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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a man without love - mark hervieux
wgeeyeun 추천 0 조회 24 25.08.16 14:1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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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17 06:07

    첫댓글
    마크 에르비유.
    처음 접하는 이름.
    험퍼딩크 못지 않은 미성의 열창이로군요.

    늦더위의 일요일.
    나는 요즘 한반도가 태평양만큼이나 널따란 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곳 비 소식 들릴때 마다. ㅎㅎ
    올해는 부산, 득히 영도의 단골손님 태풍의 기미도 없이 그렇게 자나가나 봅니다.

    근데, 왕서방의 이빨공사.
    몇번이나 궁금해 물었는데 언급이 없네유~~
    늙어 이빨은 생존차원(하하)의 중요한 도구일터인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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