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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의 신앙고백인 사도신경..삶의 신앙고백은 십일조이다.
* 체험은 사람들을 직접 변화시켜 주지 못한다.
그러나 그 체험을 들으면 나도 한번 그헣게 살아볼까 하는 동기부여를 줄 수 있다.
https://youtu.be/9OA48jfhjK4?si=cx6mdwOyXuhSVI7P
https://youtu.be/PGjMPtQQwNc?si=MCvuNGGi5ETxU6Db
** 기도후 반드시 감사와 믿음이 동반되어야 이루어진다.~.~♡
* 우리가 그 엄청남을 진정 깨달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날마다 기뻐하며 감사했을 것이다.~.~;;
* 나도 못하는 것을 남에게 멍에씌우지 마라~
* 이웃은 사실 나이다. 이웃은 또한 하나님의 셋팅으로 하나님께 하는 것이다.
* 주기도문에 영광은 오로지 허나님의 것이라고 명하셨다.
* 사람은 통로이다.
빛이신 하나님도 어둠의 사단도 인간을 통해서 일한다. 세상과 연결통로가 인간인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어떤 마음을 품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나를 통해 하나님 일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나를 통해 사단의 일이 세상에 이루어지기도 하니까...
*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아버지
하나님께 드리는 가룩한 제사는 바로 나의 태도이다. 그것이 거룩한 산 제사, 향기로운 화목제물이다.
* 부부는 서로 희생해야 하나가 될 수 있지만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는 내가 완전히 죽어야만
하나가 될 수 있다. 온전하신 하나님만이 나타나셔야 되기 때문이다.
간혹 부부사이에서도 어느 한쪽만 희생해서 하나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희생하신 분이 이미 온전히 하나님과 하나되신 것이다. ~.~;;
*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의 기름은 기도와 말씀 읽기였나보다.~.~;
* 말로 세상이 너무 시끌벅쩍해서 온 세상 사람들의 입을 마스크로 가리신 것은 아닐까???
* 의인과 악인의 구분은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가? 불순종하는가로 나누신다.
* 죽기전에 깨달아도 성공한 것이다.
* 행복이 우상되지 말게 하라.
* 자기 십자가 지고 따르라 마음을 지켜라
*사랑과 공의없는 부모는 아이를 망친다.
* 슬플때 주님의 얼굴보라
* 같이 교회를 다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같은 주인을 섬기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아직도 내가 내 주인되어서 사는지 예수님이 내 주인이 되어서 사는지....
* 옷은 새로 만드는 것보다 수선하는 것이 더 어렵다. 사람을 여기저기 조금씩 고쳐서는 하나님 뜻대로 살기 어렵다..그래서 우리를 통째로 바꾸신다.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신다.;;;
* 세상에 많은 화창한 날씨중에 간간히 흐린 날씨를 주셨다. -->> 사랑과 공의의 비율이 이렇게 되어야 한다. (아이 양육에서도..)
반드시 비온 후에 화창한 날씨가 있어야 한다.
* 신앙의 초창기 시절에 뭘 몰랐을 때에는 죽음없이 영생하고만 싶었다.~.~;;
지금은 이런 생각이 든다. 그 분이 없는 영생은 내게 아무 의미없다는 것...ㅠ.ㅠ 또 죽음 없이는 부활이 절대 없다는 것
* 예수님이 초림하셨을 때는 믿는자들이 적었다. 왜?? 초라하게 오셨으므로.. 예수님이 영광중에 하늘에서 재림하실때에는 세상 모두가 그에게 복종하는 하나님나라가 땅에 임하리라
그 영광을 세상모두가 눈으로 직접 볼 것이므로...
