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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암도서관 | 이웃과 인정이 있는 철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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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암에살자 폭풍우 치는 새벽에
김동찬 추천 0 조회 103 22.09.06 14:3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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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9.06 17:46

    첫댓글 “내 삶과 사회사업에서 때가 되면 사라질 것과 끝까지 남을 그루터기를 생각했습니다.”

    한 문장에 마음에 콕 박혀와요. 저도 생각하고 싶습니다. 저 스스로에게 좋은 질문이 됐습니다.

  • 22.09.06 21:31

    폭풍우 치는 새벽 이웃을 생각하고 피냇골길 걸으며 어르신 들과의 추억을 생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하느님께 감사하는 선생님 글을 읽으며 이것이 하느님이 보시게에 좋은 모습 일꺼야.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이 잔잔하게 마음속에서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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