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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바흐 여행을 담다 무심재 25년 동지여행(25.12.18) - 1일차
여바흐 추천 2 조회 653 25.12.19 20:2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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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0 15:39

    첫댓글 동짓날 기나긴밤을 저렇게 멋지게 보내셨네요
    2차 동지여행도 기대 가득 합니다
    일차 떠나신 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잘 다녀오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눈으로 담고 가슴에도 담고
    웃음소리 들리실지도 ㅎㅎ
    감사 합니다
    여바흐님

  • 작성자 25.12.21 21:51

    저희 먼저 이른 동지 여행 다녀왔답니다.

    혹, 스포일러가 될까 싶어
    후기를 살짝 숨겨둘까 하다가
    초로기님 더욱 기대하시라는 의미로🤭

    기파랑과 함께 진행하게 되어,
    여행이 더 풍성해졌고 뜻깊었습니다.

    산들님 가족까지 애써주셔서
    말 그대로 무심재 직원(?) 연말 총출동!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았지요ㅎㅎ

  • 25.12.20 19:51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곳
    산들바람님 댁을 이번에 방문
    가족 모두 정성어린 환대에 아주 푸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알 팥죽, 칼국수 팥죽, 군고구마에 가래떡 구이까지
    너무 맛나서 웃음꽃이 저절로 피어났습니다.
    식후 벚꽃나무 길을 걸으며
    꽃피는 봄에 다시 한 번 올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 작성자 25.12.21 21:58

    산들바람님 댁이 처음이시라는
    근향님 들뜬 기대 말씀에 저도 깜짝!

    봄에는 남한강변 벚꽃놀이🌸
    가을에는 고구마 캐기🍠

    산들바람님 가족들이 마련해주신 잔치에
    무심재 길벗들은 늘 행복했답니다.

    내년 봄,, 에도 산들님, 저도 보고싶습니다.^^

  • 25.12.21 07:19

    산들바람의 가족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합니다
    팥죽(새알) 팥칼국수 군고구마 군가래떡 등등
    김치국과 김치
    넘 행복한 밥상이었어요
    가래떡 구이의 달인처럼 앉아서 ~~~
    힐링된 하루였답니다
    새해에는 복을 따따블로 받으시길~~
    요런 사진 올린 여바흐님은 고생만땅했어요

  • 작성자 25.12.21 22:01

    산들님 가족은 늘 따뜻하게 맞아주시지요 :)

    쪼그리고 부뚜막에 올라 앉아 팥죽을 쑤시는
    사위와 총 지휘자이신 장모님.

    반찬부터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사모님까지,
    늘 항상 감사한 분들입니다.

    ‘동지 패밀리’ 단체 사진 남기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 25.12.21 09:56

    팥죽은 마음을 데우고..
    군고구마는 손을 녹이고..
    가래떡은 추억을 굽고..
    맛있게 배부른 웃음은 덤!^^

  • 25.12.21 14:10

    가래떡 구이 달인이 구어줘서 줄서서 기다려 먹은 요상히ㅎㅎ 맛난 추억의 가래떡
    한 개 더 먹을 걸ᆢ후회하는 식탐 많은 1인입니당

  • 작성자 25.12.21 22:32

    가을나라님, 시인이시옵니까^^

    우리의 몸도 마음도 따뜻했고
    온기 가득하게 먹고 즐긴,

    한해를 마무리하며 쌓은
    우리들만의 추억 여행이었지요^^

  • 작성자 25.12.21 22:33

    @근향 그 가래떡,, 저도 지금 아른거려요. 근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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