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건강이
많이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거의 2달째 고생중에
있습니다
가벼운 소화불량으로
시작했는데 종합검진까지
위내시경 ㅡ 복부초음파 등
돈내고 하는것까지 했지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것도없이저는 힘듭니다
체중도 2 ~3키로 빠졌어요
그래서 누가
Quantum 퀀텀 이라는
양자파동 의료기를
소개를 해서
체험관인가 ?
하는 곳을
방문 해 보았지요
저보다 나이가
위인 할머니 들만 바글 바글
해서 ㅡ
세간에 시끄러운
어른들 꼬셔 판매목적(과장치료)으로
공짜 뭐주고 하는곳인줄
알고 안가고 있다가
첫날
30년 불면증이 낫아가고 있다는 분이 제옆에서
기계 사용는 걸
보았고 (약중단 했다함)개인 증세별 맞춤
코드번호가 있어
본인 증세 에 맞는 코드번호를 입력하면 컴퓨터처럼 생긴 기계가 판단
양자 파동을 일으켜 모든 사물체들이 가진 고유의 파동에 따라
나빠진곳을 원레대로 되돌린다는 비교적(제설명이 좀 어수룩)
과학적으로 접근한 치료기란 생각이들었습니다
병이 나는것은 각각의 모든 신체기관들이 가진고유의파동이 어떤물리적인 이유로
정상에서 벗어날때 방치되면 생긴 것이라 ㆍ
제가 3일간 이 치료기
사용해보니 좋다는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엄청고가 입니다
혹시 사용해
보신 분 있을까요 ?
첫댓글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어요
답변 고맙습니다
저도
쳇 gpt에게 물어보고
했는데
비슷한종류의 그런것들이 많아요 ㆍ
답답한놈 우물판다고
몸이 힘들어지니
이것저것 막 해보게 되네요
아니 되옵니다 윤담님
때로는 존재 자체로 의지가
될때가 있습니다
부디 건강 회복 하셔서
활기찬 모습 뵙기 바랍니다
저도 노인성 경우울증(자가진단)으로 무기력하고
아무 의욕이 없고
완전히 다운되는 삶이 이어져서 병원 이라도 가볼까
하면 잠깐 멀쩡하고
이게 다 늙어가는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언능 멀쩡 해지시기를요
저를 보고
노인신호 라는
분들이 많아요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서
그렇지
보통 저처럼 힘들어하면서산다고 해서
이렇게 갑자기 변해가냐 ~
자신을
돌아보긴 했지만
좀 지치고 우울하고 회복은
새끼 손톱만큼 하루하루
나아지긴 합니다
그때 그때 좋은 곳
맞춤 여행 잘 다니시는 분
글이 좀 뜸하시더니
몸이 힘들어 지셨네요~
뭐 아는게 많으신 분이니
다 해 보셨겠죠?
복부 ct 도 찍어 보셨을까요?
제 지인이 건강검진후
의사가 이상은 없는데
여력이 되시면 복부ct 한번
나이가 있으니 찍어 보라 했대서 생각나 적어 봅니다.
복부초음파 ㆍ부인과초음파
골밀도ㆍ 했어요
이상보이면 CT,로 보내는데 이상 없음 나왔습니다
의사가 신경성 어쩌고
처방을 내려서 그것도
짜증나고 ~
윤담님 아프시구나요.70년을 넘게 사용했어니 더러더러 고장날때도 되었어요.그 정도 검진해보셨으면 별일은 없을겁니다.작은병은 살살 달래가며 동무하고 살면 될겁니다.고가의 의료기 본전 생각 날거 같습니다.어서 이리저리 맞는 치료받아서 쾌차하세요
아파요
진짜 아리송하게 아파요
나은것 같다고
또 올라오고
하루는 괜찮다가
이튿날
또 다운되고
컨디션이 늘 뛰기를 하니
마치겠네요
가로님글
위로를 받습니다
이런글을 보면 언릉 공감이 갑니다.
70의 문턱을 넘으면서..
이런 저런 턱들이 많은지..계속 걸리면서 움찔하곤 하지요..
본문에 달린 댓글들에서도 많은 도움을 얻곤하네요..
윤담님 글 잘 읽었습니다.
평온한 맘으로 조급해 하시지 말고..
몸의 반응을 천천히 보면 서서히 제자리로 찾아가겠지요..
왜이러지 하면서
2달이 되어가네요
조급증이 납니다
나이를 망각하고
살았나 봅니다
오늘도 오후
병원길 나서야해요
무슨말을 듣고 올지??
윤담님~
맨발걷기 해보세요
주변에 걸을만한곳 찾으셔서 꾸준히 해보시는거 권합니다~^^
맨발걷기
아 예 !!
좋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