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행정학 Simon 행태주의 공부하다가 질문이 생겼습니다. 사이먼이 행태주의에서 가치와 사실을 분리하고 행정의 과학화를 강조했던것은 언뜻 보면 법칙 마련, 과학적 실증주의, 인간의 도구적 합리성을 강조한 것 처럼 보이는데, 그와 동시에 개인의 제한된 합리성을 가정하면서 만족모형에 따른 의사결정을 강조하는 것이 모순 없이 나올 수 있는 설명인지 잘 이해가 안되어서요제가 어느 부분을 놓치고 있는건가요?
첫댓글 합리성을 강조하지만 현실적 한계를 기초로 제한된 합리성을 가져나왔으니 큰 의미가 있는거죠. 행정의 과학화, 예를 들어 행태주의가 반드시 인간의 완전한 합리성을 전제로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아마도 그렇다면 일반법칙이란 것이 훨씬 단순해지겠죠.
제가 너무 극단적으로만 생각했나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합리성을 강조하지만 현실적 한계를 기초로 제한된 합리성을 가져나왔으니 큰 의미가 있는거죠. 행정의 과학화, 예를 들어 행태주의가 반드시 인간의 완전한 합리성을 전제로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아마도 그렇다면 일반법칙이란 것이 훨씬 단순해지겠죠.
제가 너무 극단적으로만 생각했나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