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향해 올린 글이 국제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에 대한 비판을 두고 여러 가지 의견이 난무하고 있는 중이다.
참고로 이재명 대통령이 이란을 두둔하는듯한 발언은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 국민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듯한 발언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왜냐하면 이란은 47년째 독재를 이어오고 있는 국가로서 중동에서는 제2의 북한이라는 명성과 함께 얼마 전 이란 국민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할 때도 국민들을 향해 무차별 총을 발포하여 수천 명 수만 명을 사살했다는 뉴스도 나왔었다.
더욱이 이란은 전 세계에서 석유가 제일 많이 생산하는 국가이기도 하지만 여태껏 국민들은 국가의 재정적 지원은커녕 복지도 최하위로 생활은 궁핍하기 이를 데 없다. 통치자들은 국민들의 웰빙은 뒷전인체 고위급과 연계되는 카르텔들만 호의호식하고 국가의 재정은 군비증강과 해즈볼라와 하마스 같은 테러단체를 양성하는데만 국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이란은 소련과 중국의 사주를 받는 국가로서 전 세계에 몇안되는 공산주의 국가이기도 하고 북한의 땅굴을 전수받아 국가의 재정을 땅굴 건설에 매진하여 지금은 전국토의 태반이 땅굴로 요새화되어 얼마 전까지 미국과 전쟁을 하면서 땅굴의 절반이 상실되었다고도 하는데 지금도 여전히 태반의 군수무기들이 지하터널 속에서 건재하게 남아 있다고도 한다.
이란의 인구는 8290만 명이다. 전 세계에서 석유가 그렇게 많이 나와도 국민들의 웰빙이 취약한 것은 47년째 독재를 이어오면서 군비증강과 테러단체를 지원하고 독재를 이어오면서 카르텔들의 불특정 횡령. 호의호식 뭐 흔히 독재국가에서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다.
중동의 북한이라는 이란을 옹호하는듯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향해 이란을 향해 침략운운 한 것은 어떻게 보면 미국도 이스라엘과 같이 이란을 공격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라서 최우선 동방이라는 개념을 이재명대통령이 모를 리 없을 텐데 자못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란은 전 세계에서 몇안되는 독재국가로서 유사시에는 국민을 총알받이로 내몰아 희생을 강요하고 실제로 거리시위자들을 향해서는 기관포까지 동원해서 자신들의 국민들을 쏴 죽이는 악마와 같은 국가이기도 하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자신이 이스라엘의 비판을 두고 대한민국 국내에서도 여러 가지 의견으로 분분한 것은 사실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매국노로 간주한다고 말하고 있다 대통령인 자신을 비판하면 매국노가 된다는 것이다. 의로운 일과 의롭지 않는 일을 구분을 못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매국노가 아닐까.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