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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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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만에 멈춘 서울 열대야… ‘극한 폭염’ 한풀 꺾였다
화(25/33)℃ ☀️ 수(24/33)℃ ☀️
❏ '신변안전 확인' 위해 현관 부순 경찰, 어디서 보상받죠? / 10일부터 손실보상제도 종합 개선계획 시행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80909323716615
❏ 경찰이 현관문 강제 개방해 파손… 더 쉽고 빠르게 보상한다 / 경찰, 손실보상제도 종합 개선책 시행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0913200005968?did=NA
■ 경찰, 10월까지 조직·외국인 범죄 집중단속…'MZ 조폭' 정조준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9/2026080990028.html
■ 1185명 잡았더니 30대 이하가 64%…경찰, 조직범죄 집중 단속 대다수가 'MZ 조폭'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0913280003237?did=NA
■ 사기ㆍ도박 등 조직범죄 1185명 검거··· 'MZ 조폭' 64% / 올 상반기 검거인원 작년比 9.7%↑... 225명 구속 / 국제범죄 외국인 1만8130명... 마약사범도 29%↑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86557797515
❏ 김홍근 세종경찰청장, 폭염 대비 치안현장 안전점검 / 여성긴급전화 1366 세종센터·청사지구대 방문 / 치안약자 보호체계와 폭염 속 현장 대응태세 점검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400029
■ 교통사고 수습하다 중상 입은 경찰관, 공무상 요양 연장 불승인 후 숨져 / 2차 사고로 뇌출혈·다발성 골절…수술 후 후유증과 우울증 투병 / 재활 필요해 공무상 요양 연장 요청했지만 두 차례 불승인
https://www.mbn.co.kr/news/society/5211226
❏ 한국 면허로 美사우스다코타 면허 받는다…시험 면제 / 10일부터 시력검사만 거쳐 교환 발급 / 18세 이상 합법 체류·현지 거주자 대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7_0003741009
■ 경찰개혁 기자회견 청와대 앞서 개최…"내부 구조 개선 필요" / 10일 청와대 앞 기자회견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9271
■ “문제 없다” vs “피해는 현장만” … 경찰, 지휘부-일선 인식 괴리 본격화 / 보완수사권 폐지에 표정 엇갈려 / 경찰 쇄신안 두고도 이견 발생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7279?ref=naver
❏ [특별기획|윤희근 전 경찰청장 특별인터뷰] 검찰청 폐지 이후, 경찰은 준비됐는가 — 윤희근 전 경찰청장에게 묻는 대한민국 수사체계와 국민안전의 미래
https://www.kcenews.com/23517
■ [그래픽] 경찰 수사 통제 강화 방안 주요 내용
https://www.yna.co.kr/view/GYH20260807000600044?input=1363m
❏ 제2의 ‘장윤기 부실수사’ 막겠단 경찰… 새 형소법 앞두고 대책 논의 / 최근 잇단 경찰 내부 수사정보 유출 / 가족수사 막는 ‘상피제’ 등 대책 논의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07518818?OutUrl=naver
❏ 경찰, 9월 상피제 전격 실시…가족 사건 다른 경찰서로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52837
❏ 경찰 가족수사, 다른 경찰서에 맡겨진다… 내부비리수사대 출범도 / 개정 형소법 시행 앞두고 대책 논의 / 수사감찰, 인권감사관실로 이관하고 / 하반기 인사 맞춰 내부비리수사대 출범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07518357?OutUrl=naver
■ 경찰 수사개혁위, ‘검사·특검보 출신’ 이윤제 교수 위원 추가 위촉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400203
❏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경찰·피해자학회, 피해자 위해 머리 맞댔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1659
❏ 전문가들 "수사·기소 분리 이후 피해자 보호 공백 막아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7_0003740459
❏ 보완수사 사라지면 피해자 보호는?… “검사 조기자문 강화해야”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6/08/07/20260807500191?wlog_tag3=naver
❏ 개정 형소법, 피해자 보호할 수 있나…“형사조정제도 활용해야”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1232&cp=nv
❏ 경찰이 꽉 잡은 수사…피해자 보호·시스템 개편 '숙제 산적'[형사사법 지각 변동③] / 형소법 후속 TF 가동, 10월 시행까지 매주 점검 / 기동대 등 880명 재배치·하위법령 정비 속도 / 피해자 보호·전산 개편·전건송치 입법 과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7_0003740726
■ ‘더 좋아진 형소법’? … 보디캠 1년, 킥스 등재 최대 3년 뒤 시행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1652&cp=nv
■ 부실수사 논란 속 '절대권한' 쥐는 경찰…수사능력 입증해야 할 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41606645546008&mediaCodeNo=257&OutLnkChk=Y
■ 수사권 집중됐지만 신뢰 바닥…수사관 기피신청 올들어 급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35046645546008&mediaCodeNo=257&OutLnkChk=Y
■ ‘중수청 14배’ 3.8만 수사경찰 이끄는데… 견제장치 없는 국수본부장[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0/134446337/2
■ 민생범죄 전담-보완수사까지 맡는 경찰… “수사인력 881명 보강”[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0/134446339/2
