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점(原點)" 보리방편문 노래 연작 한시집(71수) 뒤면 내용
◎ 앞면 이미지 글씨
原點
원점
THE ORIGIN
菩提方便門(보리방편문) 노래 總 71首
연작 漢詩集(한시집) 55首 別卷(별권) 16首
요의(了義) 6문(門)
초펠 甫剛(보강) 淨土首座(정토수좌) 金永萬(김영만) 지음
보강시선 원점(甫剛詩選 原點)
◎ 뒤면 내용
八萬大藏經(팔만대장경) 結實(결실)인
金剛心論(금강심론)의 要諦(요체) 菩提方便門(보리방편문)
金剛心論(금강심론) 第一篇(제일편)
一人轉에 一人度(일인전에 일인도)
第二章 菩提方便門(보리방편문)
이의 菩提(보리)란 覺(각)의 義(의)로서 菩提方便門(보리방편문)은 見性悟道(견성오도)의 方便 (방편)이라 定慧均持(정혜균지)의 心(심)을 一境(일경)에 住(주) 하는 妙訣(묘결)이니 熟讀了義(숙독요의)한 후 寂靜(적정)에 處(처)하고 第一節(제일절)만 寫(사)하야 端坐正視(단좌정시)의 壁面(벽면)에 付(부)하야써 觀而(관이) 念之(염지)하되 觀(관)의 一相三昧(일상삼매)로 見性(견성)하고 念(염)의 一行三昧(일행삼매)로 悟道(오도)함 第一節 阿彌陀佛(아미타불) 心(심)은 虛空(허공)과 等(등)할새 片雲隻影(편운척영)이 無(무)한 廣大無邊(광대무변)의 虛空的 (허공적) 心界(심계)를 觀(관)하면서 淸淨法身(청정법신)인달하야 毘盧遮那佛(비로자나불)을 念(염) 하고 此(차) 虛空的(허공적) 心界(심계)에 超日月(초일월)의 金色光明(금색광명)을 帶(대)한 無垢 (무구)의 淨水(정수)가 充滿(충만)한 海象的(해상적) 性海(성해)를 觀(관)하면서 圓滿報身(원만보신)인달하야 盧舍那佛(노사나불)을 念(염)하고 內(내)로 念起念滅(염기염멸)의 無色衆生(무색중생)과 外(외)로 日月星宿(일월성수) 山河大地(산하대지) 森羅萬象(삼라만상)의 無情衆生(무정중생)과 人畜乃至(인축내지) 蠢動含靈(준동함령)의 有情衆生(유정중생)과의 一切衆生(일체중생)을 性海無風(성해무풍) 金波自涌(금파자용)인 海中漚(해중구)로 觀(관)하면서 千百億化身(천백억화신)인달하야 釋迦牟尼佛(석가모니불)을 念(염)하고 다시 彼(피) 無量無邊(무량무변)의 淸空心界(청공심계)와 淨滿性海(정만성해)와 漚相衆生(구상중생)을 空(공), 性(성), 相(상), 一如(일여)의 一合相(일합상)으로 通觀(통관)하면서 三身一佛(삼신일불)인달하야 阿(化)彌(報)陀(法)佛아(화)미(보)타(법)불을 常念(상념)하고 內外生滅相(내외생멸상)인 無數衆生(무수중생)의 無常諸行(무상제행)을 心隨萬境轉(심수만경전)인달하야 彌陀(미타)의 一大行相(일대행상)으로 思惟觀察(사유관찰)할지니라 金剛心論(금강심론) 第二章 菩提方便門(보리방편문)
實相念佛 修行觀(실상염불 수행관)- 實相念佛 阿彌陀(실상염불 아미타) 부처님 명호를 넘어, ‘내 마음이 곧 부처 心卽是佛(심즉시불)'라는 진리를 관조하며 하는 이미 부처와 내가 둘이 아님을 깨달아 현상의 참모습인 실상(實相)을 마음 깊이 관하는 수행 “果上念佛(과상염불)= 菩提方便門(보리방편문).” 실상염불(實相念佛), 청화선사 성륜사 정기법회(2000.11.5.)
출처: 금강연화원 원문보기 글쓴이: 초펠라마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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