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금) 깊어가는 가을날씨에 매월 (1,3주째) 금요일에 OB 당구모임을 가지며그동안의 갈고닦은 당구실력도 발휘하며 우정의 시간도 가지면서 즐거운 모임을 갖습니다.오늘은 10월 셋째 주 금요일이라 즐당하며 회식도 가졌습니다.https://youtu.be/Dh4gwmqFmqU?si=BnVhBcDjpGyPhSWU
당구모임 참석자는 (왼쪽부터 이윤범, 강성만, 김준영, 홍성철, 석경오, 그리고 오른쪽은 이문상, 오세헌 회장,박기원, 김상호 그리고 권영목 찍사) 이상 10명이 당구모임을 가졌습니다.
10월 셋째주( 금) (2026.10.16) 14:30 부터 천호동역 (8번 출구) 명문당구장에서 우정의 당구대회를 마치고
맛집을 찾아서 맛난 삼겹살에 반주도 한 잔씩 걸치며 우정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오늘은 오랜만에 참석한 강성만 회원께서 현당회 발전을 위해서 회식비를 찬조했습니다.강사장님 감사합니다.
김상호 사장께서 (400 고수)의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
강성만 사장(500 고수)의 멋진 포오즈로 쓰리쿠션을 치는 폼이 고수급이라~~~
박기원 사장(400 고수)께서 실력발휘를~~~
석경오 사장 께서 (300 고수)의 쓰리쿠션 포오즈가 일품이지요.
김준영 사장(400 고수)께서 멋진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
홍성철 사장(600 고수)의 프로급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아주 좋아요.ㅎㅎㅎ
권영목 사장(300 고수)께서 스리 쿠션을 치는 모습
강성만 사장께서 특별 찬조로 현당회 발전을 위해서 회식비를 세어하셨습니다.다 함께 감사합니다.
오늘은 강성만 사장의 제청으로 ~~~
"현당회 발전과 건강을 위해서 부라보 " 오늘도 화기애애한 우정으로 즐당하며 우의를 다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보성고 57회 동문회 원문보기 글쓴이: 권영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