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가리 무리는 라브니카의 그린/블랙길드이다.
이젯vs골가리 세트가 나온것처럼 이젯길드와는 적대관계이다.
인간 네크로맨서였다가 리치가된 스보그티르에 의해 만들어 졌다.
골가리는 라브니카 사회의 농업을 담당한다.
스보그티르가 필멸자로서 죽을때 그는 자신의 마법을 이용하여 되살아 났는데 자신의 원래 몸에 각각의 파츠를 석어서 강화하였다, 예를들어 그룰 길드의 창립자인 시자르짐의 가슴과 같은 부분들을 들수 있다. 이로 인해 스보그티르의 죽은후의 몸은 더욱 강력한 존제가 되었다.
배경
골가리 무리는 삶과 죽음을 하나로서 구체화 시킨다.
골가리 길드는 죽음역시 삶과 같이 자연의 일부이며 본질적인 것으로 삶과 죽음은 순환하며 따로 떨어져서 생각할수 없다고 믿는다.
자연적으로 느리지만 무자비하게 필연적인 무리로의 삶은 골가리의 사령마법과 함께 성장하였다, 그래서 골가리는 라브니카에서 가장 거대한 길드가 되었다.
골가리 무리는 전설적인 사령마법사이며 신적 좀비인 그들의 창립자 스보그티르를 숭배하며 그렇게 되고싶어한다.
History
Ravnica block
라브니카의 스토리라인에서 골가리는 길드 지휘권을 놓고 다투고 있었다. 그중 가장 두드러진 존제는 다크엘프의 일족인 데브카린 사브라와 테라토젠들 이라고 불리는 개조되고 조립된 거대박쥐, 고르곤, 하피들, 그리고 다른 몬스터들이였다.
길드팩트이후 1만년째되는 데카밀레니얼의 이벤트 전까지 테라토젠들이 골가리 무리를 지배하고 있었다.
데카밀레니얼 전까지 스톤 데스의 자매들이라는 5마리의 고르곤이 창립자인 스보그티르를 무너뜨리고 골가리 무리를 지배할
야망을 가지고 있었다.
비록 두명의 자매들이 죽긴 했지만 사령마법으로 썩지않고 보호되고있는 스보그티르의 머리빼고는 모두 썩어 없어지게 하는데
성공한다.
남은 세명의 고르곤들 (루드밀라, 렉시아, 리디아)은 그리고르 협곡에있는 무덤에 머리를 봉인시켜 놓는다.
데카밀레니얼의날 데브카린을 이끄는 고위사제인 사브라는 디미르의 창립자이가 길드마스터인 스자덱의 도움을 받아 길드를 장악해가고 있었다.
사브라는 스보그티르를 부활시켜 고르곡 자매를 굴복시키고 그의 머리에서 강력한 마법력을 뽑아내의 자신의 지팡이에 주입했다.
그후 사브라는 공식적인 골가리의 지배자임을 선언했다.
권력에대한 욕심은 끝이 없는법, 사브라는 셀레스니아 의회에도 침투하여 셀레스냐까지 흡수하려 했다.
하지만 그순간 스자덱이 나타나 그녀를 반으로 찟어버렸다.
디센션에서 스자덱은 골가리의 다음 수장이되는 자라드와 친구들에게 패배당한다. 자라드는 후에 리졸다에 의해서 락도스를 깨우는 의식에 희생양이된다.
그렇지만 자라드는 사령마법을 이용해 되살아나고 좀비이자 리치가 되고 계속해서 골가리의 수장으로 남게된다.
라브니카 블럭에서 골가리무리의 길드홀은 스보그토스로 오르조브 신디케이트의 잘 장식된 중세 교회 형식의 건물이다.
스보그토스는 반은 살아있는 건물로 스보그토스의 머리가 놓여있다.
첫댓글 이런 스토리글 너무 재밌네요^^
정말 잼네요 카드 일러스트들이랑 같이 보면서 읽으니 재미가 쏠쏠 담편도 기대됩니다
올ㅋ 좋은글ㅋ
개인적으론 시간날때 도미나리아 시절부터의 스토리라인 정리해서 올려줄사람 어디없나 기대중...
길드 창시자가 건물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