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 시를 위한 시(詩)
바람이 불어 꽃아 떨어져도 그대 날 위해 울지 말아요내가 눈감고 강물이 되면 그대의 꽃잎도 띄울께
나의 별들도 가을로 사라져 그대 날 위해 울지 말아요내가 눈감고 바람이 되면 그대의 별들도 띄울께
이 생명 이제 저물어요
언제까지 그대를 생각해요노을진 구름과 언덕으로 나를 데려가줘요
이 생명 이제 저물어요 언제까지 그대를 생각해요노을진 구름과 언덕으로 나를 데려가줘요
첫댓글 내가 좋아하는 가수 이문세의 노래가 이밤에 들으니까 더욱 가깝게 다가오네요.노랫말도 좋구요^^
아주 아름 다운 싯귀같은 곡이지요.*^^* 이런 가사 들으며 힘을 냅니닷.
이 세상에서 가장 머리가 긴 새는??? 이문새....ㅋ 요즘 트위터에서 문세님(moonsemanse) 팔로잉하고 있는데 최근 부산 공연하고 롯데 강민호선수랑 한잔 한 뒤 술후유증에 며칠 고생했다고....이 계절과 잘 어울리는 곡이네요...잘 듣습니다.
첫댓글 내가 좋아하는 가수 이문세의 노래가 이밤에 들으니까 더욱 가깝게 다가오네요.노랫말도 좋구요^^
아주 아름 다운 싯귀같은 곡이지요.*^^* 이런 가사 들으며 힘을 냅니닷.
이 세상에서 가장 머리가 긴 새는??? 이문새....ㅋ 요즘 트위터에서 문세님(moonsemanse) 팔로잉하고 있는데 최근 부산 공연하고 롯데 강민호선수랑 한잔 한 뒤 술후유증에 며칠 고생했다고....이 계절과 잘 어울리는 곡이네요...잘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