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Jリーグ プレシーズンマッチ 日韓交流湘南ひらつか七夕記念
2010年7月3日(土)19:01キックオフ 平塚競技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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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前半 1 0 後半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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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勝点 | - |
25分 9 田原 豊 | 得点者 | 10分 4 イ ジョンホ(이정호) |
出場選手
シュート数 | 選手名 | 背番号 | ポジション | 背番号 | 選手名 | シュート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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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都築 龍太 | 39 | GK | GK | 21 | チョン サンウッ(전상욱) | 0 |
0 | 臼井 幸平 | 5 | DF | DF | 2 | パク ヂンソップ(박진섭) | 0 |
0 | ジャーン | 3 | DF | DF | 3 | ホン ソンヨ(홍성요) | 0 |
0 | 村松 大輔 | 6 | DF | DF | 29 | キム ウンヂン(김응진) | 1 |
0 | 鈴木 伸貴 | 13 | DF | DF | 4 | イ ジョンホ(이정호) | 1 |
0 | 田村 雄三 | 2 | MF | MF | 27 | キム チャンス(김창수) | 0 |
2 | ハン グギョン | 15 | MF | MF | 14 | ユ ホジュン(유호준) | 1 |
0 | 寺川 能人 | 7 | MF | MF | 7 | キム グンチョル(김근철) | 1 |
0 | 中村 祐也 | 22 | MF | MF | 30 | パク ヒド(박희도) | 1 |
1 | 阿部 吉朗 | 11 | MF | FW | 20 | ハン サンウン(한상운) | 3 |
1 | 田原 豊 | 9 | FW | FW | 10 | フェリプ(필리페(?)) | 4 |
- | 植村 慶 | 16 | GK | GK | 31 | イ ボムヨン(이범영) | - |
- | 山口 貴弘 | 4 | DF | DF | 25 | キム ジョンフン(김종훈) | 0 |
0 | 小澤 雄希 | 24 | DF | DF | 5 | キム デコン(김대건) | 0 |
1 | 馬場 賢治 | 17 | MF | MF | 8 | キム ヒョイル(김효일) | 0 |
0 | 林 慧 | 19 | MF | MF | 23 | パク チョンウ(박종우) | 0 |
1 | 三平 和司 | 36 | FW | MF | 32 | イ スンヒョン(이승현) | 0 |
FW | 18 | ヤン ドンヒョン(양동현)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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得点経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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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得点経過の記号の意味]~:ドリブル、→:グラウンドパス、↑:浮き球パス、S:シュート
選手交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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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催データ
[入場者数] 3,602人 [天候] 雨、弱風 [気温] 24.4℃ [湿度] 88% [ピッチ] 全面良芝、水含み [試合時間] 90分
[マッチコミッショナー] 福田 寛 [主審] 飯田 淳平 [副審] 間島 宗一 [副審] 田尻 智計 [第4の審判員] 聳城 巧 [記録員] 井澤 法子
湘南 反町監督 試合後コメント
試合終了後に更新予定です。
選手コメント
試合終了後に更新予定です。
釜山 ファン ソンホン監督 試合後コメント
試合終了後に更新予定です。
여기까지는 경기자료.
다음은 인터뷰 내용입니다.
황선홍 감독님의 인터뷰.
- 총평 한말씀.
곰방와(일본어로). 매우 좋은 시합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팀과 경기할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더욱 골을 넣거나 해서 관객들을 기쁘게 하면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합니다.
- 오늘 시합의 목표, 테마는?
K리그의 후반기가 14일부터 시작하므로, 전반기와는 다른 전술적 형태로 시합에 임했습니다.
- 쇼난의 인상은?
감독이 매우 팀을 잘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수비와 공격이 선명하게 나누어져 있고, 팀 조직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성적이 그다지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후반기에는 기대를 해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근철 선수의 인터뷰 (2003~04년 쇼난 소속)
쇼난 써포터가 기뻐해주고, 이름도 불러줘서 매우 감동했습니다.
양팀이 좋은 경기를 펼쳤고, 벨마레도 후반기에 열심히 해서 J1에 남아 줬으면 합니다.
또 기회가 있으면 일본에서 플레이해 보고 싶네요.
벨마레에 있었을 때에는 아직 어렸지만, 지금은 나이를 먹어서 이전보다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요. (웃음)
쇼난의 소리마치 감독이 언급한 부산은?
지금 열리고 있는 월드컵처럼 (오늘 경기도) 연장전이 있었다면,
우리는 당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정도로 부산 아이파크에서 도중에 교체투입된 선수(이승현 인듯?)의 높은 기량과 스피드에
우리가 압도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든 PK전까지 끌고 가서 이기는 것 밖에 방법이 없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경기자료와 인터뷰를 보니....후반기도 기대되는군요ㅋㅋ
특히 새로운 용병 필리페인가 필리핀인가도ㅋㅋㅋㅋㅋ
첫댓글 이정호선수가 골을 넣었군요...후반기에 승리뿐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