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앤송 소아청소년과가 제주에서 유일한 건강주치의 소아청소년과로 선정되었습니다.
건강주치의는 전국 처음으로 시행되는 제도입니다.
시행되기까지 제주도에서 2년에 걸쳐 정부와 수십차례 협상을 거쳐 어렵게 마련한 제도입니다.
여러가지 장점이 있으나 가장 큰 장점은 주치의와 편하게 상담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문의사항이 있어서 병원에 전화하면 간호사와 상담을 했지만, 주치의 신청을 하시면 주치의와 직접 상담할 수 있습니다.
주치의 1인당 700명 한정이라서 선착순입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접수 방법은 전화로는 안되며 직접 병원에 내원하셔야 합니다.
12세 이하, 65세 이상 신청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910
건강주치의 의원 찾은 오영훈 지사 "현장 안착 밀착 지원" - 헤드라인제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1일 시행된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참여 의료기간 현장 소통에 나섰다.오 지사는 2일 오후 제주시 삼도동 문앤송소아청소년과의원을
www.headlinejeju.co.kr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30508353?OutUrl=naver
제주 ‘건강주치의’ 16개 의원 19명…10월 1일부터 도민 등록
제주도가 ‘건강주치의’ 제도를 본격 가동한다. 질병 치료 중심에서 예방과 건강관리 중심으로 보건의료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첫 시도다. 제주도는 ‘제주형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수행 의료
ww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