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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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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 → ☀️ 24℃ / 32℃
남부 곳곳 비·소나기…수도권 등 무더위 계속
수(24/32)℃ 🌤 목(24/33)℃ 🌤
❏ 경남 집중호우에 도로 13곳 통제…거제 9곳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7_0003751675
❏ 남해안 '물폭탄'…927㎜ 쏟아진 거제서 1명 사망·3명 부상 / 통영 751.3㎜·부산 가덕도 481㎜...거제·통영 산사태 인명피해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261131
❏ “새벽 지진난듯 우르르 소리” 산사태 아파트 1층 천장까지 흙더미 / 물폭탄 덮친 거제-통영 / 하수구 물 2층까지 치솟고 차 떠다녀… 조선소 작업장 일부 침수, 작업 중단 / 통영선 산사태에 고립된 60대 구조… 행안부 ‘비상 1단계’ 가동 긴급 지원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8/134491959/2
❏ 李 대통령, 거제 등 남부 폭우에 "피해 최소화에 모든 역량 집중"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1722430004534?did=NA
■ 기술유출 수사 공백 없게… 警, 인력 확대 검토 / 검사 수사 중단… 연구 안보 강화 나서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3748&cp=nv
❏ 이재명 정부 초대 경찰청장 누가 될까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60873
■ 성동경찰서, 고층 건물로 탈바꿈...노후청사 복합개발 1호 경찰서
https://www.mt.co.kr/society/2026/08/17/2026081714003666680
■ 영종은 되고, 송도는 안 된다? 신도시 ‘경찰서 복불복’ 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4022
❏ 아이들 볼까 무섭던 ‘19금 전단지’ 일망타진의 비결…‘두 얼굴의 동네’ 지키는 동대문서의 ‘밀착 생활치안’ [우리동네경찰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42425?ref=naver
■ 폭염에 탈진 ‘폐지 노인’, 순찰 드론이 찾아 구조 / 손수레 끌다 언덕서 주저앉은 70대 / 드론 관제팀, 인근 경찰에 상황 전달 /건강에 이상 없음 확인 뒤 이동 도와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6/134486561/2
❏ 형소법 개정 자치경찰제 확대도 대두…지역밀착 등 과제 산적 / 정부, 2028년 전면 시행 추진…조직·인력 이관 방식 놓고 2개안 검토 / "생활치안은 지역으로"…순환인사·예방치안 등 상충 해법 필요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4425518621
❏ 정부는 확대한다는데…‘재정위기’에 사업 축소 현실화하는 경기 자치경찰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817580301
■ “짜증 폭발”…경찰 출동 늘었다, 폭염이 달군 또하나의 폭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3645
❏ 내부비리수사대·상피제·순환인사…경찰 수사개혁 대책에도 실효성엔 ‘의구심’ / 순환인사제·감찰인력 확대 방침에…직협 등 내부서 반발 격화 / ‘가족사건 상피제’ 도입한다지만…“임시방편, 연고·지역유착 반영 못해” / ‘친경찰 논란’ 휩싸인 수사개혁위…내부비리수사대도 ‘배누 조직’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7010005454
❏ 비위 저지르고 신고하면 감경? 비판 부르는 경찰 자정안 / 의무 위반한 동료 내부고발 / 징계 책임 감경하거나 면제 / 자진신고자 감면안까지 포함 / 대책 발표때마다 보여주기식 / "독립적 감시 구조 선행돼야"
https://www.fnnews.com/news/202608171814247251
■ ‘이 수사 맞나’부터 다툰다… “법원, 비대해진 수사권 사전 통제를” / ‘재량권 일탈’ 등 공소기각 사유 추가 / 불기소 불복 ‘재정신청’도 확대 전망 / 법원, 수사권 남용 등 판단 역할 커져 / 경찰 무분별 강제수사 등 견제 필요 / 법조계, 영장 사전 심사 등 대안 제시
■ 대법 "검찰수사관 수사도 검사의 수사개시로 봐야"…직접 기소 위법 / "검찰수사관은 독자적 수사개시 주체가 아니라는 점을 재확인"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61134
❏ 한해 경찰 접수 사건만 300만건… 수사 지연·혼선 불가피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3510&cp=nv
❏ 보완수사 떠맡는 경찰…수사관 느는데 교육인원 되레 줄어 / 수사인력 22%↑·교육인원 8%↓ / 전문교육 주기는 5~6년에 한 번 / 연수원 증축은 2028년에 완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4_0003750068
❏ 고소·고발 사건 석 달 내 끝내라는데…현장에선 "부실수사 우려" / 개정 형소법에 고소·고발 사건 3개월 처리기한 규정 / 사건 기피에, 부실수사 우려…제재 규정도 없어 '한계'
https://news.tf.co.kr/read/life/2354823.htm
