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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목)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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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앞두고 동해안·충청·남부 비…낮 최고 34도, 무더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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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창선 경기남부청장 공로연수·한창훈 인천청장 명예퇴직…경찰 수뇌부 교체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907497
❏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 치안정감 4명 내정 / 유승렬 고범석 김종철 고평기 발탁 / 경무관 9명도 치안감 승진 내정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3/134468627/2
❏ [프로필]김종철 치안정감 승진자…생활·공공안전 보직 두루 거쳐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2_0003745944
❏ [프로필]고평기 치안정감 승진자…여성·청소년 분야 두루 거쳐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2_0003745968
❏ [프로필]유승렬 치안정감 승진자…정보·기획통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2_0003746000
❏ [프로필]고범석 치안정감 승진자…감찰·테러대응 두루 거쳐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2_0003746015
■ 경찰, 형소법 개정 준비 속도 …'檢보완 요구' 전담 부서 운영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57031
■ 경찰 "수사인력 추가 보강...감찰 담당 '비연고지' 배치"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122248385182
■ 경찰, 2026년 하반기부터 시도청 감찰 업무 타지역 출신에 맡긴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12521619?OutUrl=naver
■ 경찰, 기동대 정원 10% 감축…통합수사팀에 645명 추가 투입 / 하반기 정기인사에 반영 전망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57249
■ 경찰, 기동대 10% 줄여 수사-감찰 인력 881명 증원 / 내부비리수사대에도 40명 배치 / 수사관 교육 강화-인프라 확충 / TF “감사-감찰 업무 향찰 배제”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3/134468784/2
❏ 불법사금융 '수사부터 피해 지원까지'…경찰, 원스톱 대응 강화 / 전담수사관 105명 전문교육…금감원 등과 피해자 지원 강화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077200004?input=1195m
■ 성폭력·아동학대 따로 심층 심의…경찰, 수사팀 구속력은 없어 /소위 심층 검토 뒤 본회의 최종 의결…수사팀 후속 조치도 관리 / 현행 규칙은 심의 결과 ‘최대한 존중’만 규정…강제 규정 없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2010004135
❏ "사실상 승진"vs"검찰 들러리"…중수청 바라보는 경찰 '동상이몽' / 중수청 경력 채용 기준 발표에 경찰도 술렁 / 경위 및 계급정년 앞둔 경정급 관심↑ / 경찰 내부선 “실제 이직자는 많지 않을 것” 전망도 / "처우 개선 등 동기부여 방안 만들어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00966645546992&mediaCodeNo=257&OutLnkChk=Y
■ 수사권 독점 앞둔 경찰…현장은 과부하, 통제망은 허술 /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두 달 남짓…인력 배치 계획은 '미정' / 수사 부담 커지는데 대책 '無'…초동수사 역량 강화도 과제 / 내부 통제 장치는 제 역할 못해…권한 견제 어떡하나 / 전문가 "내부 감시 한계…독립적 통제 장치 마련해야"
https://www.nocutnews.co.kr/news/6561992?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813060014
❏ 중수청, ‘고령화·전관 채우기’ 우려…10년 미만 검사는 ‘직급 하향’에 싸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2662.html
❏ 검사 구인난·인프라 미비…중수청 개문발차시 '수사공백' 우려 / [중수청·공소청 D-50]① 본청·6개 지방청 2874명 체제 / 조사받으러 강원→서울…유치장·킥스 등 준비 안 돼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57268
❏ 검찰청→공소청 간판 갈지만…법령·직제 여전히 '오리무중' / [중수청·공소청 D-50]②손질할 법령 180건…"한 달 내 끝내야" / 수사 부서 통폐합하고 공판부 확대 전망…'수장 공백'도 변수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57384
❏ 형소법 개정이후, 10월 시행前까지 바꿔야할 후속 법안 134개[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⑧]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13/134468789/2
