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조금 불건전한 블로그)
세계에서 가장성공한 소총 AK-47입니다
현재 테러리스트의 상징이며 저항의 상징으로 꼽히는 소총입니다
제가 제일 잘그리는 소총중 하나입니다
또한 제일 좋아하는 소총중 하나죵
탄은 7.62mm탄을씁니다(총알길이모름 죽여주셈)
또한 부품이 단순하여 노리쇠전진기, 멈치, 총열, 총열덮개, 총신과 함께 기타 특수부품은 없고 총에 필요한 기본적인 부품과 몇몇 기타부품만 있는걸로 알고있슴돠
작동방식은 가스작동식인걸로 알구요
반동은 장난아니나 사격시 적응만되면 쉽습니다
정당 3만원 하는 엄청난 가격대비 성능비교의 막강함(모래, 진흙, 물속에 일주일 처박아둬도 쏠수있음)
이 장점이라할수있겠네요
하지만 개머리판, 총열덮개가 나무로 되어있어서 좀 오래가면 썩는다는게 문제라고 할수있을까나?
첫댓글 그려서 올려보세요 ㅎㅎ 저도 예전에 몇개 그렸었는데...
나무가 썩는일은 없을듯한데;;;수년간 창고에 쌓아두지 않는이상;;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소총이기도 하죠~
미하엘 칼라시코프 가 만든 총이었던가?? 이것을 토대로 여러가지의 총이 나왔다고 하지요 분대지원용 저격총인 드라구노프도 이것을 토대로 ㅋ;;;
저는 영원히 M16 시리즈를... 사랑하는 ㅋㅋ AK47 나무로 되어 있어서 총열덥개가 뜨거워지기도 합니다.
ak-47 핸드가드에 불붙은 채로 연사하는 영상을 본적이 있습니다.
칼라시코프 할아부지의 명총!
문제는 너무 시간이 지나서 짧은 사거리(유효사거리가 겨우 300M 입니다..) 고질적인 반동 문제로 AK-47 대신 이제는 후기형들이 사용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사용자들이 가장 믿음직스러워하는 소총이기도 합니다. 워낙 부품들이 단순하기때문에 고장도 거의 없다시파 하고, 진흙탕에 넣고 1년뒤에 사용해도 멀쩡하게 쏴진다 할 정도죠...베트남전때 미군들이 M16대신 AK를 어둠의 경로(...)로 구매해서 사용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유효사거리가 300m로 짧긴 하지만 굵직한 탄의 펀치력은 시가전에서 무시 못할 위력입니다. 후기형 74같은 경우는 살상력은 증대되었으나 펀치력이 떨어져서 쩝....
그래도 기본적인 주울과 충격량은 비슷하니 별로 문제는 안된다고..ㅋㅋ
썩기보단 엄청난 화력에 쏘면 나무가 타버려서 불붙는 동영상을 만히 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