■ 중수청, 경찰 출신에 ‘경력 문턱’ 세운다…“2년 이상 수사” 검토 / 수사경력 2년·관련부서 3년 이상 검토 / 경찰은 임용일부터 승진연차 새로 산정 / 특례임용 20일 마감·9월 대상자 선정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0162?ref=naver
■ 승진 적체 경찰에 '새 선택지' 된 중수청…베테랑 수사인력 이탈 우려
https://www.mt.co.kr/society/2026/08/16/2026081409420481164
■ 장윤기 사건 '굴욕'에 형소법 개정까지…짐 싸는 경찰 수사관들 / 오는 10월 형소법 개정 앞두고 일선서 수사부서 기피 심화 / "1인당 사건 60~70건…검찰 소통 사라지면 부담 더 커져" / '장윤기 사건' 수사력 논란 속 베테랑 수사관도 떠난다 / 전문가 "인력 보강만으론 한계…경찰 조직 개편해야
https://www.nocutnews.co.kr/news/6563837?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818050017
❏ 檢 폐지에 경찰 몸값 고공행진‥대형로펌 ‘경찰 모시기’ [서초동 야단법석] / 6대 로펌 경찰 출신 인력 200명대 ↑ / 檢보완수사권 삭제 등 경찰 권한 확대 / 경찰 핵심 인력 대형로펌 이탈 속도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9862?ref=naver
■ 중수청 지원 D-2… 검찰도 경찰도 '눈치 싸움'
https://www.mt.co.kr/society/2026/08/18/2026081720120180193
■ 중수청 지원 마감 코앞, 검사들 속내는…"끝까지 눈치싸움?"
https://www.mt.co.kr/society/2026/08/17/2026081416194772104
■ 갈곳 못찾은 대검 과학수사부… 시한부 선고 합수본도 ‘기로’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3564&cp=nv
❏ 중수청 이어 법원·특공대까지…세종, 사법·치안시설 품는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3952
■ 탐정시장 8배 커졌는데 법제화는 ‘제자리’ [‘흥신소’ 넘어 제도권 탐정으로]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4955
❏ 수갑 찬 중2, 경찰관에 “네 부모도 싹 다 건드려줄까?”…영상까지 찍은 ‘촉법소년’ 어쩌나 / 수갑 찬 중2의 경찰관 욕설·협박 영상 확산 / 조회수 500만회 돌파, 촉법소년 논쟁 재점화 / 연령 하향 찬반과 교화 강화론 맞서는 중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8/17/20260817500120?wlog_tag3=naver
■ “사이버 도박 빚 갚으려고”…무인점포 털어 87만 원 훔친 10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8576&ref=A
■ "고작 16살인데 도박 빚 때문에"...무인점포 수리비만 380만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30086645548304&mediaCodeNo=257&OutLnkChk=Y
❏ 아동 방임·유기 年 800건… 警·기관, 공조 ‘엇박자’ / 학대 판단은 기관, 조사는 경찰 / 가해자 분리 등 제때 안 이뤄져 / “조사∼관리까지 연속 대응 필요”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16510914?OutUrl=naver
■ 강원랜드 사칭·딥페이크 홍보… 도박사이트에 4만여명 당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17513909?OutUrl=naver
■ 강원랜드 사칭 780억 온라인 도박판…러시아계 조직 58명 검거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260533
❏ 'BTS 특수' 인천 eSIM 투자 사기 피해자 1400명 넘어…고소 잇따라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17000173
■ 도로 위 달리는 폭탄…‘약물운전 면허 취소’ 1년새 4배로 급증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7/134489143/1
■ 약물운전 면허취소 7개월 만에 287건, 지난해 추월…교통사고도 급증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8/17/20260817500072?wlog_tag3=naver
■ 약물 운전 단속 폭증에 늘어난 치료 포기와 위축 ...민간이 가이드라인 만든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1711220002411?did=NA
■ 마약 끊고 싶어도 "환자 안 받아요"…국가 지정 병원 32곳 중 14곳 '치료 0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1116010005830?did=NA
❏ “고인의 숭고한 뜻 기억하겠습니다”...해경청, AI로 순직 경찰관 복원 / 사이버 추모관에 순직 영웅 10명 영상 게재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0045?ref=naver
■ “관심 있으면 쪽지 달라” 해킹 여성 사진-정보 띄우며 ‘샘플 장사’ / 1000여명 모인 텔레그램 채널서 / 이름-나이-출신학교 등 같이 올려 / “아는 인물이면 알려달라” 거래 유도 / 딥페이크 성범죄 등 2차피해 우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6/134486572/2
❏ 여친 사진·전화번호가 ‘대화방 입장권’…딥페이크 만들고 해킹·협박 / 텔래그램 지인 능욕방‘여공방’ 기승 / 前연인·지인 사진으로 영상물 제작 / 딥페이크 성범죄 5년새 11배 증가
https://www.mk.co.kr/news/society/12128941
