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릿한인생입니다.
부자 아빠님과 함께한 지 벌써 4개월이나 되었네요. 부자 아빠님과 펀드매니저 멤버십 1기에 참여하게 되었던 계기는, 역시 현대건설 종목이 컸습니다. 3만원에 매수한 종목을 부자 아빠님을 만나기 전, 욕심에 눈이 멀어 무리한 피라미딩을 시도했었으니까요. (그때는 몰랐지만, 공부하면서 그 위험성을 깨닫고 제가한것은 피라미딩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글을쓰면서도 귀에 맴도네요 "물타기하지마! 불타기해!!" 제가했던건 물타기였답니다...)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와 '백배 주식' 책을 읽고, 강의 콘텐츠 중 초보자 카테고리를 처음부터 셀수도 없을만큼 정주행하며 부자아빠님의 호통과 그걸 쉽게 정리해주시려는 김사부님을 통해 팜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조금씩 높여가고 있습니다. 비중 조절의 중요성, 현금 보유의 중요성, 그리고 2%의 날을 위한 씨앗 심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요.(부자아빠님과 김사부님을 만난게 저에게는 꾸준히 책을읽게 만들어준 원동력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7월부터 데리고온 종목들을 8월까지 정리하고, 10월에 싹이 돋기시작하고, 11월 하락장에서는 시장보다 견고한 방어를 보여주었습니다.
최근에는 더욱 정교한 비중 조절을 위해 수익 중이지만 비중이 큰 종목들을 정리했는데, 사람인지라 더 오를 것 같은 마음에 불안함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아직 초보자인 만큼 규칙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초보자 강의를 다시 들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오전, 오후, 저녁방송은 밤새서라도 그날시청)
이 글을 적는 것도 비슷한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처럼 불안감을 느끼는 분들이 팜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고 마음을 다잡으려면, 초보자 강의를 꾸준히 듣고 책을 반복해서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깊이 공감하기 때문입니다.(김사부님이 입이닳토록 수십 수백번을 말씀하시죠, 그걸 저도 이제 알아버렸네요...)
아직 투자 기간이 짧아 싹이 자라는 중이지만,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꽃을 피우는 그날을 기다리며, '전가의 법칙'을 통해 선배님들처럼 더욱 그릿하게 성장해 나아가 명예의 전당에 오를것입니다.
(모르면 전문가가 시키는데로 하는게 답이다. 전문가가 시키면 왜 시켰는가 생각해보고 이해가될때까지 공부해 자기것으로 만들어가야한다. 날마다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 행복하고 전가의 법칙으로 행복을 나눌것입니다.)
PS. 유료방송때 아이디가 온전히 나오지않아 가끔 김사부님이 필명을 보며 고민하시는 모습들이 그려집니다. 특히 금요일 정리방송때 한주간 고생했다며 한분씩 필명을 불러주시는데 고민을 덜어드리고자 필명을 적어봅니다^^ 그XXX생 = 그릿한인생 입니다.
부자아빠님 김사부님 늘 건강하셔서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락종목이 있더라도 상승종목 하나로 햇징되니 씨를 안뿌릴이유가 있나
내가 불안한건 내 그릇보다 크게 담았기 때문이다
(상승종목 상위, 하락종목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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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