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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응시자수 7000명 내외
진정한 서술형 문제의 채점을 감당 할 수준이 아닌 것이다!
22년부터 트렌드가 확실하다
어떠한 제도나 기법의 비교. 답이 명확하다. 23년의 주재원조차, 확개평보유를 "비교" 시킨 것이 아니라 그 개념을 물은 것이다
광활한 인사제도 설계 비교는 절대 출제하지 않을 것이라 본다.
채점 하다가 교수님 머리카락 진짜 삭제된다. 아니 애초에 빡빡머리 될 만큼 채점하고 싶지 않으실 거다
다 같이 탈모빔을 맞지 않기 위해, 교수님들의 배려를 믿는다
본인과 동일한 생동이라면, 자신만의 분리수거 방식을 찾아보길 적극 권장합니다..
첫댓글 알갱이로 가져가시는거 보여주세요 ㅎ
훌륭한 쓰레기통 모형입니다
잔머리충 모형입죠
역시 의사결정은 무작위로 이루어지죠
제한된 합리성이 가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ㅜㅜ
경쟁자가 1명 줄어서 그러신 걸로 알겠습니다 하하
쓰레기통 이론의 창시자
양은 노동법이, 쓰레기통은 인사노무관리가 크다
ㅋㅋㅋㅋㅋㅋㅋ오셨다 내 웃음벨ㅋㅋㅋㅋㅋ오늘은 좀 빨리오셨네여
월요일에 다시 뵙지요. 내일은 인사 좀 쉬어야 겠습니다 ^o^
아 이 분 진짜 말씀 쫀득하게 하시는 거 보니
답안지도 맛깔나게 적으실듯
교수님이 웃음을 지으며, 비를 내려줄 것 같습니다
소설로 충분히 비빌 수 있어서 꼭짓점 몇개 잡아둔거 빼면 진작에 버려놨습니다
맞아요. 근데 경쟁자들이 소설이 아닌 정답을 적을 것 같습니다
6300 명정도에 10퍼정도 안온다치면 5500~5600 예상.. 그래도많네
이번엔 유예생 비율이 오이시에~ 라서.. 미응시도 적을 겁니다
왔다 내 웃음벨
팍팍한 시기에 늘 큰 웃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두개라니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어제 성과급 버린다던 분인가요?!
ㅋㅋㅋㅋㅋㅋ 또뭘버려욬ㅋㅋ
이틀 뒤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아 이거 버렸는데 봐야하나
생동의 희망(?)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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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연재 안하시나요?? 쿠키 지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뵙길 고대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