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세계 아고라 정의 포럼
 
 
 
카페 게시글
[건강] 의료.예방 스크랩 당신도 울고있네요 / 김종찬
bexli 추천 0 조회 861 09.10.03 02:43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불량(꼬장)천사


6, 13, 2009


당신도 울고있네요 / 김종찬



당신은 울고 있네요
잊은줄 알았 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 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을
그 누가 알았 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 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 때면
나 혼자 방황 했었죠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줄 알았 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09.10.03 02:57

    첫댓글 음마야~~목소리 넘 달달~~혹 저 처럼 컴 앞에서 외로운 내 벗들을 위해서~많이 우소서~추석 임다 해외파 친구들 ~~특히 울 개비 울 미래 그리고 울 크래머 음 ~~내 착한 천사 미네팀 그리고 지나칭구님~오 나에 순수감자님 ~~이 노래 청정지역에서 받쳐여~~빠졌슴당~초록 수박씨

  • 09.10.03 03:57

    외롭징?ㅎㅎㅎ

  • 09.10.03 05:29

    반갑습니다. 행복하세요~~~~

  • 09.10.03 03:21

    벡슬리님 같이 불러봐요....칭구들아~~~~추석 잘보내래이~~~~.....본지 넘 오래됐대이.....

  • 09.10.03 03:56

    잠좀 잡시당...ㅋㅋㅋ

  • 09.10.03 07:55

    누가 자지 말라고 했남 ~~ㅋㅋㅋ

  • 09.10.03 03:27

    고마워요..복슬이 언냐....발렌님....단테옵화야~~같이 듣자~~~난 그런데..자꾸만 눈물이 난대이~~~~

  • 09.10.03 03:58

    울지마라~~ 울긴 왜울어...

  • 09.10.03 04:29

    하이~~~매염방언냐~~~노래가사가 나를 슬프게해염~~내가 한 멜랑꼴리 하잖수~~~~

  • 09.10.03 05:38

    퓨쳐님 우셨쎄요?????ㅋㅋㅋ 운다는데 난 왜 웃음이 나올까요??ㅋㅋ 미안~~~음...멀리서 혼자 보내는 추석이지만.....그래도 너무 울적해하지 마세요~~ 힘내셔요~제가 님 몫까지 송편 많이 먹을께용~~~ ~~~~愛

  • 09.10.03 07:56

    자매 ~~나왔다 ~~나도 그려 ~지금 ㅋㅋㅋ 토란국도 못먹고 ....ㅠㅠㅠ

  • 09.10.03 21:27

    퓨처님아~~~~ 단테샘! 손잡고 좀 와바유! 울지만 말고~~~

  • 09.10.03 05:32

    future님, 죄송합니다. 제 사과 받아주셔요. 우리 친하게 지내요. 멀리서 모국의 소식들에 애타는 심정 전해져 옵니다. 울지마셔요. 아니, 실컷 우시고 잘해 봅시다. 제가 욱하는 성질머리 못고치고 막 나갔던 말들.. 반성합니다. 님, 멀리에서나마 위로를 드립니다. 그곳에도 환한 보름달이 두둥실 떠서 님의 울적한 마음이 달래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님, 홧팅~~~!!!

  • 09.10.03 05:35

    골목길 지나님도 좋은 한가위 되셔요~~~~*^^*

  • 09.10.03 05:42

    inuit님, 오랜만입니다. 요즘 님께서 올려주시는 그림들을 못봐서 그런지 제가 황폐해졌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님,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즐겁게 보내셔요...^^^

  • 09.10.03 06:22

    골목길 지나님도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 쇠시기 바랍니다...^^

  • 09.10.03 06:34

    future님, 절 용서해주신거죠? 바람이 찬데 건강유의하셔요. future님, 홧팅~~~!!! ^^

  • 09.10.03 07:58

    지나님 ~~우리퓨처자매 정말 화끈하고 멋진 여자 랍니다 그런일에 꽁 할 사람이 아녜요 ㅎㅎ 그리고 이곳을 여러분들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요 ~ 지나님 ~남자가 성깔이 좀 있는것도 매력이죠 이죽거리는게 아니라면 ~~ㅎㅎ

  • 작성자 09.10.03 07:05

    내 칭구들 안녕~~

  • 09.10.03 07:59

    어디가는거예요? 아님 그냥 인사여 ~헷갈리게 하덜 말고 ~~ㅎㅎㅎ 내도 안녕 ~

  • 09.10.03 12:56

    청정건방 지킴이 복슬님 화이팅~!!^^*

  • 09.10.03 21:25

    뽕돌님! 가족들과 행복하게 추석 보내시고 계시죠... 봉돌님두 화이팅!

  • 09.10.03 21:24

    앗~~~~~~~대박이당!! 그시절 그노래~~복슬님 즐거운 추석되세염!^^

  • 09.10.05 15:51

    아.... 제가 노래방가서 목소리 완전히 쉬면 부르는 노래인뎅^^;; 근데... 목이 완전 쉬어서 아무도 못알아듣는 노래요^^ 추석연휴엔 시골이라 컴터 접속할 방법이 없어서 이제야 들었네요.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