■ ‘키스방 알리미’ 첫 유죄 판결… 성매매 광고 집행유예 / 성매매 알선 아닌 광고죄 처벌 한계에도 위법성 인정… 구독서비스로 진화한 현실 반영한 법 개정 뒤따라야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766.html
❏ 회삿돈 수백억 가로채는 딥페이크부터 변태안경까지…'AI 날개 단 범죄'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58382
■ 신고하면 최대 2억 ‘역대급’ 포상에도…하루 263건 쏟아진 ‘95.9조 베팅판’ / 54일간 불법스포츠도박 1만1087건…전체 감시 건수의 78.1% 차지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14518612?OutUrl=naver
❏ 경찰, ‘G마켓 무단결제’ 사건 범죄수익 세탁책 8명 송치 / 2명 해외체류로 수사 중지 후 지명수배 / 해커 주도 주범 신원 아직 특정 못해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9997?ref=naver
■ 70학번 박근혜도 털렸다, 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3786
■ ‘개인정보 18만건’ 털린 서강대, 학점교류 타대생도 유출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17513910?OutUrl=naver
❏ 김건희, 조성현…'D-6 종합특검' 20여명 무더기 기소할듯(종합) / 원희룡 막판 고심…포고령 공지한 前국방부 대변인도 기소 가닥 / 일주일새 18명 기소 '헤비테일 전략'…공소 유지 우려 목소리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7034051004?input=1195m
■ 이 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19일 만찬…곧 내각 인적쇄신 나설 듯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72109001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화)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261090
❏ [오늘의 주요일정]국회(8월18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7_0003751690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8월18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7_0003751691
❏ [오늘의 주요일정]법조(8월18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7_0003751495
< 해외 >
❏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 2325명…역대 최악 기록 넘어섰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12006645548304&mediaCodeNo=257&OutLnkChk=Y
■ 잠든 줄 알았던 수감자, 천장에 달린 ‘이것’이 살렸다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7356
❏ 이번엔 인니 강진, 최소 53명 숨져…‘불의 고리’ 불안 커진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62051005
■ SNS '좋아요' 욕심에 역주행한 아일랜드 10대 5명 사망
https://www.ytn.co.kr/_ln/0104_202608180415191970
❏ 영국서 연쇄 성범죄자 보석 중 살인…검경 '책임 공방'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6452&plink=ORI&cooper=NAVER
■ 하수관 뚫다 '148억 금 더미' 발견한 18세 인부…소유권은 누구에게?
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6260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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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이 부위’ 문질러라…치매 부르는 뇌 찌꺼기 사라진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3913
■ 목 디스크 예방을 위한 생활속 건강 수칙
1. 물건을 들 땐 양 손을 번갈아 사용하기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많이 쓰는 쪽으로만 물건을 들고 가방을 자주 메는데 이는 몸의 균형을 깨는 행동이다. 이런 습관이 쌓이면 목과 어깨에 부담을 주고 반복되면 자세가 흐트러져 근육의 피로감을 가져오고 목과 연결된 척추 전체가 비뚤어지는 결과를 가져올 수 도 있다. 따라서 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은 작은 물건이나 가방이라도 양쪽 어깨에 번갈아 가며 메거나 들고 짐을 들 때도 양쪽 손에 번갈아 드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2. 바르게 앉고 50분마다 자리에 일어나 휴식 취하기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몸을 살짝 뒤로 젖혀 엉덩이부터 어깨 끝까지 등 전체가 등받이에 닿게 해 체중을 분산시켜야 한다. 의자에 살짝 엉덩이를 걸치듯 앉거나, 허리를 너무 꼿꼿이 세우고 앉으면 목과 허리에 부담을 주게 된다. 바른 자세로 앉아 있더라도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것은 척추 건강에 좋지 않다.
