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목) 가을 하면 설악산 단풍을 연상하며 속초 설악산을 찾아서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취해보며 즐거운 속초여행을 다녀왔습니다.
https://youtu.be/x4HGqQVCr5o?si=XYjeqE2HSd4D6o2J
홍천휴게소에서 10분간 휴식하며 포토죤에서 공작산의 풍경을 담고서~~~
홍천군 화촌면 및 영귀미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 887.4 m 정상에서부터 뻗어나간 능선이 마치 공작의 날개처럼 펼쳐져 있다고 하여 공작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고속버스는 고속도로를 달리며 설악산입구를 지나며~~~
우뚝 솟은 달마봉이 시야에~~~
설악산 달마봉은 속초시 노학동에 있는 해발 635미터의 암봉으로, 설악산 전경과 속초 시내를 조망할 수 있어요.
울산바위르 차창으로 담아보고서 톨게이트를 통과 후 속초시외버스터미널역에 하차 후~~~
설악산 울산바위는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독특한 암봉으로, 소공원에서 신흥사와 흔들바위를 거쳐 정상까지 다녀오는 왕복 약 14.1킬로미터 코스는 약 5시간이 소요됩니다.
우선 금강대교를 발길을 들어서며 저 멀리 속초등대, 연금정과 속초크루즈선착장이 시야에~~~
금강대교를 오르면 멋진 속초와 설악산자락 그리고 시원한 동해바다가 펼쳐지지요.
속초항 방파제로 들어오는 어선들이 경매 납품할려고 힘차게 귀로에~~~~
아바이마을에서 갯배로 속초시내로 이동후~~~
아바이마을은 속초시 청호동에 위치한 실향민 집단촌으로, 속칭 아바이촌, 함경도 아바이집단촌이라고도 한다. 아바이마을은 1951년 한국군과 함께 남하한 함경도 출신 실향민들이 집단촌을 만들게 된 것이 시작이었는데, 아바이는 함경도 사투리로 할아버지와 같이 친근하고 나이가 지긋한 남자를 뜻한다.
설악산국립공원을 들어서며~~~
우선 단풍으로 유명한 비룡계곡을 발길을~~~
거대한 암봉 울산바위가 시야에~~~
달마봉도 기다리고~~~
숲길을 달서 비룡계곡 속으로 오르며~~~
설악산의 육담계곡은 육담폭포 일대로 보이며, 속초시 설악동에 있습니다. 비룡폭포로 가는 길에 만나는 여섯 폭포와 출렁다리, 잘 정비된 산책로가 특징입니다.
육담 출렁다리를 오르며~~~
출렁다리 아래에 멋진 육담폭포수가 쏟아지고~~~
설악산 비룡계곡은 속초시 설악동 토왕골에 있으며, 육담폭포와 비룡폭포, 토왕성폭포 전망대를 차례로 볼 수 있는 명승입니다
토왕성폭포로 오르는 긴데크계단은 다음으로 돌리고 간식을 먹은후에 다시 하산하기로~~~
비룡폭포에서~~~
다시 설악공원을 둘러보며 금강소나로 조성된 탑에서~~~
비룡게곡있는 날카로운 암봉들이 멋지게 보이고~~~
신흥사통일대불을 둘러본 후~~~
신선대 숲길로 발길을~~~
비선대와 천불동계곡숲길을 들어서며 다리를 건너며~~~
비선대 방향으로 숲길을 들어서며~~
권금성케이블카를 탈려니 엄청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서 그리고 단풍이 안 들어서 포기하고 버스로
속초해수욕장으로 이동해서~~~
속초해수욕장을 찾아서 우선 속초항아리물횟집에서 석식을 해결하고서~~~
속초항아리물회에 곰배령옥수수동동주로 맛난 식사를 한후에~~~
속초해수욕장을 잠시 산책도 하면서~~~
속초해수욕장 해변도 걸어보고서~~~
속초아이의 4층 카페에서 동해도 조망해 보며 휴식후~~~
청초호의 야경이 환상적이고 아름답습니다.
속초 엑스포타워 위로 올라가면 청초호, 청초호 호수공원 그리고 동해 바다와 조도까지 볼 수 있다. 반대편으로는 설악산의 울산바위와 달마봉을 볼 수 있다.
오늘은 야간에 엑스포타워에 오르니 청초호의 주변 야경이 환상적이네요,
속초 설악산 가을여정을 마치고 고속버스터미널에서 (20:30발) 고속버스로 동서울터미널에(22:50착) 하차 후
전철로 빡빡한 일정으로 여정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