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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 사랑방
 
 
 
카페 게시글
파킨슨병알기 내가 경험하고 있는 파킨슨씨
샘물. 추천 0 조회 177 25.03.30 19:03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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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30 22:44

    첫댓글 정말 대단하십니다
    진단 받으신지 30년은 넘으신 것으로 아는데 레보도파 400으로 버티시다니요.

  • 작성자 25.03.31 00:46

    400mg/day로 버틴것은 아니었고, 그보다 많은량을 복용하면 이상운동증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취침전 량이 적어 충분한 수면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25.03.30 23:21

    정말 사랑방에 모처럼 이렇게 좋은글이 올라온게 너무나 감사하고 많은 도움이 되네요..앞으로 계속 건강하시기를 바랄께요^^

  • 작성자 25.03.31 00:57

    2년전 파주댁님과 원치않던 인터뷰한 내용을 리니님께서 정리한 자료입니다. 내용을 폐기하려다가 환우님들께 도움이 될것 같아서 미흡한 내용을 보완하였습니다

  • 25.03.31 08:34

    @샘물. 어쩐지 뒷부분내용이 왠지 익숙하다 했어요.ㅎㅎ
    여전히 잘 관리하시고 계신거 같아 다른 환우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네요.
    그냥 삭제하지않으시고 보완하고 첨삭해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읽어보란 충고 말씀까지 하셨는데~^
    생각보다 레보도파를 적게. 드시네요.
    제 시간 복용.
    우리에겐. 레보도파만.
    전3년차 우연히 환우모임 참석에서 들은
    약은 단순히게
    적은양으로 운동을 하라.
    현11년차 최근 여러힘든 증세가 있지만 약 증량은 하지않고. 도수치료로 굳음을 풀고 운동으로 저질체력을 벗어나려 애썼더니
    어제 긴시간의 외출이 가능했습니다.

  • 작성자 25.03.31 11:02

    협회 부회장 직책을 맡으시어 활동하시는 모습은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생활화된 활동과 운동이 건강에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저같은 말 안듣는 꼴통도 이해해 주시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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