■ “세종경찰청 2028년·세종지법 2031년 건립”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5653&ref=A
■ 지방법원‧경찰청‧경찰특공대 청사 2031년까지 순차 건립https://www.cjb.co.kr/home/sub.php?menukey=61&mod=view&P_NO=260812509&PRO_CODE=99
❏ 인천경찰청 교통사망사고 줄인다…경찰·시·교육청 등 6개 기관 공동대응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812501243
❏ 울산시-경찰청 등 5개 기관, 불법 성인PC방 근절 위해 손잡았다
https://www.tournews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852
❏ 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 2분43초 지나면 '2차 사고'…경찰, '도로 밖 대피' 총력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214104318273
■ ‘잠실시위’ 경찰한테 “중국인 아냐?”…결국 전과자됐다, 벌금 300만원 선고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39312?ref=naver
❏ "검찰보다 경찰 먼저"…로펌, 경찰수사 '초기대응팀' 키운다 / 로펌 형사팀 무게중심 이동 / 김앤장·태평양·세종 등 6대 로펌 / 경찰 고위직·수사간부 영입전 치열 / 수사 착수 이후 통합 대응 체계 강화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81111014021690
❏ '로펌' 몰린 퇴직 경찰…재취업 '제동' 10건 중 7건은 법무법인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900
❏ 국선변호인 연체 보수 300억…개정 형소법에 역할↑·예산은 태부족 / 법률서비스 수요 폭증할 것…관건은 예산 증액·보수 현실화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162800004?input=1195m
■ "경찰서 볼펜 몇 개?" "경찰관 주민번호는?"… 수용자 악질 정보공개청구 '골머리' / 청구서에 190개 넘는 정보 항목 나열 / 경찰관 생일·주민번호 요구한 사례도 / 개인정보 이유 반려 시 행정소송 제기 / 기일 잡히면 교도소 '외출 찬스'로 악용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1109450004718?did=NA
❏ '음란물' 미끼로 온라인 도박 유인…4.7조 오갔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2766&plink=ORI&cooper=NAVER
❏ 컴퓨터공학 박사가 도박 사이트 개발, 4조7000억 판돈 굴린 조직 / 성착취물 ‘미끼 사이트’ 만들어 놓고 자신들 운영 도박 사이트로 유인 / 7년간 충전 수수료 수익만 476억 / 경찰, 개발자 등 2명 구속-13명 추적 / 도박 사이트 차단율 73→45% 뚝… 이달중 범정부 대응방안 발표 예정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3/134468632/2
■ 가짜 앱으로 15억 뜯어낸 투자 리딩 사기단 덜미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5593&ref=A
❏ "성매수자에 경찰도 포함"…춘천서 기업형 성매매 불법업소 적발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064600062?input=1195m
❏ 춘천 유사 성매매 수사 확대, 공직사회 칼바람 부나 / 이 대통령, 경찰 비위 책임강화 주문 / 현직 연루 땐 공직기강 가늠자 될 듯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6461
■ 전기톱 들고 경찰과 대치…20대 남성 특공대에 제압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5695&ref=A
❏ 탑골공원 장기판 철거 1년… 동묘·종묘 112 신고 16% 늘었다 / 탑골공원 일대 신고는 올해 8% 감소 / 신설한 문화놀이터 이용 2.5배 ↑ / 음주 금지로 인근 ‘풍선효과’ 해석 / 단속은 한계… 교류 공간 보장돼야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2651&cp=nv
■ 전남광주 교사 연루 투자사기 사건…"피해액 200억원 이를 것" / 며칠 사이 피해 호소 고소장 접수 잇따라 / 동료 교원·가족 등 얽혀 해외사업 투자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56450
❏ "배당 3%" 삼전 주주들 '폭발'…노조 집회에 '맞불' 놓는다 / 주주운동본부, 삼성 사옥 집회 신고 / 동행노조 '자사주 요구' 집회에 맞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26931g
■ 잇단 공무원 자살에 뒤숭숭한 관가…지난해 자살 순직 요청 49명, 3명 중 2명은 탈락 왜 / 7월 기후부 소속 공무원 2명 잇단 자살 / 김성환 장관 “직장 문화 뼈아프게 자성” / 공무원 49명 중 16명만 자살 순직 인정 / 3년간 120명 자살 순직 신청…70명 탈락 / 소송서 ‘자살 순직’ 인정 판례 수두룩 / 자살 통계·원인 분석 미흡…순직 요건 손봐야
https://www.seoul.co.kr/news/plan/Kangjournalist-Sejong/2026/08/12/20260812500222?wlog_tag3=naver
❏ ‘선거관리’ 행안부장관, 중수청의 정치인 수사 지휘 가능…정치적 외풍 차단이 관건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2668.html
■ 특검 ‘계엄 정당화 메시지’ 尹·신원식 기소 / 美·日 등 우방국에 전파 지시 / 김태효 사건과 병합심리 요청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12523927?OutUrl=naver
