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www.rpm9.com/news/article.html?id=20180504090022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 중인 배우 정해인의 '엉뚱한' 면모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정해인은 지난 2015년 진행된 한 인터뷰를 통해 배우로서의 롤모델로 박해일, 신하균을 꼽은 바 있다.
정해인은 이어 '함께 연기하고 싶은 여배우'를 묻는 질문에는 쉽사리 답변하지 못했다. 정해인은 "좋아하는 남자 배우들은 많은데 여자 배우들은..."이라며 대답을 망설이다가, 다급히 "저 동성애자는 아니다. 여자 좋아한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해인은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배우 손예진과 함께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동성애자 무시 + 여혐 둘 다 잘 느끼고 갑니당.
ㅋㅋㅋㅋㅋㅋ진짜 여러모로 별나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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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그 글 읽은 뒤로 계속 생각남
나도 이 말 떠오름...
ㄹㅇ
너 빨아주는 거 다 여자야 주제를 알아
증말 한없이 가볍다
ㅇㅇㅇ....?ㅠㅏㅣㄴ.....
예...?
갈수록ㅉㅉ 말조심도 못 하네
진짜 너무 깨...
쟤 반짝하고 가라앉을 삘
ㅋ
어휴개싫어 ㅋㅋㅋㅋㅋ
예진언니만 안고 간다
남자는 여자 사랑하지 않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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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 망신살 있어 ?? 왜 그래 !!!!!
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졸라웃겨 공식적으로 똥꼬충부정ㅋㄹㄹㅋㅋㅋㅋㅋ
입을 왜 달고 있니?
아니 누가봐도 멋진여자배우들 존나리 많자나
여자배우들을 무시하는거임???
아 이게 정해인이었어?ㅋㅋㅋ 가지볶음이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