* 미움을 버려라.. 미움으로 키운 아이는 미운아이로 자란다..마음에 할례를 행하라
* 자식이 치아치료받을때 윙~ 하는 소리에 부모의 애가 탄다. 자식잃은 슬픔이야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 창조주 하나님을 잊거나 버리는 것은 친부모를 잊거나 버리는 것보다 더 못할 짓이다.ㅜ.ㅜ
* 땀흘린 후 시원한 바람선물.. 일하고 쉬는 아저씨의 만족스러운 얼굴에서 잘 느껴진다.~.~;;
* 자꾸 한숨이 나오거나 짜증이 나오는 것은
하나님과 멀어졌다는 뜻..그때의 모든 결정과 판단은 옳지 않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 도서관의 기도시간이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아버지 오직 아버지께만 올인하고 싶습니다. 아버지 제 통증이 기도와 말씀묵상, 전도를 가로막지 않도록 치료해 주세요.
* 아이의 이쁜 말이 입가의 수염을 연하게 해준다는 말을 믿는 것처럼.. 하나님자녀로 거룩히 순전히 살때 몸의 치유 해주심을 믿어라.
* 예수님의 행적을 모두 기록한다면 하늘로도 그것을 담아두기에 부족하다고 했다. 맞는 말씀이시다. 하나님께로 오는 지혜들이 끝도 없이 쏟아져 흐른다.
성경말씀은 신묘막측하다. 같은 구절의 말씀이
그 상황, 그 때마다 각기 다른 깨달음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하늘로도 담아내기 어려운 말씀이시다. 무한대의 모든 가능성의 깨달음이 그 안에 있다. 성경말씀을 영화로 책으로 모두 담아낼 수 없다. 모든 무한대의 변수가 들어있으므로..
* 슬기로운 처녀의 기름은 말씀이다. 말씀을 수시로 읽어서 내 영혼에 새기자.
생과사의 기로에서 사단이 내 영혼을 주장할때
그 싸움에서 사용되어질 것이다.
*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든다. 나의 권력을 섬기는 도구의 힘으로 사용한다.
* 태국의 고아들 돕는 것 좋다. 가난한 자를 위한다면서 내게 맡겨진 사람을 비난하는 것은 하나님 뜻이 아니다. 그 뜻이 우선되어야 한다. 내게 맡겨진 이웃을 먼저 하나님의 자녀로 대하라~
* 목숨걸고 하나님뜻대로 살아라~ 올인하라~ 머리에 숯불을 얹듯...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듯...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일을 충성되이 하라~ 그것이 사랑이다.
*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시고
모든 것을 주의 뜻대로 하는 자가 "주의 종"이다.
* 하나님의 임재~.내가 완전히 깨진 상태이고
말씀이 이미 내 안에 있어야 하나님 언어를 알아 들을 수 있다. 쉬지말고 기도하고 남은 시간들은 삶으로 살아내자°!!!!
* 말씀과 기도로 늘 예수님께 붙어 있을때 = 내가 예수님안에 예수님이 내안에 하나가 된 상태...
그때 무엇이든 구햐라 다 이루어주신다.
* 권력은 무서운 것 죄지을 힘도 있다는 뜻이다.
* 말씀은 듣고 다음에 행하기까지 해야 열매가 맺힌다.
* 몰래 먹는 젤리, 초콜렛, 사탕이 이를 상하게 하듯 몰래하는 죄는 영혼을 좀 먹는다.
* 성경에서 의로운 자란... 긍휼이 있는 자
정죄자는 의로운 자 아님---> 바리새인들의 착각
* 하나님께서 하신 일만 나타내고 내게 주신 말씀은 흘러보내지 마라..어찌 내 샘물을 밖으로 보내겠느냐...
*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절대로...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귀하게
높이 올려질 수 밖에 없어...
* 듣고 보는 것을 거룩하게 했더니 자다가도
찬송이 나온다.
*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 뜻에 반드시 순종해야 된다. 순종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 문제가 아니다. 왜?!! 나의 머리시니까..
* 만약 몸이 머리와 따로 논다면....?!
머리는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머리의 명령을 거스르고 몸이 제 맘대로 해버린다면.. ㅠ.ㅠ 그 몸에 이상이 생긴 것이다. -->>지금 내가 그렇게 살고 있으니
얼마나 아찔한가...
