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진료예약 안내]
우리집에서 바라본 일출.(병원으로 가는길)
하문자 님 삼성병원 진료.
◆진료일:2026년 08월 11일(화) 10:50 (채혈및 초음파검사)
◆진료과:(별관지하 2층) 소화기센터 소화기내과분과(강원석) 10.50
(별관지하 2층) " (조양현) 13.40
◆진료의사:이정은 교수 신장내과 (이정은) 12.00
진료전 검사가 있으신경우 안내 받은 내용을 참고하여 검사를 시행하십시오.
※ 감염병 예방을 위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4.5.20일부터 병원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을 경우 건강보험 적용이 불가합니다.
(미지참시 모바일 건강보험증으로 확인 가능)
[오픈카드(진료비 자동결제) 등록 안내]
- 사용중인 신용카드를 오픈카드로 미리 등록하시면 수납대기 없이 빠른 귀가가 가능합니다.
※ 진료실은 환자가 동의한 보호자로, 최소 인원으로 입실 가능합니다.
[셔틀버스 운행 안내]
◆삼성서울병원 ↔ 일원역 ↔ 수서역(고속철도, 지하철)
· 고속철도 3번 출구, 지하철 1번 출구
대치역 4번 출구에서 바라본 멋진 건물.
삼성병원.
채혈중.
채뇨준비.(탈의)
심 장 마 비
나이 먹으면 이런 글도 봐 두는 게 좋아
혼자 있을 때 심장마비가 왔다면 말이야?!
만약 혼자 있을 때 심장마비가 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분만 보고 기억해 놓으시면 엄청난 비극을 피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 있을때 심장마비가 와도 충분히 대처할 수 있는 아래 사례를 꼭
숙지 하시고 이걸 보시는 즉시 주변 지인들께도 보내 주세요!
또 한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15분.. 평소와 다름 없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자동차를 운전해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당신은 차안에 혼자 있습니다)
기운도 없고 몸은 천근만근 처럼 느껴집니다...
당신은 하루 종일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고, 기분도 언짢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가슴쪽에 아주 심한 통증이 느껴졌고 그 통증은 팔
쪽으로 퍼지면서 턱 쪽으로도 올라갔습니다.
현재 당신은 집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당신은 병원에 도착 할 때까지 무사할 수 있을지
확신 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
당신은 심폐 소생술 교육을 이미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당신에게 통증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만약 혼자 있을 때 심장마비가 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혼자 있을때 심장마비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자신의 심장이 제대로 뛰지 않고 또한 의식이 없어지는 느낌을
가질 때는 의식을 완전히 잃기 전까지 불과 10초 정도 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정답은 : 겁먹지 마시고, 강하게 반복해서 기침을 하십시오.
기침을 할 때마다 먼저 심호흡을 합니다.
깊으면서도 길게 하는 듯한 기침은 폐 안쪽에서 부터의 가래 생성과 배출이 쉽도록 해줍니다.
심호흡과 기침은 약 2초 간격으로 끊임 없이 반복해야 하는데,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나거나 심장 박동이
정상적으로 돌아왔다고 느껴질 때까지 반복 해야 합니다.
심호흡은 산소를 폐로 운반하는 역할을하고
기침은 심장을 쥐어짜주어 혈액이 순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심장을 쥐어 짜주는 압력(squeeze pressure)은
또한 심장이 원래 리듬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이렇게 해서 심장 발작이 일어난 사람도 병원까지 갈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는 것입니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이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십시오.
이 방법은 그들의 생명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나이가 25 혹은 30살 미만이라고 해서심장발작이 없을거라고
절대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현대사회는 라이프스타일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심장발작은 나이와
상관 없이 모든 연령층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살고 싶다면 이글 숙지하십시요
최대한 많은 친구나 동료들에게 이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정보를 받고도 지인께 보내지 않는다면 보내는 나역시 후회
할지도 모름니다
서로를 위해 베려하는 마음은 사람다운 참 사람이지요
건강 위해 건강한이웃을 위해서ᆢ
< 받은글 >
조양현 교수는 인공심장 분야를 개척하고 선도하는 독보적인 전문가이다. 조양현 교수는 삼성서울병원이 국내 최초로 인공심장 수술을 시작한 이래 이 분야의 발전을 주도해왔다. 특히, 흉골 무절개 인공심장 이식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성공시키는 등 최소 침습 술기 개발에 매진하며 환자 회복 속도와 예후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휴대형 심폐순환 보조장치(ECMO) 개발사업’의 총괄 연구를 맡아 수행하는 등 인공심장 및 심폐 보조 장치 분야의 임상과 연구 모두를 이끌어가는 전문가다. 생명을 살리는 고난도 술기와 혁신적인 연구를 통해 인공심장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권고하지 않는 다섯 가지 검사]
■첫째, 대장 내시경 검사
①높은 사고 위험 : (준비 과정에서의 탈수)
쇼크와 검사 중 장 천공(구멍) 위험이 암 예방 효과보다 훨씬 크다.
②적은 실익 : 용종이 암으로 변하는 데 15년이 걸리므로,
고령층에게는 당장의 검사 위험을 감수할 실익이 적다.
③검사가 필요한 경우 : 혈변, 검은 변, 변이 가늘어짐,
급격한 체중 감소 등 뚜렷한 증상이 있을 때만 권장한다.
