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 아가들 병원가서 단미하고 왔어요.
눈도 못 뜬 아가들 단미 하려니 마음이 어찌나 짠~ 하던지...
집에 와서도 한 동안은 유난히 더 낑낑 거리고....
하지만 태어나서 5일전에 단미를 해야 신경이 덜 발달해서 고통도 그 만큼 덜 느낀다네요.
이제 눈 뜨고 털 좀 자라면 요키 모양이 날거에요.
기다려진다....
첫댓글 쌍둥이를 낳으셨는데 소아과에 가서 꼬리를 잘랐더니(?) 아기들이 낑낑거린다고요? ㅎㅎㅎ
으미~~ 안쓰럽겠네요..
꼬리를 꼭 잘라야하나요? 넘 불쌍해~~~ㅠ.ㅠ
단미는 미용을한다는겁니다.무슨 꼬리를 왜 자름니까?;;
첫댓글 쌍둥이를 낳으셨는데 소아과에 가서 꼬리를 잘랐더니(?) 아기들이 낑낑거린다고요? ㅎㅎㅎ
으미~~ 안쓰럽겠네요..
꼬리를 꼭 잘라야하나요? 넘 불쌍해~~~ㅠ.ㅠ
단미는 미용을한다는겁니다.무슨 꼬리를 왜 자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