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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여행 [요한복음] 8.7. 회복해야 할 우리 겨레의 하느님 신앙과 천손의식
이기우 추천 0 조회 73 21.06.01 17:17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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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9.02 08:53

    첫댓글 <예수님을 종교적으로만 믿는 사람이 늘어나는 일보다 “진리가 자유롭게 하리라.”(8,32)는
    그분의 말씀을 민족의 현실 안에서 찾으려는 사람이 늘어나는 일이 더 중요하다. >

    녜, 긴글을 읽기에는 눈이 시렵지만 전체를 읽었습니다.
    다시 꼼꼼하게 보면서 정체성에 대해 확고하게 알아 가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 똑똑하신 형부의 논리에 대꾸조차 못하지만 행위로 보여주다보니 관계도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머리로는 못따라가지만 하늘 사랑으로 제 자리를 지켜가도록 하겠습니다.

  • 21.12.24 06:39

    8.7.1. 진리의 위계질서
    큰별이 비추는 성화를 골라 우리에게도 비추어 주실 것을 확신하며 트리 불을 켰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을 다시 읽게 되니 더욱 감사의 마음이 우러 나옵니다.

    <또한 최고선이 빛이라면 공동선은 여명과 같다.
    .
    .
    그러니까 ‘홍익인간’은 “하느님의 뜻에 따라” “세상을 이치로 다스림”으로써 “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하는 뜻으로 명료하고 구체적으로 알아들을 필요가 있다.>

    어릴 때 단군이야기와 더불어 비슷한 이야기를 날마다 아버지에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다리 주물러 드리면서 들었던 많은 이야기들이 저도 모르게 제 안에 자리잡고 있었나 봅니다.
    홍익이란 자주듣던 단어에 끌려 사이트찾아 강의 듣던 기억도 새롭습니다.

  • 21.12.27 06:08

    <결국 ‘필요한 일’, ‘불확실한 일’, ‘모든 일’과 함께 가장 중요한 일은 진정한 하느님을
    제대로 아는 일이며, 예수님의 자비로우신 심판이 믿는 이들에 의하여 계승되는 일이다.>

    기다릴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하려는 마음을 길러 가리라 마다짐합니다.

  • 21.12.28 06:29

    다시 또 읽었습니다.
    가슴벅찬 느낌입니다. 민중이 할 수 있는 공동의 힘에 희망을 걸고 용기를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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