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울고있네요 / 김종찬 당신은 울고 있네요 잊은줄 알았 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 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을 그 누가 알았 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 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 때면 나 혼자 방황 했었죠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줄 알았 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
당신은 울고 있네요 잊은줄 알았 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 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을 그 누가 알았 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 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 때면 나 혼자 방황 했었죠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줄 알았 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
출처: 불량(꼬장)천사의 쉼터.. 원문보기 글쓴이: 불량천사
첫댓글 음마야목소리 넘 혹 저 처럼 컴 앞에서 외로운 내 벗들을 위해서많이 우소서추석 임다 해외파 친구들 특히 울 개비 울 미래 그리고 울 크래머 음 내 착한 천사 미네팀 그리고 지나칭구님오 나에 순수감자님 이 노래 청정지역에서 받쳐여빠졌슴당초록 수박씨
외롭징?ㅎㅎㅎ
반갑습니다. 행복하세요~~~~
벡슬리님 같이 불러봐요....칭구들아추석 잘보내래이.....본지 넘 오래됐대이.....
잠좀 잡시당...ㅋㅋㅋ
누가 자지 말라고 했남 ~~ㅋㅋㅋ
고마워요..복슬이 언냐....발렌님....단테옵화야~~같이 듣자~~~난 그런데..자꾸만 눈물이 난대이~~~~
울지마라~~ 울긴 왜울어...
하이~~~매염방언냐~~~노래가사가 나를 슬프게해염~~내가 한 멜랑꼴리 하잖수~~~~
퓨쳐님 우셨쎄요 운다는데 난 왜 웃음이 나올까요 미안음...멀리서 혼자 보내는 추석이지만.....그래도 너무 울적해하지 마세요 힘내셔요제가 님 몫까지 송편 많이 먹을께용
자매 ~~나왔다 ~~나도 그려 ~지금 ㅋㅋㅋ 토란국도 못먹고 ....ㅠㅠㅠ
퓨처님아~~~~ 단테샘! 손잡고 좀 와바유! 울지만 말고~~~
future님, 죄송합니다. 제 사과 받아주셔요. 우리 친하게 지내요. 멀리서 모국의 소식들에 애타는 심정 전해져 옵니다. 울지마셔요. 아니, 실컷 우시고 잘해 봅시다. 제가 욱하는 성질머리 못고치고 막 나갔던 말들.. 반성합니다. 님, 멀리에서나마 위로를 드립니다. 그곳에도 환한 보름달이 두둥실 떠서 님의 울적한 마음이 달래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님, 홧팅~~~!!!
골목길 지나님도 좋은 한가위 되셔요~~~~*^^*
inuit님, 오랜만입니다. 요즘 님께서 올려주시는 그림들을 못봐서 그런지 제가 황폐해졌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님,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즐겁게 보내셔요...^^^
골목길 지나님도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 쇠시기 바랍니다...^^
future님, 절 용서해주신거죠? 바람이 찬데 건강유의하셔요. future님, 홧팅~~~!!! ^^
지나님 ~~우리퓨처자매 정말 화끈하고 멋진 여자 랍니다 그런일에 꽁 할 사람이 아녜요 ㅎㅎ 그리고 이곳을 여러분들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요 ~ 지나님 ~남자가 성깔이 좀 있는것도 매력이죠 이죽거리는게 아니라면 ~~ㅎㅎ
내 칭구들 안녕~~
어디가는거예요? 아님 그냥 인사여 ~헷갈리게 하덜 말고 ~~ㅎㅎㅎ 내도 안녕 ~
청정건방 지킴이 복슬님 화이팅~!!^^*
뽕돌님! 가족들과 행복하게 추석 보내시고 계시죠... 봉돌님두 화이팅!
앗~~~~~~~대박이당!! 그시절 그노래~~복슬님 즐거운 추석되세염!^^
아.... 제가 노래방가서 목소리 완전히 쉬면 부르는 노래인뎅^^;; 근데... 목이 완전 쉬어서 아무도 못알아듣는 노래요^^ 추석연휴엔 시골이라 컴터 접속할 방법이 없어서 이제야 들었네요. ^^
첫댓글 음마야

