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 오후모임에서 함께, 기타
치는 이가 이주원 선생)

이 곡은 "한 사람" "내 님의 사랑" 네 꿈을 펼쳐라" 등과 같이 주옥같은 곡을 작사,
작곡한 이주원 선생이 2004년 여름에 지은 것입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흥얼송'이라고 하는데, 일을 할 때 부르거나, 어디에서나 부를
수 있는 노래입니다. 특히 고추 딸 때 불러보니 잘 어울립니다.
옥방교회 사택에서 이주원 선생이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처음은 이주원 선생이 부르고, 같이 부르자고 하여 천정명. 장종환이 함께 불렀습니다. "
이주원 선생의 말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불안하여 주님께 매어달리는 마음으로 이
곡을 지었습니다. "
"이 곡은 얼마든지 퍼뜨려도 좋습니다."
"노래는 내가 지었지만, 이제 이 곡은 부르는 사람들의 것입니다."
이 곡을 상업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첫댓글 이렇게 빨리 악보가 나올 수가!!! 놀랐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