50분 마다 일어나 5분씩 몸을 움직이고 쉬게 하는 것이 몸에 무리가 없다. 필요하다면 목과 허리를 이완 시켜주는 스트레칭을 하거나 허리를 좌우로 돌리거나 실내를 가볍게 한 바퀴 도는 것이 뼈와 근육의 만성피로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3. 몸을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기
찬물로 샤워를 하거나 머리 감기, 머리를 감은 후 머리카락을 말리지 않고 외출하는 등의 행동은 찬 기운이 근육을 수축시켜 결림 증상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삼가야 한다. 더운 여름이더라도 실내는 냉방시설로 온도가 낮기 때문에 시원함을 넘어 추위를 느낄 때도 있다. 이를 대비해 얇은 긴 팔 상의를 입거나 스카프를 두르면 목과 어깨를 냉기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4. ‘걷기’운동으로 지키는 목 건강
걷기는 목뿐만 아니라 척추 건강에도 가장 좋은 운동 중 하나이다. 몸 전체를 골고루 무리 없이 움직이게 할 뿐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고 심폐기능과 장 기능 강화, 무엇보다 척추 균형을 잡아주고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장점이 있다.
매일 30분간 1분에 100m 걷는 속도로 운동을 지속하면 최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초기에는 몸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1분씩 30회로 나누어 걷는 것이 좋다. 걷기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걷는 자세이다.
걸을 때 패션모델이 된 듯 어깨를 쭉 펴고 복근에 힘을 준 다음 보폭을 어깨 넓이 이상으로 넓게 해 걸으면 약해진 근육과 인대가 튼튼해지고 구부정한 자세 교정에도 효과가 있다. 시선은 멀리 바라보되 15도 정도 고개를 살짝 들어 위쪽을 바라보면서 걷고 가슴과 어깨는 쫙 펴도록 한다.
5. 운전 중 일어날 충격에 대비하기
운전 중 목 디스크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추돌사고로 인해 고개가 뒤로 젖혀졌다가 앞으로 튕겨나가면서 목 디스크가 발생하기도 하고, 긴장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고개를 돌리면서 목뼈에 무리가 가는 경우도 있다. 과속 방지턱을 통과할 때, 비포장도로를 빠른 속도로 달릴 때, 후진할 때 모두 디스크와 목뼈에 충격을 줄 수 있다.
의자 등받이 각도는 110~120도 정도로 뒤로 약간 젖힌 상태를 유지하면서 엉덩이와 등을 의자에 붙여 앉고 무릎은 60도 정도 굽히는 것이 좋다. 목 받침대는 양쪽 귀 뒤에 오도록 하고 목 받침대와 머리의 거리는 5cm이내로 유지되어야 한다.
6. 잘 때도 바른 자세로 자기
인생을 통틀어 약 3분 1 가량이 수면시간으로 쓰이는 만큼 잠은 낮 동안 쌓인 피로를 회복하고 틀어진 신체 골격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휴식 시간인 만큼 자는 자세가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열쇠 중에 하나이다. 잠자는 모습은 사람마다 각기 다른데 아침에 일어나기 전 자신의 자는 자세가 어떤지 살펴보며 일주일간 가장 많은 횟수를 기록한 자세가 자신의 잠자는 타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자신의 수면 습관이 파악되면 바른 수면자세와 비교했을 때 무엇이 문제인지 점검해봐야 한다.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편안하게 이완되도록 해서는 천정을 바라보고 똑바로 자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가급적이면 이 자세를 유지하지만 하루아침에 수면 자세를 고치는 것은 어려우므로 최대한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보완하면서 자세를 교정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옆으로 자는 경우 어깨와 목 사이만큼 베개 높이를 높여 베고, 견갑골 즉 날개죽지뼈가 눌리지 않도록 뒤로 빼고 자도록 한다. 엎드려서 자는 습관이 있다면 큰 인형이나 죽부인을 끼고 자면 척추를 편안하게 이완할 수 있다. 가족이라 해도 바닥 요와 이불은 따로 사용하고 팔베개를 해줄 경우 잠이 들면 바로 팔을 빼고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도록 수면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7. 목 건강의 안 좋은행위
가끔 길을 가다 보면 아이를 무등 태워 다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무등을 태우면 목뼈가 앞으로 굽게 되고, 아이 체중이 목과 어깨에 실리면서 디스크 탈출이 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놀이동산의 인기 0순위인 롤러코스터도 짜릿한 쾌감을 주긴 하지만 급강하를 반복하면서 척추 사이 디스크에 평소 몇 배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에 위험한 놀이기구이다. 평소 무심코 하는 어깨동무도 몸의 균형이 한쪽으로 치우쳐 척추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출처; 경찰청]
