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에서의 六親法
일진에서의 六親法은 그날그날 일어난 상황인데, 보통 比肩, 劫財는 실수, 사소한 손재, 불가피한 지출 이런 것도 생깁니다.
食神은 대체로 먹을 것이 많이 생기는 겁니다. 밥상 차려 놓으면 내가 문 열고 들어가서 밥숟가락 하나 더 놓고 먹는 것이 열립니다. 그다음에 활동성이 강화됩니다.
傷官은 유흥입니다. 일상의 생활에서 변화를 주는 것이니까 상관은 유흥성이 됩니다.
偏財는 매우 바쁘고 번거롭게 하는 겁니다. 偏財가 천간에 붙든 지지에 붙든 번거로운 일, 바쁜 일 생깁니다. 그다음 正財는 금전융통 입니다.
그다음 偏官은 불려 다님, 그러니까 자기 일에 바쁜 것이 아니라 남의 일에 불려 다니는 것으로 힘든 일을 처리합니다. 正官은 대체로 먼 곳에서 소식이 옵니다. 보통 偏官은 통지서, 고지서 이런 것입니다. 돈 내라고 하는 고지서가 보통 偏官입니다.
偏印은 대체로 금전융통 둔화, 그다음에 건강이나 컨디션이 좀 좋지 못한 것 이런 것들이 보통 그날 일상에서 일어납니다.
주로 일진 쪽으로 六親을 많이 적용해 보시고, 그다음 12運星도 일진에서 흐름의 과정을 챙겨 보십시오. 크게는 세월이 지나갔을 때 그 해에 일어났던 일들을 六親적으로 쭉 따져 보시면 “어떤 것이 그 해의 테마나 일이었다. 또 어떤 인간관계가 그 해의 가장 큰 변화의 인자였다.” 이런 것들이 六親적으로 대부분 다 드러납니다. “70~80% 정도가 드러나는 것이 바로 六親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시간적으로 뭔가 변용을 줘서 해야 되고, 또 運에서도 단위에 따라서 六親의 해석을 달리한다는 것을 머릿속에 쭉 정리해 두시면 확연하게 정리가 됩니다.
학생 질문 - 神殺은요?
선생님 답변 - 神殺은 운동 패턴이 됩니다. 그러니까 神殺은 패턴, 경향성인데 神殺에서 天干-地支 神殺에서 많이 쓰는 것은 貴人, 羊刃, 그다음에 天干-地支 神殺에서 팔자 자체의 日柱에서 나오는 것이 空亡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활발한 작용력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 地支-地支 神殺에서 주로 많이 쓰는 것은 12神殺이고, 그다음 三災 이런 것이 있습니다. 12神殺 자체에서는 주로 주도권, 그다음에 외부 환경 이런 것들을 통해서 보는 것인데, 예를 들어서 돈이 들어오기는 왔는데 내가 주도를 한 것이 아니라 외부 환경 때문에 들어온 것들은 반대 그룹이 됩니다. 만약에 申子辰생이 寅午戌년을 만나서 돈이 들어왔다면 이건 피동으로써 주변에 초상이 나서 내가 혜택을 입었다든지 해서 주동, 피동 식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중간에 있는 巳酉丑이라든지, 亥卯未는 근접하여 주동 양상이 다른 것인데 亥卯未는 나보다 앞서 있습니다. 나보다 앞선 존재라고 하는 것은 선배, 윗사람 이런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巳酉丑은 수하인이나 밑에 사람, 또는 강압, 밑에 것은 내가 강압할 수 있는 것입니다. 亥卯未는 내가 매달리는 것입니다. 그다음 寅午戌은 남이 바뀌어서 나한테 준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상속, 그다음에 옆집이 망해서 하는 수 없이 가계를 넓히는 이런 것들도 피동 환경, 외부적인 환경에 의한 겁니다. 그래서 이런 근접한 환경이라든지 패턴을 볼 때 12神殺로 보는 겁니다. 유년에서 신살을 가감해서 그 사람 해석을 해 나가는 것이 유년을 해석하는 방법입니다.
첫댓글 일진에서의 六親法~ 감사합니다.~
比肩, 劫財는 실수, 사소한 손재, 불가피한 지출 이런 것도 생깁니다.~
상관은 유흥성이 된다.~ ㅠㅠ
일진 偏財는 매우 바쁘고 번거롭게 하는 겁니다.
일진에서의 六親法은 그날그날 일어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