* 삼위일체...사랑으로 하나 되나 역할은 구분되어 있으시다 ..(예수님은 머리, 나는 몸 ->하나됨)
하나님품안에 예수님과 함께 성령님을 품고...
* 하나님의 사랑.. 순수한 사랑.. 참사랑
사랑할 것이 전혀 없는 우리인데 이유 없이 사랑하셨다.
* 어린아이처럼 회개의 눈물을 쏟아라..
* 관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깊은 대화시간을 같이 보내야만 한다.
깊은 대화시간이 없다면 남과 다를바 없다.(기도)
* 감사하면 찬송할 수 있다. (감사 = 찬송)
* 삶 = 사람, 얼의 꼴 = 얼굴
* 금식은 육적인 것 아니다. 영적으로 예민해
지려고 하는 것..
* 아이의 아이돌에게 빠져 있는 모습..
안타까운 엄마의 마음...유투브에 빠져있는 나를 보시는 하나님!! 정말 안타까우시리라...ㅠ.ㅠ
* 예수님닮기도 어렵고 살기도 어렵고...
예수님이 머리시니 내머리(생각)죽이고
예수님의 명령대로 순종만 하자!!!
* 절대 내안에는 선, 긍휼, 사랑이 없다.
능력도 내겐 없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받아야 한다.
* 간증은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 만난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간증보고 변화하기는 어렵다.
* 나는 사람의 겉모습, 겉행동만 보아왔다.
겉모습이 더러우면 아이더러워..겉행동이 못마땅하면 정죄하고 비판하고...ㅠ.ㅠ
그런데 하나님은 그사람의 중심을 보신다.
겉의 여부와 상관없이 중심이 교만하면 싫어하셨고 중심이 가난하면 불쌍히 여기시고 아파하셨다.
나와는 정반대를 보시는 하나님...
내가 바뀌어야 옳다.ㅠ.ㅠ
* 하나님과의 시간을 따로 조용히 골방에서 보내야 한다. 날마다...우리의 눈과 귀, 생각까지 텔레비젼이나 폰에게 빼앗긴다면 이 모든 진리를 놓치고 만다.
* 말씀으로 깨우침을 알려주시면 곧 순종해야 돼.. 미루면 사탄이 가져간다.
*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 예수님은 나의 머리,
나는 몸, 내 안의 성령님이 계셔야 예수님과 커넥트된다.
* 기도는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안으로 스며 들어가는것. 세례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과의 연합이라고 한다.
* 마음판에 새기는 것 = 반복 읽기 (암송)
* 말에 힘이 있다지만 거짓말에는 힘이 없다.
상대를 경외하지 않는 사랑은 가짜다.
* 꺼림이 있다면 하지말자!! 교회에서 매매하지말자.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나...
바로 거룩함이다. 그런데 습하고 어둔 곳을 좋아하는 세상사람들이 오히려 하나님을 거절하며 비난까지 한다.
돈까지 주면서 체면에라도 걸려 우울증을 극복하고 싶다면 돈 안들이고 거룩함으로
체면에 걸려 참평안 누린다면..
그 쪽이 백만배 더 좋지 아니할까???
# 언약들
가인언약
무지게 언약
아브라함 언약
#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
세상은 절체절명의 위기속에 자살을 선택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사방으로 우겨싸임을 당하여도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위기 앞에 불안하고 염려되는 것은 불신이다.
불안한 마음이 불평불만을 만들고 내 생각으로 뭘 해볼려고 하다가는 일을 더 그르친다.
이 부분에서 진짜 믿음이 드러난다.
하나님께 맡겼으면 잘 될 것이라는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잠잠하라 하나님이 일하신다.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으시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세상은 그냥 nothing 이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그냥 흙일 뿐이다. 하나님이 계실 때 우리는 생령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 되는 사람이 거듭난 새사람이다.
* 어릴때는 주어지는 것들을 닮는다.
선택권이 없어서 책임도 없으나..
어른이 되면 내가 선택하는 것을 닮아 간다.
