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임인택 기자님께서
정성껏 한땀한땀 동시 이야기를 쌓아 올려 주셨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가 함께한 일로 여기 보관해 두겠습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큰절 올립니다.
‘동시 운동가’ 이안…‘블랙리스트’로 열어젖힌 동시의 판 [.txt]
동시 쓰고 평론하는 이안 ‘블랙리스트’ 10년 배상금으로 동시 레터 ‘블랙’ 출시…구독 3천명 돌파 잡지 ‘동시마중’은 16년째…전무한 ‘동시 운동’ 써나가 “1300만원이 완전히 소진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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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PDF 파일로 보시면 아주 산뜻합니다.
첫댓글 멋진 일입니다.동시의 오늘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첫댓글 멋진 일입니다.
동시의 오늘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