가 돼버림 ㅋㅋㅋㅋㅋ
당황스럽다 ㅋㅋㅋㅋㅋㅋ
로마 다 와갑니당
왜때문인지 창문이 푸르딩딩해져서 ㅠㅠ
이태리로 입국할때는 출입국심사카드를 안쓰더라고??
그래서 아 입국심사를 빡시게 하나보다 하고 맘 단디먹고
피렌체 가는 기차표 꺼내고, 로마 숙소 바우처 꺼내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렸지
근데
쁘롬 꼬리아?
이거 하나 물어보고 통과됨
ㅇㅂㅇ? 나니?
겁나 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이런가요 이태리 ㅋㅋㅋㅋㅋㅋ
근데 영국 입국할때 ㄹㅇ 탈탈 털림....
룸메들이랑 얘기 해보니까 내가 제일 빡시게 당한듯 ㅋㅋㅋㅋㅋ
공항에 나와서 그냥 위에 또 '버스'표시만 보고 쫄래쫄래 따라감
출국장 나와서 오른쪽으로 쭈우욱 나가면 있음!
로마 시내로 나가는 버스들
원래 4개랬는데... 맨 오른쪽 회사 간판이 사라짐 ㄷㄷㄷ;;
세 회사가 돌아가면서 유리벽 앞에 '넥스트 타임' 써둠
나도 원래 맨 왼쪽 로마 테르미니에 서 있었는데
내 앞 2명쯤에서 끊겨서... ㅋㅋㅋ TAM꺼 탐
버스비는 5유로 되게씀다 고갱님
버스 타서 출발 기다리고 있는데
누가 헬로~ 하면서 앉는거야
뭐지 ㅇㅅㅇ 하고 봤더니 아까 그 비행기 중국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앉을때 보니까 신부님이더라고!
나도 천주교 신자라 괜히 반가워서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옼 신부님! 나도 신자예요! 하고 허허 그렇군요. 하고 얘기 끗.... ㅎ......
창 밖을 구경하고 있는데
갑자기 눈 앞에 콜로세움이 뙇!!!
생각해봐 여시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 타고 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길거리에 콜로세움 서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약간
아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동대문 보는게 이런 느낌일까?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신기
내가 로마에서 묵은 숙소는 더옐로우호스텔!
좀 지저분하고 낡았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나는 그런거 별로 신경 안 쓰는 편이라 ㅋㅋㅋㅋ 싼 맛에 예약함
그리고 나름 대 만족 ㅇㅅㅇb
그리고 한국에서는 죽어도 혼성을 못 해보니까
호기심에 혼성으로!! ㅋㅋㅋㅋㅋ
방 : 6인 혼성 도미토리룸
기간 : 9/1~9/5 4박 5일
가격 : 132,540원 (도시세 별도, 1박에 3유로)
화장실 : 공용
욕실 : 공용
주방 : 조식때 사용 가능이라는데 안 써봄
물건 보관 : 침대 밑에 철제 서랍장(자물쇠 내가 준비해야함), 방 안에 미니금고 있음
개인 콘센트 및 조명 : 있음
엘리베이터 : 있음
기타 : 숙소 1층에 바 있음(밤에 시끄러움, 근데 난 견딜만 했음)
체크인 건물과 묵는 건물이 다를 수 있음
체크인 건물, 프론트는 1.5층에 있는데 계단이 좀 많음 ㅋㅋㅋㅋㅋ
사진이 내가 묵었던 방!
대따 넓음 ㅋㅋㅋ 6명이 다 같이 둘러 앉아서 수다 떨어도 될 듯 ㅋㅋㅋㅋ
단점은, 며칠 묵었더니 침대 가운데가 움푹 들어가서 좀 불편했음
마지막 날은 일어나니까 허리가 좀 아프더라;;
그리고 나 4박 내내 방에 나 혼자 여자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층 바는 딱 한번 가봤는데
하필 불금날 가서;; 사람 대따 많고 공연하고 하는데
와타시 일행 없는 나홀로족에...
여기 끼기엔 내 성격이 좀 내성ㅋㅋ적이랔ㅋㅋㅋㅋㅋㅋ
한 잔 마시고 방으로 도망침...
그건 나중에 다른 글에서 다시 쓸게
우리 방에서 보이는 풍경
4-5시쯤 보이는 거리 풍경이 너무 이뻤음 ㅠㅠ
이거는 짐 정리 좀 하고 다섯시 반?좀 지나서 찍은거
크로스백에서 숨막혔을 반숙이도 꺼내주고
나 창가 바로 옆 자리라서 개좋았음 ㅎㅎ
이 날은 비행때문에 지치기도 했고
곧 저녁시간이라 별거 안하고
그냥 방에서 좀 쉬다가 마트가서 물이랑 샴푸, 섬유유연제 사옴
마트 가기 전에 바지에 피 묻은거부터 처리해야되니까
막 계속 화장실 왔다갔다 바쁘게 움직이니까
같이 체크인 한 남자 둘이 너 왜 이렇게 바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일이 있다 이것들아 ㅠㅠ
아, 마트에서 섬유유연제를 사야돼는데
뭐가 섬유유연제인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네이버 사전에 '섬유유연제'검색해서 직원 붙잡고 물어봤다?