❏ 법전원협의회, 20~21일 킨텍스서 ‘2027학년도 로스쿨 공동입학설명회’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752
❏ 25개 로스쿨 공동입학설명회 열려…20~21일 고양 킨텍스 / 경찰청, 서울지방변호사회 등 참여 / 각 로스쿨마다 부스 설치 1:1 상담 진행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81211471493707
■ 판사 6명 중 1명 꼴 법왜곡죄 고발 당해… 대법, 변호인단 꾸려 / 넉달새 529명… 재판 위축 우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6/08/13/XFLHTBM65BAWDAZ24FZZ2EQJZ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초고액 체납자 탈루 끝까지 잡는다…국세청 '특별조사팀' 신설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60812.99099003415
❏ 악의적 고액 체납자 ‘은닉재산 추적 전담팀’ 생긴다 / 서울-중부지방 국세청에 각각 1개팀 / 조세 탈루 혐의도 동시에 검증 / “필요하면 전담팀 전국으로 확대”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12/134467945/2
■ 능력·도덕성·국정철학 두고 '숙고'…공공기관장 인사 정체, 왜? / 공공기관장 인사 지연...전문성·국정철학 이해도 등 꼼꼼한 검증 배경 분석
https://www.mt.co.kr/politics/2026/08/12/2026081217062128962
❏ 李대통령, 전·현 국힘 국회부의장과 골프…조정식도 동행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2958
❏ 李 “공공기관 몰아서 보낼것”… 지자체 “마지막 기회” 사활건 유치전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13/134468978/2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257369
❏ [오늘의 주요일정]국회(8월13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2_0003746900
■ [오늘의 주요일정]행정안전부(8월13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2_0003746863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8월13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2_0003746901
■ [오늘의 주요일정]법조(8월13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2_0003746846
< 해외 >
❏ 30대 한국계, 美민주 주지사 경선 탈락… 맘다니發 ‘민주사회주의 돌풍’에도 제동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812/134468555/2
■ 잠금 풀려고 “얼굴에 폰 대고 1초 멈춰라”…일 경찰 ‘신체검사 영장’ 논란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72582.html
❏ 핸들서 손떼면 5초안에 ‘경고’… 中, 자율주행 표준 선점 노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13/134468953/2
■ 독일 정보기관에 ‘작전 권한’ 부여…“테러·공작 대응”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5731&ref=A
❏ "14세 총기 난사에 8명 사망"…태국, 신규 총기 허가 전면 중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2_0003746547
■ 시카고 일원, 나흘째 뇌우•폭풍•토네이도 영향권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812123959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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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걸으면 시간 아까워”… 뇌 자극하며 걷는 3가지 방법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375.html
❏ “입에 절대 안 댄다”… 식품 전문가들 꼽은 ‘위험한 음식’ 4가지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653.html
■ 목 디스크 예방을 위한 생활속 건강 수칙
1. 물건을 들 땐 양 손을 번갈아 사용하기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많이 쓰는 쪽으로만 물건을 들고 가방을 자주 메는데 이는 몸의 균형을 깨는 행동이다. 이런 습관이 쌓이면 목과 어깨에 부담을 주고 반복되면 자세가 흐트러져 근육의 피로감을 가져오고 목과 연결된 척추 전체가 비뚤어지는 결과를 가져올 수 도 있다. 따라서 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은 작은 물건이나 가방이라도 양쪽 어깨에 번갈아 가며 메거나 들고 짐을 들 때도 양쪽 손에 번갈아 드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2. 바르게 앉고 50분마다 자리에 일어나 휴식 취하기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몸을 살짝 뒤로 젖혀 엉덩이부터 어깨 끝까지 등 전체가 등받이에 닿게 해 체중을 분산시켜야 한다. 의자에 살짝 엉덩이를 걸치듯 앉거나, 허리를 너무 꼿꼿이 세우고 앉으면 목과 허리에 부담을 주게 된다. 바른 자세로 앉아 있더라도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것은 척추 건강에 좋지 않다.