목소리 넘 



혹 저 처럼 컴 앞에서 외로운 내 벗들을 위해서
많이 우소서
추석 임다 해외파 친구들 

특히 울 개비 울 미래 그리고 울 크래머 음 

내 착한 천사 미네팀 그리고 지나칭구님
오 나에 순수감자님 

이 노래 청정지역에서 받쳐여

빠졌슴당
초록 수박씨
외롭징?ㅎㅎㅎ
반갑습니다. 행복하세요~~~~
벡슬리님 같이 불러봐요....칭구들아



추석 잘보내래이



.....본지 넘 오래됐대이.....
잠좀 잡시당...ㅋㅋㅋ
누가 자지 말라고 했남 ~~ㅋㅋㅋ
고마워요..복슬이 언냐....발렌님....단테옵화야~~같이 듣자~~~난 그런데..자꾸만 눈물이 난대이~~~~
울지마라~~ 울긴 왜울어...
하이~~~매염방언냐~~~노래가사가 나를 슬프게해염~~내가 한 멜랑꼴리 하잖수~~~~
퓨쳐님 우셨쎄요







운다는데 난 왜 웃음이 나올까요



미안


음...멀리서 혼자 보내는 추석이지만.....그래도 너무 울적해하지 마세요

힘내셔요
제가 님 몫까지 송편 많이 먹을께용







자매 ~~나왔다 ~~나도 그려 ~지금 ㅋㅋㅋ 토란국도 못먹고 ....ㅠㅠㅠ
퓨처님아~~~~ 단테샘! 손잡고 좀 와바유! 울지만 말고~~~
future님, 죄송합니다. 제 사과 받아주셔요. 우리 친하게 지내요. 멀리서 모국의 소식들에 애타는 심정 전해져 옵니다. 울지마셔요. 아니, 실컷 우시고 잘해 봅시다. 제가 욱하는 성질머리 못고치고 막 나갔던 말들.. 반성합니다. 님, 멀리에서나마 위로를 드립니다. 그곳에도 환한 보름달이 두둥실 떠서 님의 울적한 마음이 달래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님, 홧팅~~~!!!
골목길 지나님도 좋은 한가위 되셔요~~~~*^^*
inuit님, 오랜만입니다. 요즘 님께서 올려주시는 그림들을 못봐서 그런지 제가 황폐해졌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님,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즐겁게 보내셔요...^^^
골목길 지나님도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 쇠시기 바랍니다...^^
future님, 절 용서해주신거죠? 바람이 찬데 건강유의하셔요. future님, 홧팅~~~!!! ^^
지나님 ~~우리퓨처자매 정말 화끈하고 멋진 여자 랍니다 그런일에 꽁 할 사람이 아녜요 ㅎㅎ 그리고 이곳을 여러분들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요 ~ 지나님 ~남자가 성깔이 좀 있는것도 매력이죠 이죽거리는게 아니라면 ~~ㅎㅎ
내 칭구들 안녕~~
어디가는거예요? 아님 그냥 인사여 ~헷갈리게 하덜 말고 ~~ㅎㅎㅎ 내도 안녕 ~
청정건방 지킴이 복슬님 화이팅~!!^^*
뽕돌님! 가족들과 행복하게 추석 보내시고 계시죠... 봉돌님두 화이팅!
앗~~~~~~~대박이당!! 그시절 그노래~~복슬님 즐거운 추석되세염!^^
아.... 제가 노래방가서 목소리 완전히 쉬면 부르는 노래인뎅^^;; 근데... 목이 완전 쉬어서 아무도 못알아듣는 노래요^^ 추석연휴엔 시골이라 컴터 접속할 방법이 없어서 이제야 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