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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제르바이잔과 유럽 국가들은 천연가스 공급에 관한 양해각서에 서명함.
- 페테르 시야르토(Peter Szijjarto) 헝가리 외무부 장관은 아제르바이잔, 불가리아, 헝가리, 루마니아, 슬로바키아가 연대의 고리(Solidarity Ring)라 불리는 천연가스 공급에 관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밝힘.
- 연대의 고리에는 불가리아의 불가르트란스가즈(Bulgartransgaz), 루마니아의 트란스가즈(Transgaz), 헝가리의 FGSZ, 슬로바키아의 Eu스트림(Eustream)이 참가하며, 아제르바이잔의 가스를 동유럽으로 공급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추진할 예정임.
☐ 시야르토 장관은 가스 공급의 다각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함.
- 시야르토 장관은 헝가리는 가스 매장량이 거의 없어 에너지를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으며, 공급원 다각화가 필수적이라 강조함.
- 이어 시야르토 장관은 연대의 고리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 개발은 당사국들의 책임이기도 하지만, EU도 자금 조달에 있어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발언함.
☐ 한편, 헝가리 정치인들은 러시아와의 관계는 실용적 문제라 밝힘.
- 시야르토 장관은 헝가리가 에너지원을 다양화하길 희망하지만, 많은 다른 유럽 국가들처럼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기 보다는 유럽 및 코카서스 국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추구한다고 밝힘.
- 또한, 유디트 바르가(Judit Varga) 헝가리 법무부 장관도 헝가리가 가스 공급원을 다양화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여전히 러시아가 주요 가스 공급원으로 러시아와의 관계는 실용적인 문제라고 발언함.
출처
Upstream, Hungary Today
원문링크1
원문링크2https://hungarytoday.hu/azerbaijani-gas-could-be-the-solution-for-central-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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