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목) 강원도 고산지대는 단풍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오늘은 평창 대관령면에 소재한
용평 발왕산을 찾아서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푸~우~욱 빠져보았습니다.
https://youtu.be/mxVLX5LpZk8?si=2QG7NzjBCfonfmwB
청량리역 ktx(06:00발) 출발해서 진부 (오대산) 역에( 07:24착) 도착 후 택시로 용평리조트에 이른 아침에 도착하니
용평리조트는 아직 이른 아침이라 조용해서 잠시 리조트 주변을 산책하기로~~~
용평리조트 주변은 울창한 숲에 곱게 물든 붉은 단풍에 깊어가는 가을이라~~~
호텔 주변도 이국적인 건물에 깊어가는 경치에 마음도 은은해지고~~~
타워콘도 뒤편 개울가에도 곱게 물든 가을이라~~~ 낙엽도 서서히 떨어지고
용평워터파크 주변도 골프코스도 있어 아주 경치가 좋은 곳이지요.
개울가엔 물이 흘러서 폭포수가 넘지고 골프코스엔 아침에 분수로 물도 주고 있고~~~
워터파크는 실내수영장과 물놀이 시설이 아주 좋아서 요즘은 4계절 내내 인기 있는 곳이지요.
연못 주변은 울창한 숲에도 서서히 단풍이 찾아오는 듯~~~
케이블카는 09시부터 운영이라 탑승표를 구입 후 모나용평 가을여행을 떠납니다. 출~~~ 발
대한민국 최장 길이 왕복 7.4km를 오가는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드래건플라자 탑승장에서 출발해 약 18분간, 해발 1458m 발왕산 정상까지 유유히 날아갑니다.
곤돌라가 고도가 높아질수록 눈이 즐거운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어 멋진 풍경이라~~~
케이블카 발아래의 화려한 양탄지의 단풍에 감탄에 감탄이라~~~
정상으로 가까워지니 나무들은 앙상한 가지만 남았고 푸른 침엽수 주목들의 경치가 새롭게 느껴지고~~~
발왕산 스카이워크는 드래곤프라자에서 관광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1,458미터 정상으로 이동해 64미터 길이의 공중 전망대와 360도 회전 전망을 즐기는 명소입니다.
스카이워크에서 아래로 바라본 멋진 풍경을 즐감하며~~~~ 와~~아
저 멀리 계방산과 오대산자락엔 뭉게구름이 걸쳐있고~~~
잠시 용평정상레스도랑에서 모닝커피 한 잔 마시며 차창으로 주변의 경치도 즐감한 후~~~~
포토죤에서 잠시 추억의 기념촬영을~~~~
발왕산 데크산책로는 보통 정상의 천년주목숲길로서 유모차와 휠체어도 이동할 수 있을 만큼 평탄하게 조성돼 있어요.
케이블카로 정상에 오른 뒤 주목 군락과 산 정상 전망을 감상하며 걷는 코스로, 전체 산책은 약 2시간 정도 걸립니다
각종스키로 단장한 포토죤에서 추억의 포토를 담고서~~~
참고로 지난주 (2026.10.2)의 발왕산 정상의 단풍사진 입니다.
산책로 끝 정상엔 평화공원의 정상석에서 인증숏 후~~~
주목나무 아래 푸른이끼죤에서 포토를~~~
발왕수약수터에서 건강한 약수 한 잔 마시고~~~
서울대나무에서~~~
이젠 케이블카를 탑승 후 하강하며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화려한 단풍 속으로~~~
타워콘도 레스또랑에서 맛난 오므라이스에 시원한 맥주로 목을 축이고 ~~~
콜택시를 불러서 4시까지 콘도로 콜 요청해 진부역으로 이동을~~~
진부(오대산) 역에서 ktx(17:06 발)로 출발해 상봉역(18:20착)에 도착 후 전철로 귀경을 했습니다.
2018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곰돌이와 호돌이가 바이~바이~~~
오늘은 용평발왕산의 가을정취에 취해보며 마음껏 단풍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