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더쿠
이 남자랑 여자랑 고딩때부터 8년 사겼고 사이 좋음

곧 ㅅㅂㄴ이 될 동창생 등장-★
친구들도 둘이 사이가 좋으니까
결혼하네 마네 이런 얘기 분위기 좋았는데
친구의 주옥 같은 어록.txt
“결혼이 그렇게 쉽나~ 사람들이 그러잖아~
식장들어가기 전까지 모른다고
나는 설렘이 더 중요하거든”
“오래만난건 결국 정이잖아?
그게 뭐가 그렇게 대단한가 싶어(피식)”
“인생 짧잖아~
정으로만 묶여있기엔 좀 아깝지 않아?”
순식간에 갑분싸
“설렘도 종류가 다양하거든?” 라고 다행히 남친이
커버쳐서 넘어간
줄 알았음^^
남친이 분위기 좆창낸 친구랑 저러고 있죠?
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우
할맗을 잃음
남자는 실수래요ㅋ
결국 둘이 따로 만남
“너희 서로 잘 아는거 같더니 꼭 그렇지도 않구나?
그날 너가 본거 처음이 아니거든.
재형이가 말안해?”
“그 믿음이라는거.. 괜찮은건가?”
“근데.. 재형이 되게 다정한 스타일이더라?”
“너한테 미안하긴 한데.. 우리 잤어”
와 피꺼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남자배우 얼굴보면 아닌거 같긴한데ㅠㅠㅠㅠ
연참 특성상... 뒷통수 때리는 반전있겠지 아오!!!!
+ 추가: 방송국 놈들이 이부작으로 나눠서
사연 진행은 여기까지밖에 없음ㅠ
𝙎𝙄𝘽𝘼𝙇 ㅋㅋㅋ 둘다 죽일지도 몰라 ...
8년 어쩔거.,.
전봇대에 머리 안찍고 뭐했냐 나였으면 이미 눈돌아가서 둘다 대가리 빻았음
아 진짜 개빡침 보다가
와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