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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벌식 사랑 모임 ♡
 
 
 
카페 게시글
지식/정보 나눔터 제가 생각하는 세벌식 통합안(1.2버전)
3번타자 추천 0 조회 230 11.11.06 17:55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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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1.09 22:41

    첫댓글 오호.
    개인적으로 ㅈ가 ㄵ보다 빈도가 높으니까 이것도 바꿔봤으면 하는데요.

    ※저도 세벌식 개정 좋아합니다. (단 통합안이 아닌 최종 개정 부분으로)

  • 11.11.10 00:16

    인민님 말씀이 맞네요.
    제가 한 달 보름쯤의 국회회의록 통계를 내 보았는데, 거기서는 ㅈ이 받침으로 1997번 나오고 ㄵ은 78번 나왔습니다.
    (http://pat.im/847)
    'ㅓ'도 'ㅐ'보다 더 나오니 자리를 맞바꾸면 어떨까 합니다.
    저도 최종 수정안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언제 정리해서 의견을 올리겠습니다.

  • 11.11.10 14:44

    팥알님, 혹시 박-송 자판과 공동시안의 자판 배열을 알 수 있을까요?

  • 11.11.10 20:44

    두 자판 배열은 이어진 글 http://pat.im/845에 있습니다.

  • 작성자 11.11.10 20:32

    댓글 고맙습니다. 제 관점에서 얘기하자면, ㅈ과 ㄵ의 자리바꿈은 고려해 볼 수 있겠네요. ㅓ와 ㅐ는 안 됩니다. 기본 배열이기 때문에 변경 없이 고정이죠.

    제가 통합안이라는 이름을 쓰는 건, 최종과 390을 모두 대체할 만한 '공세벌식의 단일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표준자판으로 세벌식 최종을 지지하는 분들이 있지만, 두벌식 사용자 입장이나 390 사용자 입장에서도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최종보다 두벌식 호환성이 높으면서, 390보다 한글 자모 수용도가 높은 통합안을 생각해 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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