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질호흡을 한지 일주일정도 된 아주아주 생초보랍니다.
누워서 편안히 질호흡을 하면 아래가 촉촉해지는 경험을 하고있어요..
제가 지금 제대로 하고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오래하지 않았고 20번정도 숨을 쉬었는데 그러네요..
또한가지 궁금한점은..
단전으로 기를 내리는거요..
들숨을 천천히 깊이 들여마시고 날숨을 천천히 내쉬면서 아래로 생명에너지(?)를 내린다고 상상하니..
있는지도 몰랐던 단전부근이 약간 딱딱해 지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건...음~~~
제가 숨을 너무 긴장하고 쉬기때문인지..
아님 제가 잘하고있는건지 무지무지 궁금합니다...
제발~~~알려주세요~~~~
첫댓글 의식적으로 긴장을 풀고 하면 별 문제 없습니다. 배에 너무 힘주지 않으면 되세요.
100일 기도 하듯이 정성스럽게 보고 배운대로 3달 정도 해 보세요. 스스로 어떻게 하면 되겠다 싶은 방법이 나옵니다.
하는 도중에 머리가 아프지 않으면 잘하고 계십니다.
제일 중요한 건 믿음 입니다. 의심하는 마음만 없다면 효과는 쑥쑥 자랍니다.
머리는 하나도 안아파요~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죠~믿음이요~~~제가 제일 자신있는 부분이네요~~감사합니다.
잘하고 계시네요~
일체유심조^^
감사해요...격려해주세셔..스승님 계신곳에서 숨쉬어보고 싶다니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기감이 좋단 말을 듣다니~~~갑자기 자신이 생기네요~~욜심히 따라해볼께요~
단전이 나 여기있어 하고 알려주는 건데요. 질호흡 멈추시고 단전호흡하세요. 질호흡도 단전을 깨우기 위한 방편일뿐, 단전호흡이 주는 것은 상상초월입니다. 의수단전만 하시길...
그래도 될까요? 의수단전!!! 다시한번 읽어보고 적용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