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暗)에서 빛의 세상으로....
샘통신 10호를 읽고 보내 온 이멜입니다. 김굉헌님은 민중의술살리기 부산지역에서 활동하셨던 분이며 묵묵히 깊은 공부를 많이 하신 숨은 인재라는 말을 자주 들었었습니다. 아래에 소개된 내용에 대해서도 예전에 여러 번 들어봤습니다. 해 보시고 체험담을 소개하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암이란 녀석의 특성을 조금만이라도 이해하신다면 아래 방법이 참 좋으리라 봅니다. 오탈자만 바로 잡았습니다. 고맙습니다.
暗(암)을 明(명)으로 바꾸면 됩니다
어두울 암 보다 밝을 명이 더 좋은것 아니겠습니까 ?
암을 극복하는 우리 한약을 소개 할까 합니다 .
대전에 거주하는 정규식 선생님은 13살 부터 약초에 대하여 연구하고 공부를
하셔서 오랜기간동안 한약방을 운영 하면서 고방을 탐독 하던중
암에대한 처방을 발견해 암에 대한 많은 환자들을 치료 했다고 합니다 .
전통의학의 고전에 누독이라는 병이 있는데
이것이 오늘날 암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정선생은 암으로 고생하는 환자가 있어 고전에 실려있는 처방에 따라
치료를 시도 해 봤더니 차도가 있었고 꾸준히 투약을 한결과
완쾌되는것을 직접 임상을 했다고 합니다.
정선생님이 말씀 하신 암 약은
참빗살나무 와 산조팝나무 라는 약재 입니다.
위 두가지 약재를 2근씩 마늘 반접 50뿌리를 넣고 푹 끓인 다음
이물로 7일 정도 마실수있는 단술을 만들어서 하루에 세번
200cc정도를 복용하면 모든암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돈이 많이 안 들고
둘째 부작용이 없고
셋째 내 손으로 만들기 때문에 믿을 수 있고
몸에 칼을 대고 사경을 헤메는 사람은 해 볼만 한것이 아니겠습니까?
주위 여러 사람에게 알려 주세요.
생명을 구하는 일은 복 받을만 한 일입니다. 김굉헌
행복한 삶의 길잡이
샘바다문화연대
출처: 샘바다문화연대 원문보기 글쓴이: 군남
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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