직원이 핸드폰을 뚫어져라 보더니 따라오래
근데 계산대로 가더라?
나니 ㅇㅅㅇ? 했는데 이 사람한테 핸드폰 다시 보여주라는거야
그래서 보여줬더니 그 사람도 모르겠대 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아 유럽 진짜 영어 못하는구나... 내가 찾아야되나...' 하고 있었는데
처음 그 직원이 다시 따라오라 그러더니
책상에 앉아있는 높아보이는 사람한테 데려가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이 단어(sofrener) 보고 한 3초 고민하더니 어디 데려가긴 데려가더라고?
섬유유연제랑 세제코너 ㅋㅋㅋㅋㅋㅋ 어휴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꾸 아저씨가 이거는 세탁 후에 넣는건데 이거 사는거 맞냐고 ㅋㅋㅋㅋ
맞다구요 아저씨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아저씨 그 양인 남자한테서 나는 특유의 냄새가 너무 쎘엉....
처음에 많이 놀랬다능;;
테르미니 역 앞 거리
이런 뷰 보면서 아 내가 유럽을 오긴 왔구나... 하는 마음이 듦
물 사갖고 오는길에 이렇게 과일 파는 곳이 있길래 하나 사먹음(2.5유로)
주황색 멜론에 대한 환상이 있었어서 도키도키 하면서 먹었는데
?????????????????????????
어라?
다시 하나
아삭아삭해..........
멜론이 아삭아삭하다고!!!!
씹는 느낌이 있어!!!
심지어 달지도 않아!!!!!!!(오열)
수박도 그렇게 시원하지 않고 우왘 존맛! 할 정도로 단 맛도 없고.....
그래서 나는 주황색 멜론이 다 이런건줄 알고 안 먹었어... ㅎㅎ.....
근데 나중에 뒷도시 가서 먹었더니 달더라....?
이 아저씨 안 익은거로 팔았나봐 ㅋㅋㅋㅋㅋ큐ㅠ
흐미 쓸데없이 사진만 많네 ㅇㅅㅇ;;
암튼 첫 날은 이러고 그냥 잤어.. 피곤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발목이 종아리랑 두께가 똑같아졌었어;; 개 깜놀함;;
음.. 내 후기는 정보 위주보다는 그냥 여행기를 올리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는건 알려줄테니까 궁금한거 이씀 물어바영 ㅇㅅㅇ!!
유럽 여행 가려구 여시에서 정보 찾다가 여시가 런던 올린 거 보고 첨부터 정주행중이야!!!! 생리 터져서 지쨔 당황했겠댜 ㅠㅅㅠ 여시 9월 유럽 날씨는 어땠었어?! 지금 5.6.9월 중 언제로 갈지 고민돼서!!
이태리는 더워... 더워요.. 덥구요.. 스위스는 산 위는 11월 중순 날씨! 다른 두 도시는 평균적으로 최저4도 최고17도? 낮잠 기온차가 좀 심했어
@반숙이어멈 헤엑! 완죠니 다른 날씨구나.. 고마워오 여시! 여시 여행기 다 읽어찌 ㅎㅅㅎ 넘나 부러븐것..
@후생엔비비... 아마 내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서 날씨차가 더 심했을거야 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내가 독일이랑 체코 등을 안 가서 그 쪽은 잘 모르겠고; 이태리 라인 너무 빡셀거 같은데... 1박 2일은 진짜 짐 풀었다 짐 싸면 끝이야;; 로마는 만약 남부투어 가면 거기도 촉박할 듯
요찌!!!!♡ 나 요찌 글 정주행시작해쏘 급 유럽가게되서!!!ㅎㅎ 글쪄줘서 고마워♡♡♡ 잘 읽을게여♡♡♡
생리 오노 ㅠㅠㅠㅠㅠ 한국오는 비행기에서 터져서 그나마 다행이다 했엇는데 ㅠㅠ 허리아프로 고생햇겟다 ㅠㅠㅠㅠㅜㅜ
여시 글 정주행 시작..! 난 저 루트 반대로 혼자 가는데 기대 반 걱정 반 ㅠㅠㅠㅠㅠㅠㅠㅠ무서오ㅠㅠㅠ
여시 일정 정주행 읽기만 해도 설렘설렘
정주행시작!!!!!!!!! 설렌다 ㅠㅠㅠㅠㅠ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9.28 08:15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9.28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