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시다래(학명: Clerodendrum wallichii, 클레로덴드룸 왈리치)는 누리장나무속에 속하는 열대·아열대성 관목
■ 누리장나무
동아시아에서 자생하는 꿀풀과 낙엽 활엽 관목으로 국내 분포지는 중부지방 이남 산지나 계곡에서 볼 수 있다.
누리장나무의 이름은 잎에서 누릿한 장 냄새가 나기 때문인데, 사실 그렇게 누릿한 냄새가 강하게 나지는 않고, 잎을 비비거나 코에 갖다대야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정도다. 그리고 냄새도 정확하게는 타버린 고무 냄새 또는 땅콩 버터 냄새가 난다. 오히려 꽃에서는 향기가 나기 때문에 이름이 아쉬운 나무이긴 하다.
낙엽수고 키는 8m를 넘지 않는다. 잎은 마주나는데 삼각난형 모양이다. 잎의 꽃은 뾰족하고 밑부분은 평평하다. 잎에는 털이 나있으며 뒷면에는 선점이 있는 것이 특징. 앞에서 말했듯이 잎에서 냄새가 미약하게 나지만 항산화성분이 있기 때문에 한약재로 많이 쓰인다.
• 꽃 모양: 하얀 꽃잎과 붉은색·자주색 꽃받침이 어우러져 나비가 날아가는 모습과 비슷합니다. • 줄기: 가늘고 유연한 줄기가 아래로 처지며 폭포수처럼 자랍니다. • 개화 시기: 주로 늦가을부터 겨울 사이에 꽃을 피웁니다. • 꽃말: 우아한 여성, 행운, 순수함 (또는 매혹과 사랑의 기쁨)
키우는 방법
• 물주기: 겉흙이 바짝 말랐을 때 화분 아래로 물이 흘러나올 만큼 듬뿍 줍니다. 과습에 주의해야 합니다. • 햇빛: 직사광선을 피하고 밝은 창가나 반양지에서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 온도: 적정 생육 온도는 18~25℃이며, 겨울철에는 15℃ 이상을 유지해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 구매처: 심폴 식물오픈마켓이나 각종 온라인 화훼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나비시다래의 생생한 모습과 특징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