50분 마다 일어나 5분씩 몸을 움직이고 쉬게 하는 것이 몸에 무리가 없다. 필요하다면 목과 허리를 이완 시켜주는 스트레칭을 하거나 허리를 좌우로 돌리거나 실내를 가볍게 한 바퀴 도는 것이 뼈와 근육의 만성피로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3. 몸을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기
찬물로 샤워를 하거나 머리 감기, 머리를 감은 후 머리카락을 말리지 않고 외출하는 등의 행동은 찬 기운이 근육을 수축시켜 결림 증상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삼가야 한다. 더운 여름이더라도 실내는 냉방시설로 온도가 낮기 때문에 시원함을 넘어 추위를 느낄 때도 있다. 이를 대비해 얇은 긴 팔 상의를 입거나 스카프를 두르면 목과 어깨를 냉기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4. ‘걷기’운동으로 지키는 목 건강
걷기는 목뿐만 아니라 척추 건강에도 가장 좋은 운동 중 하나이다. 몸 전체를 골고루 무리 없이 움직이게 할 뿐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고 심폐기능과 장 기능 강화, 무엇보다 척추 균형을 잡아주고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장점이 있다.
매일 30분간 1분에 100m 걷는 속도로 운동을 지속하면 최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초기에는 몸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1분씩 30회로 나누어 걷는 것이 좋다. 걷기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걷는 자세이다.
걸을 때 패션모델이 된 듯 어깨를 쭉 펴고 복근에 힘을 준 다음 보폭을 어깨 넓이 이상으로 넓게 해 걸으면 약해진 근육과 인대가 튼튼해지고 구부정한 자세 교정에도 효과가 있다. 시선은 멀리 바라보되 15도 정도 고개를 살짝 들어 위쪽을 바라보면서 걷고 가슴과 어깨는 쫙 펴도록 한다.
5. 운전 중 일어날 충격에 대비하기
운전 중 목 디스크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추돌사고로 인해 고개가 뒤로 젖혀졌다가 앞으로 튕겨나가면서 목 디스크가 발생하기도 하고, 긴장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고개를 돌리면서 목뼈에 무리가 가는 경우도 있다. 과속 방지턱을 통과할 때, 비포장도로를 빠른 속도로 달릴 때, 후진할 때 모두 디스크와 목뼈에 충격을 줄 수 있다.
의자 등받이 각도는 110~120도 정도로 뒤로 약간 젖힌 상태를 유지하면서 엉덩이와 등을 의자에 붙여 앉고 무릎은 60도 정도 굽히는 것이 좋다. 목 받침대는 양쪽 귀 뒤에 오도록 하고 목 받침대와 머리의 거리는 5cm이내로 유지되어야 한다.
6. 잘 때도 바른 자세로 자기
인생을 통틀어 약 3분 1 가량이 수면시간으로 쓰이는 만큼 잠은 낮 동안 쌓인 피로를 회복하고 틀어진 신체 골격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휴식 시간인 만큼 자는 자세가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열쇠 중에 하나이다. 잠자는 모습은 사람마다 각기 다른데 아침에 일어나기 전 자신의 자는 자세가 어떤지 살펴보며 일주일간 가장 많은 횟수를 기록한 자세가 자신의 잠자는 타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자신의 수면 습관이 파악되면 바른 수면자세와 비교했을 때 무엇이 문제인지 점검해봐야 한다.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편안하게 이완되도록 해서는 천정을 바라보고 똑바로 자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가급적이면 이 자세를 유지하지만 하루아침에 수면 자세를 고치는 것은 어려우므로 최대한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보완하면서 자세를 교정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옆으로 자는 경우 어깨와 목 사이만큼 베개 높이를 높여 베고, 견갑골 즉 날개죽지뼈가 눌리지 않도록 뒤로 빼고 자도록 한다. 엎드려서 자는 습관이 있다면 큰 인형이나 죽부인을 끼고 자면 척추를 편안하게 이완할 수 있다. 가족이라 해도 바닥 요와 이불은 따로 사용하고 팔베개를 해줄 경우 잠이 들면 바로 팔을 빼고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도록 수면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7. 목 건강의 안 좋은행위
가끔 길을 가다 보면 아이를 무등 태워 다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무등을 태우면 목뼈가 앞으로 굽게 되고, 아이 체중이 목과 어깨에 실리면서 디스크 탈출이 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놀이동산의 인기 0순위인 롤러코스터도 짜릿한 쾌감을 주긴 하지만 급강하를 반복하면서 척추 사이 디스크에 평소 몇 배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에 위험한 놀이기구이다. 평소 무심코 하는 어깨동무도 몸의 균형이 한쪽으로 치우쳐 척추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출처; 경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