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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잠시 휴식을 취할겸 평창동 풍수를 한번 봅니다
윤여정이 평창동에 산다는데 아직도 거기 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 기운이 참으로 오묘한 기운이다
이를테면 자동화 공장을 보면 매우 복잡하고 정교한 기계설비가 차례 차레대로 공정을 거쳐
일사불란하게 제품을 만들어내는 광경을 보셨을텐데 저 기운이 그러한 기운이다
더 쉽게 말씀 드리자면 저곳에 사는 인간들은 자기가 어떤 제품<소원.소망>을 원하면
저 오묘한 거대한 자동화 설비 기계 같은 기운이 척척 일사불란하게 저곳에 사는 인간에게
원하는 소원을 만들어준다 생각하시면 정확하다
저 맥이 북한산 근방 줄기를 타고 오는데 저 근본은 大自然<대자연>을 한치도 틀리지 않게
거대한 기운이 돌려서 정확하게 움직이는 기운으로 저러한 기운이 모여 혈이 된곳은
예를 들면 미국에는 월가 등등이다
돈많고 여유로운 자들은 기가 막히게 냄새를 맡고 저런곳은 참 잘 모여든다
저 기운도 반대로 형성되면 뭘해도 막히는 빈민깡촌이 되고 만다
저 기운은 그 생명력이 매우 긴게 특징이다 데이타는 축적하지는 않았지만 최소 500년 이상은 갈것 같다
사실 저러한곳에 한 나라의 수도가 들어서야 했다 관료들이 청렴결백하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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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이 나라 통일수도가 저러한곳에 들어서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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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돈 권력 명예 인기 냄새를 잘 맡는 여유롭고 부귀가 넘치는 자들이 저곳에 몰려서
차고 넘치는 여유로움에서 한층 더 고상함을 더해 즐기고 사는것이다
윤여정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나라가 이렇게 어려운속에 이 나라를 지탱해가며
버티는 분들이 계신가하면 저렇게 한가하게 극락정토에 사는 님들도 계신다
오늘도 내일도 저 자동화 기계는 저들에게 인기 명예 권력 부를 가져다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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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운이 좀 나쁜 기질이 같이 형성되면 돈냄새 돈을 운용하는 재주 등이 탁월해서 소수 선량한 분들의 돈을
자동화 설비 기운이 잔머리를 굴리게 해서 대거 탈취해 가기도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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