■둘째, 전립선 암 수치 검사
①진행이 매우 느림 : 전립선암은 '거북이'처럼 아주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암이 문제를 일으키기 전에 자연 수명을 다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②삶의 질 저하 : 암을 발견하여 수술을 하게 되면, 그 부작용으로 요실금
(기저귀 착용)이나 남성성 상실 등 일상의 즐거움이 파괴될 위험이 크다.
③결론 : 소변을 보는 데 큰 불편함이 없다면, 굳이 검사로 암을 찾아내어
과잉 진료와 부작용의 고통을 겪기보다 모르는 채로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훨씬 이롭다.
■셋째, 허리 MRI 검사
①노화는 병이 아님 : 나이가 들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듯 척추가 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이다. 허리가 아프지 않은 60세 이상의 93%도 MRI상으로는 디스크 탈출이나 협착증 소견이 나온다.
②과잉 진료의 위험 : MRI 사진상의 변형을 보고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마비가 온다는 식의 공포 마케팅에 속아 불필요한 수술을 받을 위험이 크다.
③진짜 위험 신호 : 다리에 힘이 빠져 주저앉거나, 대소변 조절이 안 되는
심각한 마비 증상이 있을 때만 MRI와 수술이 필요하다.
④결론 : 단순 통증이나 쑤시는 정도라면 고가의 MRI 대신, 걷기 운동, 물리치료, 찜질을 통해 몸이 스스로 치유될 시간을 주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
■넷째, 심전도 검사
①높은 가짜 양성률 : 70대 10명 중 4명은 이상 소견이 나오지만, 실제
심장병 환자는 1명도 안 될 정도로 기계가 예민하여 오진이 많다.
②과잉 진료 : 심전도 이상 결과가 나오면 운동 부하 검사, 심장 초음파,
고가의 CT, 혈관 조영술 등으로 이어지며 결국 불필요한 스텐트
수술까지 받게 될 위험이 크다.
③미국 의학계 권고 : 2024년 공식 발표에 따르면, 특별한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는 심전도 검사를 시행하지 말라고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④결론 : 가슴 통증이나 숨 가쁨 같은 뚜렷한 증상이 없다면,
불필요한 불안감과 정밀 검사 비용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다섯째, 소변검사
①지극히 정상적인 상태. 70대 이상 10명 중 4명은 소변에
세균이 있지만 아무 문제 없이 살아간다.
이는 몸에 해를 끼치지 않고 공존하는 '순한 세균'이다.
②슈퍼박테리아의 위험. 증상이 없는데 항생제를 복용하면 세균이
내성을 가져 더 독해지며, 특히 75세 이상은 슈퍼박테리아가 생길
확률이 4배나 폭등한다.
③최고의 예방법 : 하루 2L 정도의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이
항생제보다 낫다. 물을 많이 마시면 세균은 소변과 함께 자연스럽게
씻겨 내려간다.
④결론 : 소변 볼 때 통증이 심하거나 열이 나는 등 뚜렷한 증상이
없다면 검사 결과의 수치에 연연하지 말고, 진짜 아플 때만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지금까지 다섯 가지 항목
(대장 내시경, 전립선암 수치, 허리 MRI, 심전도, 소변 세균 검사)
모두 특별한 이상 증세 없을 때의 과잉 검사와 치료가 오히려 노년의
삶을 망칠 수 있다는 참고사항입니다.
■이 모든 검사들을 하지 않고 건강해지는 비결
<첫째> 650원의 기적 바로 계란입니다.
70대 이상 노인이 매일 삶은 계란 2개씩만 드셔도 근육량이 5% 늘어납니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근육이 붙으면 낙상 사고가 30%나 줄어듭니다.
<둘째> 20분의 마법 바로 걷기입니다.
뒷짐 지고 동네 구경하듯이 하루 딱 20분만 걸으세요. 영국 의학 저널에
따르면 하루 20분 걷기가 사망률을 절반으로 뚝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셋째> 친구에게 전화 한 통 하세요.
외로움은 하루에 담배 15개비를 피우는 것만큼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오늘 당장 전화기 드시고 보고 싶은 친구에게 밥 한번 먹자고 전화하세요.
수다 떨고 웃는 그 시간이 100만 원짜리 MRI보다 여러분의 뇌와
심장을 더 건강하게 만듭니다.
앞으로 10년, 20년 남은 우리 인생 물 흐르듯 순리에 따라 사는 지혜가 있기를 바라면서 잠시나마 현실을 잊고 옛날의 내 시절로 돌아 가고픈 마음에 얼마가 될지는 모르지만 나의 남은 삶을 어떻게 펼쳐갈지 궁금하기만 하다.
내가 떠날때는 언제쯤이며 그때까지 뭘하면서 살아갈지 생각해 봄즉도 하지만
난 전혀 관심두지 않기로했다.
이제는 내가 바라는것이 아닌 당하는대로 무엇이든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일 생각이다.
난 여태껏 살아오면서 누릴것 다 누렸고 해볼것 다 해봤다고 생각하며 떠날때는 미련없이 떠나고 싶은 마음이다.
다만 소원이 있다면 자식들 오순도순 의좋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고 돈이란 억지로 벌려고 하면 좋은 결과를 바랄수 없으니 근검절약 땀흘린 대가 만큼만 욕심낸다면 절대 탈은 없을것이다.
쉽게번돈 쉽게 나가기 마련이다. 무슨 일이든 열심히 정성을 다 하다보면 좋은결과 있게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