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잃은 남자> - 마크 에르비유 - (엥겔버트 험프딩크의 노래에 익숙했던 노래)
우리가 함께 걷던 때를 기억해요
영원할거라 생각했던 사랑을 나누며
달빛이 비추는 길을 따라 걸었죠
나의 미래는 그녀의 눈속에서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런데 뭔가가 그녀의 마음을 바뀌게 했어요
그녀의 키스로 알 수 있었죠
나에겐 날 붙잡아 줄 사랑의 품이 없네요
------------------
------------------------
----------------------------
사랑을 잃은 사내는 '외로움' 그 자체야 !
첫댓글
마크 에르비유.
처음 접하는 이름.
험퍼딩크 못지 않은 미성의 열창이로군요.
늦더위의 일요일.
나는 요즘 한반도가 태평양만큼이나 널따란 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곳 비 소식 들릴때 마다. ㅎㅎ
올해는 부산, 득히 영도의 단골손님 태풍의 기미도 없이 그렇게 자나가나 봅니다.
근데, 왕서방의 이빨공사.
몇번이나 궁금해 물었는데 언급이 없네유~~
늙어 이빨은 생존차원(하하)의 중요한 도구일터인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