그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 지금 뭘 보고 뭐 듣고 계시는지 신중해야 한다.
* 공부를 하다보면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모르는 단계에 오른다. 마치 식물이 어떻게 그렇게 자라는지 모르는 것처럼...
# 회개란...
생명을 얻는 회개란 옳지 않은 길에서 방향을 바꿔 다시는 그 방향으로 돌아서지 않는 것이다.
사랑으로 하지 않는 일은 모두 죄다.
미움(살인)으로 하는 모든 일은 상대를 망치고
결국 둘 다 파멸시킨다.
# 수술 앞두신 집사님께
어디 아프신 것도 아닌데 수술까지 해야 한다니 기가막히고 속이 상하실 수도 있으시겠어요. 그런데 우리는 사랑을 배우려고 이 세상에 온거래요. 하나님은 심판대에서 딱 한가지만 묻는데요. 사랑하고 왔느냐구요. 억울하다는 생각 속상하다는 생각은 모두 떨쳐버리세요. 사탄이 주는 생각들이예요. 누구를위해 생명을 주는 사랑이 재알 크다고 했어요. 생명주고도 억울하다 생각하면 칭찬받을 일이 없게 되어요.ㅜ.ㅜ
선한일을 할 줄 알고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했어요. 정말 누구도 할 수 없는 위대한 일을 하시고 계시니 기쁜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시게요. 기도할께요.♡
# 사람은 속을 봐야 진짜를 알 수 있다.
겉은 멀쩡한데 속마음이 좁은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헤아리기보다 자기기준의 잣대를 댄다.
자기기준에 맞지 않으면 모두가 나쁜사람이 된다.
속이 좁은 사람과는 살기어렵다.
# 무신론은 없다.
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신을 모시고 산다.
누구든 모시고 살지 않는 사람이 없다.
그 마음안에 유일하신 하나님만 모시고 사는 사람. 하나님과 귀신(수많은 세상신)을 모시고 사는 사람. 작은 귀신을 모시고 사는 사람. 큰 귀신 모시고 사는 사람. 많은 귀신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만 모시고 사는 사람들만이 참평안이 있다.
# 왕과 사는 남자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왔다.
어떻게 보면 다윗과 처지가 비슷했던 노산은 어려서 어려움이 없어서 자란 탓일까?!! 생존력이 정말 없었다..
다윗에게도 한명회 부럽지 않은 무서운 사울 왕이 있었다. 10년을 참 집요하게 죽이려고 찾아다닌디.
그러나 다윗은 침흘리며 미친척도 해보기도 하며 대적의 나라에까지 가서 빌붙어 기어코 살아 남는다.
다윗의 어린 시절은 막내로써의 푸대접과 양을 치며 거친 들판에서 사나운 동물들과의 대결들로 다져진 시간들이었다. 눈물 흘리며 쩔쩔매던 노산과는 사뭇 달랐다.
다윗이 조선에서 노산의 입장이었다면?!!! 아마도
헌옷으로 바꿔 입고 머리를 헝크리고 얼굴에 새끼만 먼지를 잔뜩 묻히고 콧물 좀 흘려준 후 유배지에서 몰래 나와 깊은 산속에 들어가 노루나 버섯을 캐서 먹으며 동굴속에서 지내면서 떨거지들을 모아 대장 노릇하지 않았을까?!!
한명회의 근황들을 확보한 후에 약올리듯 빠져나가며 한명회의 애간장을 녹이지 않았을까?!!
그런데 깊이 생각해보니 다윗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다윗이 늘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며 도움을 구했기 때문에 살아 남았으리라.~.~
노산도 하나님을 알았더라면 더 담대히 그리고 눈물만 흘리며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다시 왕의 자리에 앉았을텐데...ㅠ.ㅠ
그래!!!! 요점은 하나님과 동행하는가 아닌가의 차이이다. 그것은 정말 엄청난 차이이다. 다윗도 엄연히 역사속 실존인물임을 알아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WpBeogOUlu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