■ 수사권 폐지만 신경쓰다 보니…개정 형소법 곳곳에 모순 / 사법경찰관 확대·특사경 지휘권 폐지·이의신청 제한 등 / "재편에 맞는 책임 구조·피해자 보호 장치 함께 마련해야"
https://news.tf.co.kr/read/life/2352101.htm
❏ '수사권 독점' 경찰, 누가 견제하나…與, 경찰개혁 시동 / 與 "이제는 경찰개혁"…견제장치 강화 주문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400130
❏ 형소법 후속조치 본격화..."검·경 협력 방안, 수사단계별 촘촘히 규정해야" / 수사준칙 등 정비 국면…개정 '수사준칙' 마련 논의 본격화 / 법조계 "검·경, 70년간 협력 안 해…디테일한 절차 필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07001128
■ “시험 면제” 안 먹힌다…‘중수청 이직’ 시큰둥한 검사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2014
❏ 檢수사권 조정 넘은 '폐지'…헌재, 이번엔 '위헌' 여부 판단할까 / 檢, 보완수사 '요구'만 가능…2023년 검수완박 권한쟁의 땐 각하 /檢사실확인 기능 삭제해 기소권 본질적 침해여부 심사 가능성 / 피해자·피의자 헌법소원 땐 헌재 위헌 여부 본격 심사할 수도
https://www.nocutnews.co.kr/news/656021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810050037
■ "얘를 어디다 놓지"…1998년, 7명의 여경이 들은 말
https://www.nocutnews.co.kr/news/6560015?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808111515
■ 염원(?)대로 경찰 남녀 통합선발 시작, 그 다음은?
https://www.nocutnews.co.kr/news/6560273?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810050038
❏ "전남편이 또 스토킹했어요"…모녀 일상 되찾아준 '피해자전담경찰'
https://www.mt.co.kr/society/2026/08/09/2026080508194915707
■ '광주 여고생' 구하려다 17세 고교생 중상…9급 의사상자 지정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80810052725417
❏ 징계 세졌는데 경찰 음주운전은 여전히 그대로…왜? / 서울·부산·대구 등 전국 곳곳서 경찰 음주운전 반복/ 음주운전 징계 경찰, 최근 5년간 매년 60~70명대 / 징계 강화했지만 중징계자만 늘어나는 꼴 / 전문가 "조직 기강에 문제 있어…단속 늘려야"
https://www.nocutnews.co.kr/news/656023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810050037
■ "감금·폭행 없다" "변호사 지원"… 캄보디아 대학생 사망 1년, 더 대담해진 스캠 범죄 / [캄보디아 사태 1년, 진화한 범죄조직 구인] / 해외 곳곳 온라인 스캠 감금 피해 신고 지속 / 상반기 적발 가해자 244명, 작년 이미 추월 / "변호사·영치금 지원" 텔레그램 모집 노골화 / "변화하는 범죄 양상까지 파악해 대응해야"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0517460003354?did=NA
❏ 충남경찰청, 천안 유량동 보이스피싱 중간책, 순찰팀 신속 대응 끝 현장검거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9084
■ 천안 교회서 지내던 11세 어린이 숨져…경찰, 아동학대 혐의 수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8_0003741484
❏ 후진 차량에 일부러 '쿵'…44차례 사고로 보험금 2억 뜯은 30대
https://www.mbn.co.kr/news/society/5211234
■ 청소년 여행사 영업중단에 충청권도 '날벼락'… 전국 피해액 54억 원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1077
❏ '환자 없는' 사설 구급차에 중학생 참변...편법 운영 의혹도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100526007371
■ “경찰만 못 기다려”…더딘 수사에 커지는 탐정시장 / [민간 자격증 수 6년새 8배로] / 종사자 8000명→1만명 추정 / 보완수사권 폐지 대안 떠올라 / “수사 민영화 시장 더 커질 것” / 사칭·수수료 선금 요구 등 주의 / 법적 사각…조사중 범법 우려도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7355?ref=naver
❏ 과태료 협박·공문 위조까지…'기관 사칭' 판매 사기 판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928451
■ 가상자산 자금세탁’ 152배 폭증…전업 세탁조직까지 등장 / 범죄수익 세탁소 된 가상자산 / 작년 8건→올 상반기 1214건 / 마약·도박자금 코인으로 세탁 / 해외 거래소 거치며 추적 장기화 / 환전업 관리·추적체계 개선 시급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7161?ref=naver
❏ 신종피싱 의심계좌 4900건 임시 정지…FIU, 특금법 개정 추진
https://www.mt.co.kr/finance/2026/08/09/2026080911325157848
■ 위험에서 예방으로… 세계가 인정한 강남의 마약류 대책 / 익명검사·중독치료 동행의원 등 / 국제 도시혁신상 우수사례 선정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810021001&wlog_tag3=naver
❏ 오늘 선관위 국조 마지막 청문회…투표율 조작 의혹 집중 추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9_0003741834
■ 이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2차 점검회의…광주 군공항 이전·주 52시간 예외 등 논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9_0003741821
■ 李, ‘재개발-재건축 공급효과’ 점검… 이번주 대책에 정비사업 포함될 듯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10/134446449/2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253538
❏ [오늘의 국회일정] (10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253539
