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연지
아직은 청춘 입니다.우리는 아직 청춘 입니다
직함도 없고 명함도 없고무엇하나 내세울 것이 없지만
은발도 성성하고 주름진 얼굴 이지만
청춘까지 가버린 것은 아닙니다청춘은 늘 우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춘삼월 꽃이 다시 피듯 우리 마음에도 언제나 청춘의 꽃은 피여 있습니다
첫댓글 아름다운 꿈을안고 도전하는 한주 되시길요울 벗님들~
우린 아직도 청춘이지요암요 왜 늙었냐구요 아니지요마음은 누가뭐래도 젊은 청춘입니다.
몸도 청춘 인디유........ㅋ
그럼요. 육십은 칠십보다는 젊고 칠십은 팔십보다는 젊지요울 엄니(93)는 나를 아주 아주 젊다고 하십니다나도 육십중반이구만...
하모요우린 청춘임다
그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청춘의 꽃 마음로 꽃 피우고 살아야 하겠지요.
억지를 부려 보능거쥬 머.........ㅎ
ㅋ ㅋ~~
첫댓글 아름다운 꿈을안고 도전하는 한주 되시길요
울 벗님들~
우린 아직도 청춘이지요
암요 왜 늙었냐구요 아니지요
마음은 누가뭐래도 젊은 청춘입니다.
몸도 청춘 인디유........ㅋ
그럼요. 육십은 칠십보다는 젊고 칠십은 팔십보다는 젊지요
울 엄니(93)는 나를 아주 아주 젊다고 하십니다
나도 육십중반이구만...
하모요
우린 청춘임다
그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청춘의 꽃
마음로 꽃 피우고 살아야 하겠지요.
억지를 부려 보능거쥬 머.........ㅎ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