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옹달샘 한 줄 명상’ 글을 배달해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숲길을 걸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짧은 한 줄로 압축해 올리는 것입니다.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엄마 손 쓰담쓰담, 토닥토닥
첫댓글 엄마 손쓰담쓰담, 토닥토닥
엄마 손 꾸둑살 손수건
굳은살 박힌 손이 진정한 사랑의 손이랍니다
첫댓글 엄마 손
쓰담쓰담, 토닥토닥
엄마 손
꾸둑살 손수건
굳은살 박힌 손이
진정한 사랑의 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