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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풍수지리
 
 
 
카페 게시글
일상의 이야기도 하고 토론을 하며 나누는 방 1000k 넘는 좋은 경험 ..그리고 확신..
대공포 추천 0 조회 216 06.01.22 18:52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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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6.01.23 03:30

    첫댓글 수만은 묘지로 둘러 쌓여 있는 공원묘지에도 운 좋게 형기에 맞게 들어 가서 발복을 할수 있다라고 한 형기풍수가들의 모순 그 공원묘지도 짤려 나가고 형기가 잡혀 지지 않을진데 어찌 발복을 할수 있단 말인가 ..그게 바로 지기 외엔 설명이 되지 않는다라는 결론이다

  • 작성자 06.01.23 03:32

    안 모 광역시 시장도 아파트가 들어 서서 말년엔 좋지 않은 결과가 났다고 한 한 모 대학의 풍수가들 처럼 공원묘지는 짤려 나가고 형기가 파괴 되어 있는데 어찌 발복을 할수 있단 말인가 ..모순의 모순인 형기..

  • 06.01.23 12:16

    대공포님 고생하셨네요. 풍수지리를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그 실체를 좀더 용이하게 파악할수 있을텐데... 워낙 오래전부터 신비로운 것으로 전해지다 보니 그럴겁니다.

  • 06.01.24 00:02

    대공포님은 地氣란걸 어떤 방법으로 확인하십니까? 눈으로? 感으로? 그리고 동북아카페의 운영자십니까? 그리고 이번 추부면 논쟁에서 보면 기풍수하시는분이 점혈을한건데 그 氣와 地氣의 氣는 어떤연관성이있는지요

  • 작성자 06.01.24 07:21

    깜깜님 ..추부면은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영천에 모 산소엔 가보았습니다 전 동북아카폐의 운영지기가 아님니다 관계없어요..그리고 깜깜님이 애기하는 그쪽 氣와는 확연히 차이가 남니다

  • 작성자 06.01.24 07:30

    금산선생님은 氣로 하신다고 하는데 전 氣와地氣는 아닌걸로 압니다 형기쪽에 가깝게 보이더군요 깜깜님 께서 혹 영천의 모 묘지에 가보길 바람니다 아마 눈으로 보아도 이끼와 냉혈이 교차 할겁니다 깜깜님이 수맥이 탐사 되시면 아마 수맥에 노출된 묘일겁니다 물론 나의 견해로..남들도 비슷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작성자 06.01.24 07:38

    그리고 나의 방법은 아직 뭐라 할수 없습니다 워낙 송천선생님과 송헌회장님이 대단하셔서 감히 나의 방법을 그분에게 제시하는것이 누가 될것 같아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다만 수맥을 전문적으로 하는분과 동행합니다 ..

  • 작성자 06.01.24 21:57

    기풍수라는 氣와 송천선생님의 地氣는 엄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내 생각엔 기풍수쪽의 분은 氣로 한다고 하지만 기가 아닌 전혀 다른 형기로 근접하는 풍수라 여겨 짐니다

  • 06.01.26 16:20

    네 설명 감사합니다 그럼 여기 운영자이신 송천,현님은 어떤것으로 지기를 판별합니까? 몸으로? 기감으로? 엘로드로? 눈으로? 사진에보니 엘로드를 가지고 다니시는것 같아서요

  • 작성자 06.01.27 07:37

    엘로드로도 하지만 기감이 먼저 이겠지요 ..먼저 몸으로 느끼는것 같아요 ..제가 본 봐로는 먼저 몸에게 어떠한 기을 느껴서 찾아나서는것 같습니다 ..자세한건 송천선생님에게 여쭤보시는게 더 정확할겁니다

  • 06.02.03 15:39

    송천 선생님 대답좀 해주세요

  • 06.02.06 09:05

    황교수부친묘도 흉지고,조부,조모묘도 모두 안좋다는 말씀이군요,그러면 집터는 어떤가요? 그럼 황교수의 발복은 원천은 무엇인지 궁금 한데요?

  • 작성자 06.02.06 10:04

    황교수 부친묘는 좋습니다 ..조부조모묘가 좋지 않다는것이죠 생가도 좋아요

  • 06.02.06 10:48

    깜깜님/ 지기 식별은 엘로드를 갖고 합니다. 이에 대하여는 질의 응답방에 몇차례 답변드린 글이 잇으니 참고 하세요.

  • 06.02.06 10:49

    용사마님/황교수 선대 산소와 생가에 대한 것은 답사기에 올려 있으니 참고 하세요.

  • 06.02.06 17:20

    생가는 저도 갔었는데 제가 갈때 한참 수리 중 이었씀니다. 동네가 황씨 마을 이더군요

  • 06.02.06 17:23

    집터만 보구 왔씀니다. 부친묘가 명당이였군요 .언제 시간되면 가보겠씀니다.

  • 06.02.06 18:12

    네 그렇습니다. 그 동네가 황씨 집성촌이었습니다.

  • 작성자 06.02.07 09:08

    용사마님 형기로 보시면 답이나오지않습니다 ..지기는 어려우니 용사마님은 먼저 수맥을 먼저 보십시요 ..그리 하면 답을 얻을수 있을겁니다

  • 06.02.07 10:59

    예 그러겠슴니다. 제가본 황교수 생가는 특이한 구조 입니다. 즉 이집에 살때는 발복은 없던걸로 추종 됨니다. 그이론의 근거는 집의 구조에 있씀니다. 즉 집터의 가장 큰 용혈은 청룡에서 나오고 있씀니다. 보통은 주산에서 나오는데 .

  • 06.02.07 11:01

    이터는 좌청룡에서 나온느데 황교수생가는 모두 방이 3칸입니다. 청면에서보면 우측 부엌과 황교수가 공부하던방 이방이 명당이고요.옆방은 (중간방) 이곳은 모친,부친거주했고요 .그옆방은 형제들이 거주 했씀니다.

  • 06.02.07 11:06

    이집에선 우측 작은방이 청룡의 기운이 들어오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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