■ [오늘의 주요일정]행정안전부(8월10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8_0003741282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8월10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9_0003741963
■ [오늘의 주요일정]법조(8월10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8_0003741422
< 해외 >
■ 한일 청년들, 도쿄서 '다만세' 부르며 "야스쿠니 무단 합사 철회하라"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0921000002586?did=NA
❏ 日 “반격 능력 강화 위해 1000km 미사일-드론 도입”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810/134446437/2
■ 일본 SNS 기반 점조직 범죄 확산...'스마트폰 해킹' 추진
https://www.ytn.co.kr/_ln/0104_202608072114321673
❏ 중국, 사람 몸값 앞선 AI 배우 등장…쇼트드라마 95%가 AI 제작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1272126.html
■ ‘초속 42m’ 태풍 돌핀 中 상륙… 최소 50만명 대피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china/2026/08/10/FFQA5LNOY5DBFP2WC4WYGBQOA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168명 사망’ 최악의 홍콩 아파트 화재…원인 밝혀보니 담배꽁초 가능성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7447?ref=naver
■ 119세 코스타리카 남성, ‘세계 최고령’ 도전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260809/134446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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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 설탕? 콩국수 건강하게 먹으려면…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091547003?pt=nv
❏ 기운 돋워야 할 때… 물에 ‘이것’ 우려내 마셔라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7/2026080702559.html
■ “더워서 밤마다 뒤척였는데?”…천연 수면제 ‘이것’ 먹었더니 꿀잠?
세로토닌·항산화 성분 풍부한 키위…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
키위가 숙면에 좋은 식품으로 꼽히는 것은 영양학적인 장점이 크기 때문이다.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키위에는 수면과 각성 주기 조절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비롯해 비타민C, 엽산, 각종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특히 키위에 풍부한 세로토닌과 항산화 성분이 수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음식을 통해 섭취한 세로토닌이 그대로 뇌의 세로토닌으로 바뀐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일부 연구에서 키위 섭취에 따른 수면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노르웨이 베르겐대 연구팀이 진행한 '만성 불면 증상이 있는 학생의 키위 섭취 효과' 무작위 대조시험에서도 키위가 수면의 질을 개선할 가능성이 보고됐다. 참가자들은 매일 잠들기 전 키위 130g 또는 같은 양의 배를 4주 동안 먹고 수면 일지를 작성했다. 그 결과 키위군은 배를 먹은 비교군보다 수면의 질과 낮 동안 일상을 수행하는 기능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너무 늦은 시간에 많은 양의 키위를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허기가 질 때 과자나 라면 등 야식 대신 키위 1~2개 정도를 활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속쓰림이나 위산 역류 증상이 있다면 더 주의해야 한다.
따뜻한 우유 한 잔, 단순한 속설 아니다?
잠들기 어려울 때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잠이 잘 온다'라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우유를 데워 먹으면 따뜻한 온도 때문에 몸이 이완되고, 단백질·칼슘을 섭취할 수 있어 늦은 밤 허기를 달랠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우유에서 주목할 만한 성분은 필수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다. 트립토판은 체내에서 세로토닌을 만드는 원료로 사용되고, 세로토닌은 다시 수면과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멜라토닌을 합성하는 데 이용된다.
이런 영양학적 이점이 수면에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우유의 영양성분과 수면의 관계를 살펴본 연구도 있다. 튀르키예 KTO 카라타이대 연구팀은 불면증 환자를 대상으로 우유·대조군 등으로 나눠 6주 동안 음식 섭취와 수면 지표 변화를 살펴봤다. 이 중 우유군은 매일 잠자리에 들 때 전지우유 200mL를 섭취했다.
그 결과 수면의 질을 평가하는 피츠버그 수면질지수(PSQI)가 대조군보다 낮았으며, 수면다원검사로 측정한 총 수면시간도 연구 전보다 유의하게 증가했다. 이는 잠들기 전 우유를 마시는 습관이 수면의 질과 수면시간 개선에 도움을 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우유 역시 많이 마신다고 잠이 더 잘 오는 것은 아니다. 늦은 밤 많은 양을 마시면 오히려 소화에 부담이 되고, 수분 섭취가 많아져 자다가 화장실에 가느라 잠이 깨기도 한다.
또 유당불내증이 있다면 복부 팽만이나 설사로 오히려 잠을 설칠 수 있다. 저녁을 충분히 먹었다면 숙면을 위해 일부러 우유를 더 먹을 필요는 없다. 출출할 때 한 컵 정도 마시는 편이 적절하다.
https://kormedi.com/2843771/
[출처; 경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